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천안두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천안성성중학교, 복자여자고등학교, 보산원초등학교, 천안서초등학교를 거쳐 31일 성거초등학교까지 총 6개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예방과 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예방, 학교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서비스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청양군이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 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31일 남양면 구룡리 일원에서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산림조합, 임업 단체 관계자, 남양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1.5ha 면적의 임야에 4년생 편백나무 4,500그루를 정성껏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산림 생태계 변화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제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우량 수종을 식재해 지속 가능한 미래 숲을 조성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김돈곤 군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식목일을 계기로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조성된 숲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그 가치를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 총 12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환경공무관과 유관기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2026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대청소 주간 동안 KCC건설과 함께 대흥동 주택건설사업 추진 지연 부지 내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정비했으며, 하천관리사업소와는 대전천(천석교~가오교) 내 방치된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했다. 약 3주간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정비로 총 23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중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고생한 환경공무관들과 환경 정비에 협조해 준 KCC건설, 하천관리사업소 덕분에 환경 정비 사각지대까지 깨끗이 정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반부패·청렴 표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총 45편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18건의 후보작으로 추린 후, 2차로 전 직원의 투표를 통해 최종 9건(최우수 1, 우수 2, 장려 6)을 선정했다. 공모 결과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 이정아 주무관이 제안한 “타협 없는 청렴, 흔들림 없는 중구”표어가 최우수작에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은 올해 각종 청렴 시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다양한 방식으로 청렴 시책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전 직원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공정한 대전 중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는 청렴한 시작, 존중하는 일터 조성을 목표로 ‘2026년 청렴‧상호존중 실천 서약식’을 시작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주의보 발령, 제1차 청렴협의체 개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주민이 마을 안에서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선순환적 평생학습 체계인 ‘2026년 상반기 온마을캠퍼스’를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온마을캠퍼스는 마을 유휴공간을 주민 학습공간으로 연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중구는‘해모로 마을캠퍼스’등 지역 주민들의 배움터가 될 총 13개소를 학습 거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구는 지난 17일 캠퍼스 관계자 간담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올해 상반기에는 마을 주민의 요구와 각 캠퍼스의 특성을 반영해 중구의 자연자원을 활용한‘대전천 생태이야기’를 비롯한 총 29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 재능기부 강좌가 다수 포함되어 학습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든 교육과정에‘기후위기 대응 생활 실천 환경교육’을 의무 편성하여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13색(色) 온마을캠퍼스는 지식 전달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공동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관내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한정된 재원 내에서도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중구의 신규 교육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1억 원 규모로 학교별 특성과 시급성을 고려한‘선택과 집중’방식의 공모를 추진하여, 교육과정 운영 15개 사업과 교육시설 개선 10개 사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했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과정 운영 부문에는 ‘AI·SW 창의융합 진로탐색’, ‘STEAM 프로젝트 활동’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됐다. 교육시설 개선 부문에서는 ‘장애인 휠체어 경사로 설치’, ‘낙상 예방 환경개선 사업’ 등 학생들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 시급한 정비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선정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안전한 배움터를 만드는 데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인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BI브릿지 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대전시청, 세일즈포스 코리아, 지역 대학 및 관계 기관 관계자들과 직업계고 교장단이 참석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축하했다. 총사업비 3억 2천만 원이 투입된 BI브릿지 센터는 대전여자상업고 창의관 3층에 교실 4~5칸 규모로 조성됐으며 BI라운지, 씽크아레나, BI넥스트홀, BI데이터랩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는 기업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체계로, 최근 데이터 중심 경영이 확산함에 따라 관련 전문 인력에 대한 산업계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대전여자상업고는 세계적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세일즈포스(Salesforce)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BI브릿지 센터’를 구축했다. 앞으로 이곳은 디지털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거점 허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는 31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년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 대상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3O명의 강사들은 4월부터 대전시 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지진 등 4개 과목에 대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사회복지 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동구 사회복지 매뉴얼’은 복지 실무자들이 상담과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무 중심 지침서로, 2021년 최초 발간 이후 매년 최신 제도와 변경 사항을 반영해 제작되며 올해로 6번째 발간을 맞았다. 책자에는 ▲저소득층 ▲출산·보육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의료·여성 ▲일자리·주거 등 총 15개 분야, 64개 주요 복지사업이 수록돼 있으며, 사업별 대상자 기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상담 사례를 반영해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공직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보완했다. 구는 이번 매뉴얼을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에 배포해 복지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신규 직원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복지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통해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7일과 31일, 총 2회에 걸쳐 ‘소통과 공감의 신규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및 2026년 상반기 신규 임용 직원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동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자연생태관 ▲명상정원 ▲남간정사 등 동구의 주요 명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청호에서 진행된 ‘구청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동구 관련 퀴즈를 통해 지역 이해를 흥미롭게 높이는 한편,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구정 운영 방향과 공직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신규 직원 여러분이 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가오도서관이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인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에는 대전·세종 지역에서 가오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역시 대전에서 단 2개 도서관만이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은 독서와 창작활동을 접목한 미래형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오도서관은 ▲전문 강사 파견 ▲프로그램 패키지(교구 및 물품) ▲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지원받아 오는 7월 ‘3D펜으로 만드는 동화 속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지역 내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부터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 교육 등을 진행하며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어린이 대상 독서·체험 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 교육에 나섰다. 대덕구는 30일 구청 청렴관에서 개인정보 취급자 등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취급자의 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정보 유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실무와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례 및 사고 대응 방안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중점 사항 △위반 시 과태료·과징금 처분 내용 등이 주요 교육 내용으로 다뤄졌다. 특히 법적 보호 절차 준수의 중요성과 위반 시 벌칙 조항을 상세히 안내해 담당 직원의 법적 책임 의식 제고에 집중했다. 대덕구는 올해부터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했다.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정보 보호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전 직원 대상 추가 교육 △개인정보 보호 홍보 캠페인 △부서별 실태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행정의 기본이자 주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