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순팜에서 오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할인 이벤트 ▲‘감사의 마음 전달 쪽지’ 코너 ▲리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할인 이벤트는 화순팜 회원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20%, 상생마켓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감사의 마음 전달 쪽지’ 코너는 이벤트 게시판에 가족이나 스승, 소중한 이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를 작성하면, 우수 작성자 10명을 선정해 화순팜 입점 농특산물 등 2~3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한다. 리뷰 이벤트는 상품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 중 우수 작성자 30명을 선정해 1~2만 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화순팜의 다양한 상품과 함께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팜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농번기를 맞아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농촌 현장의 농작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경운기 관련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 12일까지 읍·면·동 마을회관 98개소에서 농업인 1,905명을 대상으로 작물 생육단계별 영농기술 교육과 연계한 현장 중심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농기계 안전이용 기본수칙 ▲경운기 등 주요 기종별 사고 예방요령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다.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인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발생한다”며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립도서관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는 전남도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전남도립도서관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이순신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강좌는 『세금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초등 돈 공부』의 저자 옥효진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돈 공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옥효진 작가는 현직 공립초등학교 교사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위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이순신도서관으로 문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지역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어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산정책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 6천만 원 규모로 ▲어선 재해보험 10억 원 ▲어선원 재해보험 10억 원 ▲어업인 안전보험 6천만 원을 편성해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해당 보험료는 수협중앙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수산정책보험은 어업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로부터 어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어선·어선원·어업인 총 3종의 보험으로 구성된다. 총 보험료 중 국비가 우선 지원되며, 어업인 자부담분의 일부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가까운 수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어선 재해보험’은 어선을 대상으로 국고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의 톤급별 5~35%를 지원하며, 사고 발생 시 어선 피해 복구 비용을 보전해 신속한 조업 복귀를 돕는다. 아울러 ‘어선원 재해보험’은 어선원 보험료의 10~60%를 지원하며 전 어선이 의무 가입 대상이다. ‘어업인 안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시민의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평생교육이용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학습자가 전국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온라인 또는 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이 채움카드로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일반 272명 ▲65세 이상 42명 ▲30세 이상 AI·디지털 분야 54명 등 총 368명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여수시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이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빈집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인중개사와 연계해 빈집 매물 등록과 거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농촌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정보 공개에 동의한 빈집이다. 국비 750만 원을 확보해 빈집 정보 공개, 거래 지원, 중개사 활동비 지급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의 정보 공개 동의서를 수시로 접수하고 있으며, 동의가 완료된 주택은 등기부등본과 권리관계를 확인한 뒤 공인중개사와 1:1로 매칭돼 매물 등록과 거래가 추진된다. 매물 등록을 위해서는 소유자의 거래 동의가 필요하며 동의서는 온라인 문자 발송 또는 빈집소재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와 건축과를 통한 우편·방문 접수로 제출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우편·방문 접수를 병행해 디지털 활용이 어려운 소유자의 빈집 거래 참여 문턱을 낮추고 매물 등록을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지역 협력 공인중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들은 빈집 등록과 빈집 매물화, 거래 관리 역할을 맡게 된다. 시 관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2026년 취업준비생 중식지원사업 ‘따뜻한 밥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8,300만 원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 각각 2,000만 원을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4,300만 원을 더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식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대상은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여수시 저소득 취업준비생 100명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5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월 10만 원 상당의 중식 쿠폰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사업 수행기관인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기본적인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지난 20일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행사 참석을 위해 여수를 방문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에게 미래 에너지산업 전환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전달하고, 국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여수국가산단의 산업구조 전환과 전남 동부권 에너지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특히, 국가산단의 저탄소·고부가 산업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해 ▲해상풍력발전 예비지구 지정 및 HVDC(초고압 직류송전) 전력망(공동접속선로) 구축 ▲여수국가산단 CCUS 클러스터 조성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시는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는 물론 미래 신산업 육성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생태탐방원 신설 필요성도 건의했다. 전남 동부권의 국립공원 관리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 관리체계 강화와 함께, 여수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핵심 거점이자 해양관광 중심지인 만큼 ‘해안형 생태탐방원’ 조성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 공공하수시설 관리대행사인 브니엘네이처(대표 박정호)가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끈다. 함평군은 21일 “함평군 공공하수시설 관리대행사 브니엘네이처㈜(대표 박정호)가 지난 17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과 올바른 하수도 이용문화 정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보, 나산, 손불하수처리장 인근과 월야면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관리대행사 직원과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하수처리장과 소재지 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수 시설 보호, 수질오염 예방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올바른 하수도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설치 기준과 올바른 사용 ▲하수도 불법 배출 사항 ▲배수설비 정기 점검과 청소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하수도 관리 요령이 포함됐다. 브니엘네이처㈜는 지난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수도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악취, 배수불량 등 생활 불편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재난안전 선진화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강정일, 광양2)는 지난 4월 20일 연구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연구회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전남의 재난 특성과 사회적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재난안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는 그동안 ▲선제적 재난안전관리와 효율적인 대응 방안 연구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방안 모색 토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방문을 통한 국가 재난안전 정책 기술 방향 청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강정일 대표의원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재난의 양상이 점차 복합적이고 예측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구는 전남의 재난안전 인력구조를 전국과 비교·분석하여 인력 운영의 구조적 한계를 짚어내고, 단순한 인원 확대를 넘어 전문성 강화와 근무 여건개선, 심리적 회복 지원 등 질적 개선 방향까지 제시했다는 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5월 9일(토) 오후 4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가정의 달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연의 시작은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Liebesfreud)’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은별 주제에 의한 변주곡(Ah! vous dirai-je, maman)’ 중 일부 변주(Theme, Var.1, Var.4, Var.8, Var.9, Var.11, Var.12)를 통해 친숙하면서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보인다. 이어 ‘네모의 꿈’, ‘문어의 꿈’, ‘비행기’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곡들을 금관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 동화 ‘피터와 늑대’를 나레이션과 함께 선보인다.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들에게 음악적 상상력과 재미를 동시에 전할 것으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 글로컬K-에듀센터는 지난 12~15일 본청 방문단이 미국 트로이대학교를 찾아, 센터 주요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대학 및 한인단체와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K-에듀센터의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업무 성과와 현안을 살폈다. 특히 K-에듀센터가 중점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 정책 개발, 교사‧학생 대상 연수, 한국문화 홍보 등 내실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을 협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저드슨 경영대학장, 마리아 프리기 국제학생센터 학장, 소하일 부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릴레이 회의를 갖고 실질적인 교육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마리아 프리기 학장은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는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 향후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소하일 부총장과의 협의회에서는 K-에듀센터 운영 연장 협의와 함께 전라남도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 6월 대입정보박람회 참여, 업무협약 연장 건 등이 집중논의됐다. 양 기관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에 발맞춰, 통합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