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4일 오후 2시, 정기명 여수시장이 윤 대통령 파면 선고에 따른 민생 안정 대책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읍·면·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검토를 비롯한 시민 일상과 지역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 시장은 “이제는 시민들의 무너진 일상과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사회 안정과 통합을 위해 나아가야 할 때”라며, 공직자들에게 시민 안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방행정팀’, ‘지역경제팀’, ‘취약계층지원팀’, ‘안전관리팀’으로 구성된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