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2026년에도 체육시설 확충과 노후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체육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체육시설 기반 확충과 전국대회 개최로 체육의 메카로 급부상 영동군은 199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한 국민체육건강센터를 지난해 7월 정식 개관하여 수영장, 헬스장, 소규모체육관, 풋살장 등 복합체육공간의 폭넓은 활용을 통해 생활체육 주민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해당 시설은 개관 이후 일평균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사업비 21억 규모의 영무정(궁도장) 시설 확장공사를 통해 기존 3레인에서 4레인으로 확장하여 명실상부 우리 고유의 전통 체육의 저변 확대에 나섰고, 25.5억 원을 들여 양산면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그라운드골프장 이전 설치와 클럽사무실 건립을 통해 고령층과 동호인 중심의 체육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부터 20일까지 학교 급식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급식종사자 2,222명을 대상으로 폐암 질환 관리를위해 '2026년 급식종사자 폐암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급식종사자들의 개별 병원 방문에 따른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수검률을 높여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도내 10개 시‧군을 직접 순회하는 찾아가는 출장 검진 방식으로 운영되며, 폐암 종양표지자 검사로 진행된다. 검진장소는 각 지역의 교육지원청과 교육도서관 등 접근성이 좋은 공공시설로 마련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2차 검진 권고자와 희망자를 대상으로 저선량 흉부 CT 촬영을 지원하고, 폐암(매우)의심 판정자의 경우 추가(정밀)검진까지 연계하는 등 단계적인 사후 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하재숙 노사정책과장은 “급식실 현장 근로자의 건강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단계적인 폐암 검진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급식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를 방문해 김우섭 커뮤니케이션센터 센터장(전무)을 만나 지역 투자 확대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 지사는 충북 오창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의 적극적인 지방 투자를 주문하는 한편, 돔구장 건립 등 충북도의 주요 현안사업에도 기업이 함께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도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정책과 우수한 투자 환경을 바탕으로 민선 8기 들어 누적 투자유치액 83조 원을 돌파하는 등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은 세계적인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왔고, 그 성장 과정에 LG에너지솔루션이 함께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도 역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2월 9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제천시, (사)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와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의 안정적인 제천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 균형발전의 방안으로 제천으로 이전한 자치연수원의 교육생 숙박편의 지원과 북부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최낙현 충청북도자치연수원장, 노상관 대한숙박업중앙회제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연수원 내 숙박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에게 ▲교육생 숙박시설 연계 지원 ▲합리적인 숙박 이용 여건 조성 ▲교육 일정에 맞춘 숙박 안내 및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자치연수원이 안정적으로 제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충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공직자 교육과 도민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19개 과정 153,56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는 학습자 중심의 최적의 교육환경을 구축했으며 교육생의 휴식과 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는 9일 2026년 학생승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임시청사에서 참여 승마장인 태산승마타운(상당구 낭성면), 나파밸리승마장(청원구 주중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승마장은 한국마사회 학생승마체험 교육매뉴얼에 따라 △강습시간 준수 △안전장비 구비 △출석부 투명 관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구축 등 기본 운영 기준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특히 학생 지도 과정에서 친절하고 모범적인 태도로 안전한 승마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학생승마 지원사업은 미래 승마 인구를 확대하고 말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승마체험 10회 비용 32만원 가운데 7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익 승마는 전액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455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2월 중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3월부터 승마체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하는 유소년들이 말과 교감하는 과정에서 행복한 기억을 남길 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는 9일 서원구청에서 시민표창 시상식을 열고, 지역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시정발전 유공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은 △모범시민 18명 △장기근속 이통장 12명 △적십자봉사원 유공 4명 등 수상자 총 35명에게 표창패와 공로패 등을 전달했다. 이 청주시장은 “오늘 수상하신 시민 여러분은 청주의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분들”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주가 더욱 빠르게 성장·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과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며 따뜻한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청주시는 앞으로도 매월 시민표창 시상식을 개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9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내 주요 기업 및 관계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 직원들과 흥덕구 복대가경시장을 방문해 과일과 떡 등 설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이용 불편과 물가 동향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에코프로, 심텍 등 기업 관계자들도 동참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상인회와 소비자단체도 참석한 가운데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유도해 상인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는 오는 13일까지 시 산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청주시는 전통시장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LG화학 청주공장(주재임원 최종완)은 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한 교복지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최종완 LG화학 청주공장 주재임원,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기탁금 1천만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주시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 40명에게 교복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완 주재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지역 복지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LG화학 청주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복지원금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는 2027년도 정부예산 2조 2,714억원 확보를 목표로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발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신병대 부시장 주재로 각 실·국·소·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총 60건으로, 국비 3조 718억원(총사업비 3조 4,844억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SOC·재난안전 분야가 2조 5,208억원(82.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산업경제 분야(14.8%), 환경녹지 분야(2.2%), 문화체육관광 분야(0.6%) 등이 뒤를 이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율량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08억) △반도체 가스 성능·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100억)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사업(108억)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452억) △금천분구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사업(202억) 등이 포함됐다. 신병대 부시장은 “정부의 재정 건전성 관리와 선택과 집중 중심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부시장, 육거리종합시장, 가경터미널시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명절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윤건영 교육감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교육가족이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매년 청주 지역 11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부서별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