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관광숙박업 및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대표자들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구 내 관광호텔, 호스텔,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각종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 숙박시설 서비스 품질 향상, 행정적 지원 및 규제 개선 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중구는 성심당과 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적극 활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관광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광숙박업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중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관광숙박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라며, “앞으로도 관광숙박업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관광객이 머물고 싶은 도시,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중구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집중 징수 활동 기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가상자산, 채권 등 다양한 재산을 압류·공매하는 한편,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같은 행정제재를 병행해 집중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납을 유도해 납세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특히,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 지방세(자동차세)와 세외수입 상습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중구의 자주재원으로서 구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구민의 자발적 납세를 위한 홍보와 더불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종량제봉투 품절 우려와 관련해 현재 약 160만 개분의 종량제봉투 여유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사재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확보 중인 종량제봉투 재고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며 이에 따라 일부 불안 심리를 틈탄 과도한 구매나 사재기 움직임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군은 종량제봉투는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물품인 만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 및 유통 과정에서도 특별한 차질은 없는 상태다. 이 외에도 종량제봉투 구매와 관련해 혼선을 겪지 않도록 관련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불필요한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여유 물량이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 걱정하실 상황이 아니다”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불안 심리에 휩쓸리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오는 4월 30일을 기해 종료되는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안내에 나섰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부터 13세 이하 어린이로 4월 30일까지만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기한이 지나면 국가 무료 지원이 불가능하다. 기온이 따뜻한 봄이 됐으나 큰 일교차로 인해 영유아들 사이에서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시설에서는 감염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안내문 및 협조 공문을 발송해 학부모들의 접종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보호자 신분증과 아기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의약품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4월 1일 시행한다. 이번 합동 감시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공급내역이 있는 의원, 약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입고 및 재고 현황을 대조해 실제 의약품 공급여부 및 실제 의약품 사용투여 등을 확인하며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판매 여부, 의약품의 저장 및 진열 기준 준수 여부 등 관련법 위반 행위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점검 결과 불법 유통·사용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 감시를 통해 의약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소형건설기계(3톤 미만 굴착기) 조종사 면허 취득반 교육생을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굴착기 조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되며 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까지 지원한다. 교육은 이론 교육 6시간과 실습 교육 6시간 등 2일 과정으로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수자이며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 또는 1종 보통 신체검사 합격자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교육 대상자로 선발될 경우 면허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농업인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직불금 지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농업인 의무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어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은 농업인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된다. 대면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을 비롯해 읍면 자체 교육, 원스톱 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 형태로 진행된다. 온라인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70세 미만 농업인은 휴대전화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위해 자동전화 교육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직불금 신청과 동시에 교육 안내 및 이수 여부를 문자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교육 참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란전쟁 여파가 지역에 끼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며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깻잎 포장 비닐 등 신경 써야 할 분야가 많다”며 “부서별 소관 분야에 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금산 지역의 종량제봉투 등 여유 물량 공급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어, 금산인삼에프씨(FC) 홈경기 응원과 관련해 “많은 주민께서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하고 계시다”며 “모두가 화합하는 주말 응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법 준수, 청명·한식 산불 예방, 금산천 봄꽃축제·비단고을 산벚꽃축제 개최, 금산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준비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전국 기초 및 광역 자치단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데이터기반행정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저력을 보여줬으며 지난 2023년에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군은 과학적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정책 지원 △행정 데이터의 전략적 개방 및 공유 확대 △전 직원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행정 효율성 극대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 금산읍과 금성면, 추부면은 청결한 샐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새봄맞이 봄청소에 나섰다. 금산읍은 읍 직원 및 중도8리 주민을 비롯해 노인회원·수삼센터 관계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를 진행했다. 이에 더해 마을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4월 5일까지 읍내 44개 마을에서도 마을 진입로를 비롯한 도로변, 주차장, 공용시설 주변 등 생활권 전반에 걸친 대청소를 진행한다. 금성면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성면 상가교부터 파초교 구간까지의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처리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추부면은 대청소에는 금산군청 재무과·경제과 직원도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의 쓰레기 및 영농폐자제를 수거했다. 이 외에도 같은 날 군 전역에서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여해 방치폐기물 수거와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민관이 힘을 모아 생활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며 “지속적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엄혜숙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엄혜숙 작가는 ‘구두 한 짝’, ‘각시손님’ 등을 집필하고 ‘와일드로봇’, ‘은하철도의 밤’ 등 세계의 명작 그림책을 번역한 아동문학가로 이번 강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번역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및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독서동아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진박물관,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등을 탐방했다. 한지 공예,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매력적인 전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총 4회차로 추진되며 이번 전주편에 이어 4월~6월까지 매월 교과서 속 애국 역사기행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15가족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문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된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역사를 매개로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