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보도율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충청투데이 경제교육문화부 이심건 기자를 강사로 초청하여, 현장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기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보도자료 작성법과 언론 매체 대응 방법을 가감 없이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는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보도율을 높이는 매력적인 제목 선정법,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기사 구성법, 언론사와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소중한 결실이 지역사회에 생생하게 전달될 때 비로소 교육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라며, “이번 연수가 직원들이 현장의 성과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어 시민과 함께하는 서부 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신고하는 세목으로,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는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QR코드가 삽입된 신고 안내문을 제작·발송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는 등 신고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안내문에는 지방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eTax)’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납세자가 별도의 검색 없이 스마트폰 스캔만으로 간편하게 신고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누리집 ▲SNS ▲전광판 ▲배너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신고 기간 내 자진 신고를 유도해 납기 내 납부율을 높일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QR코드 도입은 작은 변화지만 납세자 입장에서는 큰 편리함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미래세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동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미래세대위원회’는 청년·아동·가족 등 미래세대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인구정책위원회를 개편해 출범한 기구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확정된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머무르고 싶은 동구, 함께 누리는 동구’를 비전으로, 미래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수립됐다. 구는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인구구조 대응 ▲보육·교육 ▲청년 ▲노후 ▲정주환경 등 5개 분야에서 15개 실천과제와 85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청년 자립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창업지원 공간 운영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지원 확대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1동 1도서관 북카페’ 운영 등 미래세대 맞춤형 정책이 다수 포함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은 지난 3월 26일 고향인 보령을 찾아 대명중학교 레슬링부를 대상으로 특별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레슬링 인재들에게 전문적인 기술 지도와 선수 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보령시 청소면 출신인 박장순 이사장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대한민국 레슬링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현재는 삼성생명 레슬링단 감독을 맡아 후학 양성과 레슬링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코칭 프로그램은 선수들과의 활발한 소통 속에 진행됐으며, 특히 지역 학교 체육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대명중학교에는 큰 기회가 됐다. 1996년에 창단해 30년째 이어져 온 대명중 레슬링부는 이 특강을 통해 큰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한편 박장순 이사장은 4월 1일 지역 행사인 ‘사랑의 냉장고’ 개소식에서 식품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분기별로 학교를 방문해 체육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5년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3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는 화재 예방, 구조·구급, 현장 대응, 안전문화 확산 등 소방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도내 각 소방관서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가늠 할수 있는 중요한 평가다. 이번 성과는 ▲화재취약대상 선제 점검 ▲현장 대응역량 강화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서비스 ▲도민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 등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정책을 주친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행정을 지속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최길재 서장은 “이번 도내 3위 성과는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 강한 소방, 신뢰받는 소방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수정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방행정을 추진할 방침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위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기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움자리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관련 법률의 주요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사안 발생 시 전담기구의 역할과 조사 절차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전담조사관 제도와의 협력 방안과 학교 자체 해결제의 심의 기준을 중심으로 실무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습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사안 처리 부담을 줄이고 피해 학생 보호와 회복 지원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담기구 구성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정한 갈등 조정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1일 시현정 부구청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옹벽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와 노후 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자세히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구청장을 필두로 한 현장점검단(안전총괄과, 주택관리과 등)은 1980년대 조성된 옹벽이 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시설은 높이 20m, 경사 80도의 대규모 구조물로, 구는 지난 2008년부터 이곳을 연 2회 점검하는 등 별도 관리해 오고 있다. 점검단은 ▲옹벽 구조물의 미세 균열 및 배부름 현상 ▲콘크리트 박리·박락 여부 ▲해빙기 이후 용수 유출 등 물리적 변형 유무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주민 대피 지원단’ 운영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노후 구조물은 미세한 전조증상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인 통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는 아산시, 충남도와 협력해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등 총 298억 2,000만 원을 투입한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40억 원씩 균등 분담한다. 이번 사업은 천안시가 지난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AX(AI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 추진된다. 시는 두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중부권 제조 AI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AI 솔루션 실증 △AI 인프라 고도화 △AI 인력 양성 등이다. 시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분야 90개 제조 기업에 지능형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보급한다. 이를 통해 매출액 5% 증대와 품질·가동률 10% 이상 개선의 성과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실무형 AX 인재 410명을 배출해 현장의 인력난을 근본적으로 해소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32년까지 생산 유발 효과 1,271억 원, 고용 창출 508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기존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아동 방임 및 가족 동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적시 개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강력히 주문했다. 그는 “신청주의 기반의 행정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전화와 서류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의 위기 신호를 먼저 포착해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 확인 절차를 확대하는 등 행정의 적시 개입을 당부했다.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공부문의 역할도 주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청사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함께 건조기 산불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송촌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송촌 가족 주말 놀이터’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간대별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우리 가족, 북(book)캉스 여행’을 운영해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독후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우리 가족, 사이언스 캠핑’을 진행한다. 우주 과학 도서를 읽고 태양계 팔찌 만들기, 물로켓 발사 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30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 총 10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4세부터 7세까지 유아 1명과 동반 학부모 1명이며, 강좌별 10팀씩 선착순 모집한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의 적정성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제출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철 위원장(서구 부구청장) 등 위원 11명이 참석해, 관내 공동주택 135,913호의 가격 적정성 및 형평성 등을 심의했다. 그 결과 2026년 공동주택가격(안)은 최근 주택시장 침체와 거래 감소 등 시장 상황을 반영해 전년 대비 0.8% 하락한 수준으로 적정하게 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간 가격 균형 또한 전반적으로 유지됐다는 분석이다. 서구는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가격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뿐만 아니라 종합부동산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다양한 행정·복지 분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건축전공 대학생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참여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대학 RISE 사업단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체결한 ‘지역 건축 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효성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는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단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방안과 사업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학의 RISE 사업 재원을 활용해 인턴십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학생·기업·대학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구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줄면 건축사사무소 및 건설업체의 참여가 늘고, 이를 통해 인턴십 규모와 취업 연계 성과도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및 참여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