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는 생활권으로 회복시킨다는 계획이다. ▣ 정주(定住) – 수재민 주거 회복과 노후 주거지 정비 화전권 정주 재편의 출발점은 화전마을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다. 이 사업은 1972년 갱내수 유출 사고 이후 오랜 기간 임시 주거 형태로 생활해 온 화전 수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태백시는 화전동 구 화전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를 조성하고 있다. 고령자 20호와 광업소 사택 거주자 20호로 구성된 맞춤형 주거단지로, 고령화와 장기 주거 불안이라는 지역 여건을 반영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이번 사업은 유휴 공공자산을 주거 기능으로 전환하는 사례로, 화전권 내 정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의회가 28일 오전 10시, 춘천시의회 본관 소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춘천시의회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마련된 자리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와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는 춘천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원빈 교수(성균관대학교)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어 김형철 교수(성공회대학교)가 ‘지방선거 제도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 속에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짚고, 향후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춘천시의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군정 전반에 관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신규 공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었다. 평창군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시균 행정담당관은 “신규 공직자들이 군정의 방향성과 공직 가치에 대해 공감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AI 기반 양방향 대화형 돌봄서비스‘에브리 케어콜(Evry Carecall)’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담당 관계자, ㈜에브리에이아이코리아 김태응 대표이사와 사업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돌봄서비스 도입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에브리 케어콜’은 별도의 기기 설치 없이 AI 음성을 활용해 대상자와 양방향 대화를 진행하는 돌봄서비스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은 물론 말벗 기능을 통한 정서적 교류와 AI 기반 이상징후 감지·경고·알림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운영돼 온 일부 안부 확인 서비스는 장비 설치 부담, 정서적 교류 부족, 대상자 접근성 한계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던 반면, 에브리 케어콜은 생활 간섭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돌봄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현장과 시민 모두의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속초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의 혁신 기술과 공공의 복지 행정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스마트 복지 모델을 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2026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28일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최익순 사무총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의장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업무추진 실적,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2026년도 당초예산 안건을 보고했다. 최익순 사무총장(강릉시의회 의장)은 “226개 시군자치구의회의 책임있는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반강화에 힘써,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입법·감시 역할 수행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의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교육도서관(관장 임채호)은 2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대상으로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방학 특강은 △커피박 새활용 점토 공예 △지구랑 숨쉬는 어린이 요가 △지구를 지켜라! 환경 보드게임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로 접수는 인제교육도서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임채호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부 내용은 인제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제교육도서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관장 정미라)은 지역 내 전문인력을 발굴하여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문화활동 프로그램 20명과 독서 프로그램 7명, 총 27명의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 학위 소지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강의(실무) 경력 중 하나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이며,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서류 심사를 통해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11일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강사를 선발하여 도서관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업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태백교육도서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관장 이윤전)은 독서 생활화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독서퀴즈 프로그램 ‘책은 답을 알고 있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선정된 주제 도서를 읽은 뒤, 제공되는 독서퀴즈 큐알(QR)코드에 접속해 문제를 풀고 답안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매월 6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책은 답을 알고 있다’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부터 말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지사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발표된다. 이윤전 관장은 “이번 독서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성인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속초교육문화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 16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84대, 전기화물차 28대, 전기승합차 3대 등 총 115대에 대해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전기승용차 36대, 전기화물차 12대 등 48대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업비 배분액 증가로 연간 지원 물량이 총 163대로 확대돼, 지난해 79대 대비 지원 규모가 2배로 늘어났다. 보급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게시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급 대상 차량이며, 지원 금액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163만 원~ 972만 원 ▲전기화물차 436만 원~2,030만 원 ▲전기승합차는 중형 8,200만 원, 대형 1억 9,924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양양군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군민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목재문화체험장 재조성 사업과 관련해 전시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고, 기존 전시 및 목재 체험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물며 쉴 수 있는 지역 거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방향을 전환한다. 군은 지난 2022년 1월 화재로 전소된 기존 목재문화체험장을 같은 부지인 양양읍 월리 50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1억 5,800만 원을 투입해 재조성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기존 전시 및 단순 체험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아이들은 자유롭게 활동하고 부모는 휴식할 수 있는 ‘부모․아동 공존형 쉼터’ 개념으로 운영 철학을 전환했다. 특히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내 부족했던 휴게공간 기능을 보완해, 휴양림 숙박객은 물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층별 기능을 차별화한 공간 구성을 도입한다. 1층은 체험객 중심 공간으로 2~3시간 이내 이용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근성과 대중성을 높이고, 2층은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발한도서관이 장애인의 독서문화 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을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독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책놀이·원예교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기관, 단체 및 시설이며, 접수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다. 신청기관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장애인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 없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빈)은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식회사제이엔지(대표 정영우)와 1월 27일, 망상리조트 내 AI기반 곤충 바이오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민간협력을 통한 지역상생실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AI 기반 곤충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음식물 쓰레기 원점 처리 및 부산물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경제 활성화 등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민간협력을 통해 지역현안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마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지역상생 발전과 친환경 운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동해시시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