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2022년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00만 원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지회(대표 최만석)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진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면서 경기 불황을 피부로 느낀다. 추운 겨울이지만 이웃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지회 최만석 대표는 “온정을 나눠 주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8월 폭우 당시 20여 개 단체, 1,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배치했으며, 지역 사회 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재난 위기를 극복한 노력이 인정돼 11월 ‘2022년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회장 최진)은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식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약 400만 원 상당의 꾸러미 60세트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심우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구매해 정성껏 포장한 선물 꾸러미로, 지역 내 저소득 미혼모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 최진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에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남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돼 주신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은 지난 2015년 2월 여성 클럽으로 출범한 비영리 봉사 단체로, 장학금 지원 및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한 소화기 전달 등 지역 사회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설날 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나눔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체육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별로 나눠 진행됐다. 행복꾸러미는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협의체로 지정 기탁한 기금으로 꾸려졌다. 7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는 떡국 떡, 김, 식용유세트, 곰탕, 부침가루, 커피믹스 등 총 11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이순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많은 분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호종 목감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 주시는 각 유관단체 및 지역사회기관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2022년 양성평등 기금 공모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관별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발표 및 공유하며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 공유회에는 ‘2022년 남양주시 양성평등 기금 공모 사업’ 대상을 심의하고 선정한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들과 공모 사업에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 6개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양성평등이라는 같은 지향점을 갖고 각기 다른 유형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신 참여 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해 공유하고 협력하는 자리를 통해 시민들이 한층 더 높은 성평등 의식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성평등 사업 컨설팅을 위해 성과 공유회에 참석한 최나리 컨설턴트는 “남양주시는 대시민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지자체”라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각각의 눈높이에 맞춘 특색 있는 사업을 진행한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공모 사업에 참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을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11월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을 실천하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를 뜻하며, 시흥시는 지난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정책대담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옥 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아동관련 유관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행사의 포문을 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아동친화도시 선진 사례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이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지난 성과과 함께 향후 비전이 담긴 「제2차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2023 ~ 2026)」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을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6대 전략으로는 △아동의
남양주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종순 위원은 지난 18일 정례 회의에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후원금을 위기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종순 위원은 “금곡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양호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신종순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사업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이웃 사랑의 마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성연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금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내 주신 신종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신규 위촉된 신종순 위원은 금곡동에 소재한 키스
신천역본튼튼의원(대표원장 원종찬)은 지난 20일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백미 10kg, 총 100포를(총 265만원 상당)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전달했다. 원종찬 신천역본튼튼의원 원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고,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천역본튼튼의원은 매년 명절 및 수시로 관내 취약가구를 위해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야동 맞춤형복지팀과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 가구에 비급여 항목 30%를 감면하는 활동을 펼치며 관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서전택 마을자치과장은 “매번 다양한 물품 후원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신천역본튼튼의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민수 위원장)는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80가구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마련한 떡국떡과 지역 사회로부터 기부받은 식용유 세트 50개, 명절 선물 세트 30개를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김민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여러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영범 다산2동장은 “드러나지 않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주민들이 소액 기부나 일시 기부 등을 통해 나눔과 사회 공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특화 사업으로 ‘1인 가구를 부탁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밑반찬 지원 및 요리 프로그램 운영, 안부 살핌, 여가 생활 지원 등을 통해 더욱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지역 돌봄 유관 기관 및 아동 복지 현장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남양주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남양주시 지역돌봄협의체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다함께돌봄센터 및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학부모 등 아동 돌봄과 연관된 유관 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로, 기관별로 분산된 돌봄 기능을 한데 모아 지역의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아이돌보미 등 지난해 마을 돌봄 활동을 돌아보며, 2023년의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휴먼북 라이브러리」와 연계된 사업 운영 계획과 마을 돌봄 사업의 문제점 및 해결 방안 등을 공유하며, 남양주시 마을 돌봄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계속되는 출산율 저하 및 맞벌이 가정의 증가 등으로 아동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돌봄 유관 기관 간 소통하며 협력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라며 “오늘 회의 내용을 토대로 남양주시의
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효석, 민간위원장 황정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꾸러미 포장 및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음식과 생활용품을 직접 박스에 담고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이효석 센터장 및 김진수 복지지원과장과 함께 나눔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가구 100가정에 전달했다. 황정순 민간위원장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나눔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나눔꾸러미를 지원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드려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설 명절을 맞이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화도읍에 소재한 지역사회단체 및 기업의 따뜻한 후원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올해 6억 6,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주택의 옥내 수도관 개량 공사 비용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노후 주택 옥내 수도관 개량 공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338세대에 약 3억 6,600만 원의 공사 비용을 지원한 것에 이어 올해에는 약 750세대에 6억 6,4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수도관 내부 부식이 진행돼 녹물이 발생하면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20년 이상 경과된 130㎡ 이하의 공동 주택, 단독 주택 및 다가구 주택 등이다. 공사 비용은 총공사비의 일부가 지원되며, 가구별 면적에 따라 표준 공사비의 30%~90%(최대 공용 배관 60만 원, 옥내 급수관 180만 원)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맑은 물을 주택까지 공급해도 옥내 배관이 노후되면 녹물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한 개량 공사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동주)는 설 명절을 앞둔 18일 장애인 및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착한가게와 1004나눔 후원금을 기반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70가구에 7만 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총 490만원)을 지원했다. 상품권을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설 음식 준비도 힘들고 추위와 폭설로 마음마저 움츠러들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살펴주니 정말 기쁜 마음이 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경숙 청계동장은 “명절에도 소외될 우려가 큰 이웃들을 위한 청계동 협의체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