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유성구 덕명동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6일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25명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선경 민간위원장이 주재했다. 관내 동 위원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한 후, 내년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해 주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이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의 뒷받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에는 현재 24개 동 44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활동 중이며, 구는 동 협의체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민관협력 사업비 6,100만 원을 지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청양군이 26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양군이 민원서비스의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2019년, 2022년, 2025년 3차례 연속 인증을 받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여 민원서비스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재인증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이용 편의성 ▲서비스 품질 ▲안전성 ▲친절도 등을 종합 평가해 3년마다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군 민원실은 ▲북카페 ▲유아놀이방 ▲수유실 ▲건강측정 코너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르신 민원 안내 도우미 ▲찾아가는 마을민원창구 ▲여권 무료 등기배송 ▲화요 야간 여권 민원실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 민원 취약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지방재정혁신연구회(대표의원 강정수)’는 26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서구청 세입예산 실태분석을 통한 예산 확보 및 효율적 운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사)재정성과연구원이 수행했으며, 대전 서구의 세입 구조와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정자립도 제고와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방재정혁신연구회 소속 의원과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전 서구의 2024년 결산 기준 재정규모는 약 1조 1,497억 원에 달하지만, 지방세와 세외수입으로 구성된 자체재원 비중은 15% 수준에 머물러 구조적인 재정 취약성이 확인됐다. 특히 복지 관련 국·시비 보조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자치구의 재정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자주 재원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 이에 연구진은 세외수입 확충을 통한 자주재원 확대, 사회복지비 분담에 대한 재정분권 연계 대응, 건전재정 관리 강화를 세입관리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으며, 세외수입과 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담은 ‘2025년 올해의 군정 10대 뉴스’를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장과 미래 신산업 육성, 인구 증가세 유지, 생활 기반시설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예당호 관광콘텐츠 확장으로 체류형 관광 전환 가속화 군은 예당호 전망대와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쳐 등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며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관광 동선과 체험 요소를 강화해 방문객 체류 시간이 늘어나고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2. ‘위대한 군민’과 함께한 여름철 수해 복구, 민관협력 성과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군은 군민과 자원봉사자 등 민관 협력이 이뤄지는 가운데 신속한 복구를 이끌었다. 특히 현장 중심 대응과 군민 참여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서산시 소재 행복한아이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치킨과 피자를 전달하며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아이들은 치킨과 피자를 함께 나누며 환한 웃음 속에서 연말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김지용 교육장은“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먹는 한 끼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주관 ‘2025 늘봄학교 운영 평가’ 전국 교육지원청 부문 대상 수상으로 입증된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돌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돌봄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청소년 자원봉사 소양교육’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나눔의 정신을 일깨우는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청소년 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시간 채우기’용 활동에서 벗어나,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센터는 이를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회당 2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올바른 봉사자의 마음가짐과 자세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교육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생활용품 만들기 등이다. 특히, 봉사활동 실적을 학교 생활기록부와 연계하는 ‘NEIS(나이스) 시스템 활용법’ 등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행정 교육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봉사 점수를 만들기 위해 신청했지만, 교육을 통해 봉사가 타인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활동임을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시 소재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약 100억 원 상당의 불법 도박 자금을 세탁해 준 혐의(도박공간개설방조 등)로 자금세탁 총책 등 조직원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지난 24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교도소 수감 중 알게 된 인물을 통해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도박자금을 세탁해 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약 45일간 오피스텔 합숙소에서 주·야간 3교대(8시간)로 24시간 근무하며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 기간 동안 대포통장으로 입금된 도박자금 규모만 약 100억 원에 달하며, 이들은 자금을 유령 법인 계좌 등으로 이체해 세탁해 주는 대가로 약 1억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신고를 접수한 직후 현장을 급습하여 대포폰 15개와 현금 1,000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신속한 수사 착수로 도주 우려가 있는 자금세탁 일당 15명 전원을 수사 개시 4일 만에 검거 하는 성과를 올렸다.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47명, 전보 195명 등 총 240여 명으로, 승진 인원은 △5급 4명 △6급 9명 △7급 19명 △8급 15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약사항과 주요 역점시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시정 마무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이다.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을 사회재난팀과 자연재난팀으로 분리해,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합돌봄팀도 신설해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부서장급 전보를 최소화해 민선8기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적재적소의 인원 배치로 내실있는 성과를 거둔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충실할 인원 배치와 운용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새터산 공원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대장 류기선) 주관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고, 떡국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며 ▲왕대백중놀이 공연단의 신명나는 공연 ▲새해 메시지 낭독 ▲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축원 공연 등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찍을 수 있는 대형 포토존과 ‘느린 우체통 엽서 보내기’ 등 2026년을 기대하는 메시지와 새해 첫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에는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새해 첫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현장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공 안전·행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은 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계룡소방서, 금암우체국, CCTV관제센터를 차례로 찾아 근무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노고를 격려했다. 경찰과 소방 현장에서는 연말연시 각종 사고와 안전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근무 여건을 살피며, 시민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금암우체국에서는 연말 우편물 증가로 업무가 집중되는 가운데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했다. 이어 방문한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운영되는 관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근무자들의 역할과 노고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방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계룡시는 시민 참여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를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시정 성과 가운데 시민의 일상에 실제 변화를 가져온 정책과 사업을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행정 중심의 내부 평가를 넘어 시민 설문(50%)을 가장 큰 비중으로 반영한 참여형 성과평가로 운영되며 시민 체감도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 2025 계룡시를 빛낸 10대 성과는 1차 내부 평가(30%), 2차 시민 설문조사(50%, 5,707명 참여), 기관장 평가(20%)를 종합했다. 설문 결과, 시민들은 눈에 보이고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과 공약이행, 소통, 경제, 건강․복지, 국방 등 시정 전반에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 정책과 사업들이 고르게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신뢰 행정 분야에서는 ▲충남 유일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가 선정돼, 시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