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는 금산군 내 어린이보호구역의 상황을 분석하고 각 구역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에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현황도면을 작성하며 이를 체계적인 관리 및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첫 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금산경찰서·금산교육지원청·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 및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보고 사항으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추진사업 운영 결과, 2026년 청소년 안전망 및 학교 밖 지원센터 사업안내 등이 전달됐다. 군은 올해 총 4억9633만3000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고위기청소년 심리클리닉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 발굴·상담·치료·자립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치료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 안전망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학습·진로·급식 등 기초 지원도 강화한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의 정례화 및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심폐소생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운영 길라잡이'에 따른 안전요원 이수 요건 충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은 원격연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하며, 특히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의 경우 학생 50명당 1명 이상의 안전요원을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이날 연수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가 맡아 심폐소생술 실기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정은영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장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갖춘 안전요원 양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5일부터 본청과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따른 것으로, 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해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해당 차량은 요일별 운행과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 다만, 경형·친환경 차량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계룡시에 주소지를 둔 카페·베이커리 운영자 등 8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과 상품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교육은 단순한 제조 기술 전수를 넘어 판매 메뉴 적용 방법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상품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부시장실에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행정적 지원 준비와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략기획감사실장,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설치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대책 ▲설치 건의 촉구를 위한 유관기관 방문 및 활동 계획 ▲지역 공감대 형성과 여론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향후 교육지원청 설치가 결정될 경우 신속한 행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서명운동 등 공감대 확산 활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가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실현과 교육환경 개선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정을 구현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균열, 붕괴 등 해빙기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시민 통행 불편 사항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살피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는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협의회실에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을 위한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배치 및 교육지원 방안 등을 심의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구다. 위원회는 학생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육 지원 방향을 결정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교육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학교 관리자, 교육전문직, 특수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와 학교 현장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3월 2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인 ‘무지개이음’ 운영 매뉴얼을 안내하고 우수 지도 사례를 공유하여 학교 현장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또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 간 정보망을 촘촘히 연결해 학생들이 배움에서 단절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무지개이음’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 체험, 교육 등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학교와 이어주는 대전시교육청의 학업중단숙려제 사업이다. 아울러 학업중단숙려제 및 학교 밖 청소년 위탁기관 담당자의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학교 내 자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한 협력 방안과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학교 현장 최일선에서 위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아트북 만들기‘아이랑 아트북’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가 직접 만든 책을 아이에게 선물함으로써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4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과 다양한 책 만들기 기법을 접목한 창작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단계별로 책 만들기 기법을 익힌 후, 가족과의 일상을 주제로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한 권의 책을 완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뿐 아니라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달 31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행사 및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심사위원회를 열고, 8개 분야 공모 사업을 통해 총 165개 단지에 6억 512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분야별 선정 내용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으로 원앙마을2단지 등 15개 단지에 2억 4,721만 원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사업’으로 월평타운 등 105개 단지에 1억 2,400만 원 △‘공동주택 에너지절약 지원사업’으로 원앙마을1단지 등 7개 단지에 6,739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사업’으로 새한2차 등 5개 단지에 3,000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도색 지원사업’으로 정든아파트 1개 단지에 2,0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은아1단지 등 23개 단지에 8,800만 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으로 도안베르디움 등 2개 단지에 852만 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으로 관저어반힐스 등 7개 단지에 2,000만 원이다. 서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총 170개 단지의 신청을 받았으며, 공동주택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도안동 1777번지 일원 공한지에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의 개방을 앞두고 사전 현장 방문 점검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주차장 구획과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을 직접 점검하며 시설물의 가시성과 이용 편의성, 접근성 등을 확인했다. 해당 주차장은 남대전농협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됐다. 작년 9월 토지 무상사용 승낙에 따른 협약 체결 이후 11월 착공했으며, 오는 4월 6일부터 정식 개방·운영에 들어간다. 평일 30분, 토·일·공휴일 1시간의 무료 주차 시간을 적용해, 주변 상권 이용객의 편리성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통상적인 도심지 주차장은 1면당 약 1억 2천만 원의 조성 비용이 필요하지만,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보상 등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효율적 재정 운영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도심 주차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