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국가·지방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군은 지난해 ‘우수’ 등급에 이어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군은 충남 지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정보공개 분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전국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84.78점보다 8.06점 높은 92.84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세부 평가 항목별로는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정보공개법 제도 운영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예산군수는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은 투명한 행정 운영과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7일간 특별경계근무 2단계를 발령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화재 위험 증가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중심으로 인력과 장비를 집중 운영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서산소방서는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과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 관리 공백이 우려되는 공장·창고·공사장 등에 대해서도 화재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출동 여건을 고려한 소방력 운용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 태세를 유지한다. 아울러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통해 가용 소방력을 신속히 투입하고, 인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현장 대응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10일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 이용 학부모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생 자녀에게 수제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름방학 운영 결과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겨울방학까지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구는 겨울방학 기간까지 사업을 확대‧운영했으며, 지난 1월 한 달간 관내 두 자녀 이상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170명(86가정)을 대상으로 매일 건강한 수제 도시락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했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향후 재참여 의사도 92%로 나타나 사업에 대한 높은 체감도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학생 자녀까지 지원 대상 확대 ▲겨울철을 고려한 보온 용기 보완 ▲아이들이 선호하는 특식 메뉴 추가 등 향후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구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한 명절문화 확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감사실과 대전동구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한 가운데,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조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 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와 홍보물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는 한편, 청탁금지법 준수와 금품수수 근절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종료 후에는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를 담은 청 내 방송을 실시해, 전 직원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명예이자 동구민의 자존심”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동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26년 2월 10일 오후 2시부터 공동체 지역관서 현장교육센터에서 천안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명을 초청, 겨울방학 중 학교폭력 예방 및 사이버 도박·마약 등 청소년 범죄예방 강화를 위한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경찰학교는,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중인 파출소 견학체험 교실 프로그램의 하나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매주 화·금요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등 8개소 초·중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찰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체험교육 과정은 1교시,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예방 강의를 시작으로 2교시에는, 경찰의 역할과 업무 소개, 경찰관이 되는 과정 안내, 3교시는, 순찰차 탑승 및 수갑 등 경찰장비 체험에 이어 시뮬레이션 사격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병행됐는데 교육에 참여한 중1학년 A군은 “평소 TV나 영화에서 보던 수갑과 경찰 장비들을 직접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는 1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령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참여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내빈 축사, 2026년 일자리 사업 소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양 및 안전교육 등 필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보령시니어클럽은 올해 ▲노인공익활동 8개 사업 759명 ▲노인역량활용 14개 사업 300명 ▲공동체사업단 8개 사업 250명 등 총 1,309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선배 관장은 “올해는 참여자가 279명 늘었고, 신규사업(노인공익활동 4개, 노인역량활용사업 9개, 공동체사업 1개)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추가 제공한다”며 “참여자와 사업이 늘어난 만큼 사업기간 중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보령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1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현장 소통 중심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청 직원들과 함께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장 곳곳에서 물가 안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구는 설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환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14일까지 국내산 농수축산물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안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11일 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세태)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중구 관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중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윤덕순) 소속 자원봉사자 및 다문화가족 등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는 가래떡을 썰어서 준비한 떡국떡을 중구 지역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게 각 세대당 1.5kg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세태 이사장은“매해 설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한 해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매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중구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 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엄사면과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엄사면과 신도안면은 30년이 경과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을 공급받아 적수 민원 등이 끊이질 않았다. 이번 정밀여과장치 설치로 시간당 540톤의 깨끗한 수돗물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되어 주민 불편 해소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사업비 약 3억 원을 투입해 엄사면 엄사리 및 신도안면 남선리 일원의 공동주택에 정밀여과장치 각 1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예정인 정밀여과장치는 수도법 기준 KC(위생안전기준) 인증과 CP(적합기준) 인증을 획득한 조달 혁신 제품으로 섬유성 카트리지필터가 내장돼 수돗물을 정밀하게 여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11일 (사)한국시설안전협회 충청지회와 ‘계룡시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 및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재난 및 중대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해 우려 시설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개선조치 ▲안전점검 전문인력 및 장비 지원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협력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실질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계룡시는 지역안전지수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6개 모든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등 안전관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협약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징수협력 회의와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납부서와 부과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강의식 전달에서 벗어나 협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세외수입 업무 특성을 고려해 담당자 대상 청렴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실무부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과 체납처분 절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압류부터 정리보류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담당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컨설팅 방식의 소통 중심으로 진행해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세입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부의무자 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대덕구는 11일 KT&G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인된 이용 성과와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구는 공항 접근성이 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교통복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보다 구체화해 임직원들이 공항버스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노선·운행 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과 개선 사항 공유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은 정기적으로 점검해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KT&G 대전공장 관계자는 “임직원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하다”며 “대덕구와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 관계자는 “근로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