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청년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연수 청년자리에서 진행되며,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지역 내 청년이 참여한다. 5월에는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제안서 작성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며, 6월과 7월에는 커피 추출(브루잉) 기초, 타로 활용 강점 분석, 면접 이미지 만들기 등 청년 맞춤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아카데미는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정책 교육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실제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특강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연수구의 미래인 청년들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청년도시 연수’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달 네트워크 위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팀빌딩 워크숍’과 ‘청년 거버넌스’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지난 1일 지역 내 3개 청소년 수련시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이 주관하는 ‘지역 연계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주중 방과 후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지원하던 ‘늘봄학교’의 돌봄 영역을 ‘주말’과 ‘학교 밖 지역사회’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연수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수련시설의 기반 시설을 활용해 동화책, 밴드, 댄스, 스포츠, 요리 등 체험 중심의 주말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청소년수련시설과 동부교육지원청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말 지역 내 청소년 돌봄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연수구청소년센터 유승종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말에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주말에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송도동 첨단산업클러스터 4호 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연수구 직원 등 약 400명이 참여해 벚나무 250주를 심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하며 건조한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해 식목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구는 이번 나무심기 활동이 도시 내 먼지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연수구 관계자는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익산시가 과거 환경 오염의 아픔을 간직한 왕궁 지역을 세계적인 생태 관광지로 되살리기 위한 거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영국 방문단은 현지 시간으로 3월 31일부터 이틀간 영국의 생태 복원 성지로 불리는 콘월 지역을 집중 시찰했다. 이번 방문은 폐쇄된 채석장과 방치된 땅을 세계 최대 식물원으로 바꾼 영국의 성공 사례를 익산 왕궁 지역에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장 3일 차인 지난 3월 31일, 정 시장은 에덴 프로젝트의 창립자이자 '헬리건의 잃어버린 정원'을 직접 일궈낸 팀 스미트(Tim Smit)를 만났다. 팀 스미트는 수십 년간 방치된 정원을 영국 최고의 관광지로 되살려낸 인물이다. 정 시장은 그와 함께 정원 곳곳을 둘러보며 왕궁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어떻게 끌어올릴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어 1일에는 에덴 프로젝트의 경영진인 앤디 재스퍼(Andy Jasper) CEO를 만나 시설 전반을 시찰하고 실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에덴 프로젝트 측이 마련한 환영 만찬이 열렸다. &nbs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오대산천축제위원회는 3일 저녁 6시 진부문화센터 2층에서 위원회 위원과 내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장동식 취임 회장은 진부면 출신으로 세경전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오대산천축제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2025년 하반기 중대재해 이행점검을 완료했다. 군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체 점검표를 활용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군청 전 부서(36개 부서)와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인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원료·제조물 관련 사업장 등 총 2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법정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일시 대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시 구호 세트 구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대피 주민들에게 필수 물품을 신속히 지원해 구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올해 총 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일시 구호 세트 380개를 구매할 계획이다. 일시 구호 세트는 소규모 재난으로 인한 대피 상황에서 일시 대피자들이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면도구·수건·담요·비누·화장지 등 대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난 발생 초기 대피자들의 위생 확보와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선제적인 구호 물품 확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이장 안현태)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제16회 기운찬 덕거리 임도걷기대회'가 오는 4월 4일 개최된다. 덕거리 임도는 해발 약 750m의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마을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참여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덕거리 마을회(이장,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가 주최하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걷기대회는 4월 4일 오전 10시, 덕거1리 기운동 덕거정 앞(덕거리 318-6번지 일원)에서 출발하여 임도 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소정의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현태 덕거1리 이장은 “청정 자연 속에서 가볍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1일(1차)부터 4월 3일(2차)까지 평창읍(본소)과 진부면(분소)에서 생명지킴이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명지킴이 사례 관리 활동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생명지킴이 활동 및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역할을 안내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자살 예방 교육(세상살이)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명지킴이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자살 예방 인증 교육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지역사회 내 생명지킴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이장, 반장, 부녀회장, 봉사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인적 자원을 생명지킴이로 적극 양성해 촘촘한 지역 돌봄과 자살 예방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평창군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독거노인 비중이 높아 고독사와 정신건강 문제가 주요 지역사회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지난 1일 평창군 관광협의회(회장 김영해)와‘평창군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창군 관광협의회는‘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위탁받아 사전 신청 접수 및 환급금 지급, 사업 홍보 그리고 여행자와 관광사업체 대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여행경비의 50%(반값)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관광과 지역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이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 위탁 운영을 통해 행정 절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한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관광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평창군 관광협의회와 협력하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나고,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 ㈜BS한양(비에스한양, 이하 BS한양)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분양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가 4월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노선이 단지 인근 풍무역을 지날 예정으로, 수혜 단지로서 청약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67-1번지 일원(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세대(▲84㎡ 509세대 ▲105㎡ 130세대)로 조성된다. □ 단지는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이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부담을 낮춰 김포는 물론 서울 등 광역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전용 84㎡ 분양가는 1차 단지와 유사한 수준인 6억원 중반대부터 7억원 초반대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전용 105㎡는 7억원 중반대에서 8억원 초반대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김포 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향후 서울 지하철 5호선 환승역으로 예정된 풍무역도 도보권 내에 있다. 5호선이 연장되면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교육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전 생애 교육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를 통해 2034년까지 학생 3만 명 시대 실현을 목표로 단계별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반 조성과 교육 성장, 안정화로 이어지는 3단계 로드맵 아래 학교 신설과 나주-광주 공동학군제 도입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연계한 에너지 영재교육 등 미래형 교육 정책도 병행 추진됩니다. 교육혁신의 중심인 나주미래교육지원센터는 온라인 강의와 진로체험,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강남인강과 나주런 등 학습 지원 사업도 운영돼 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예술 더하기 수업’을 통해 창의성과 감수성 교육을 강화했으며, 평생학습 분야에서는 ‘나주愛(애) 배움바우처’를 도입해 시민 누구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 인프라도 확충돼 빛가람동에는 초등학교 신설과 돌봄시설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과밀학급 해소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