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장혜훈)가 지난 21일 개도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연합회 소속 이·통장 40여 명은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일대의 해안가와 주요 도로변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화정면 백야도여객선터미널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장혜훈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작은 섬 하나하나를 잘 가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부행사장인 개도가 최고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이·통장연합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한 마을 환경 정비와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차량 5부제 실천을 비롯한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갈 방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22일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기준점은 토지의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현황측량 등의 지적측량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기준점이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지적측량기준점의 망실·훼손 여부와 위치 정확성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향후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지적측량기준점 2,039점으로, 현장 조사를 통해 기준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 또는 재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환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측량기준점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훼손·망실된 구간을 지속적으로 보안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기반을 구축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22일 최근 지역 내 복숭아 과원을 점검한 결과, 4월 초 이상저온에 이어 21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 영하권 기온이 나타나는 등 저온이 반복되면서 냉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복숭아 생육단계가 유과기에 접어든 가운데 수량 감소가 예상되는 농가일수록 성급한 적과를 지양하고, 열매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뒤 실시하는 ‘지연 적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년에는 만개 후 20일경 1차 적과를 실시하지만, 올해처럼 저온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수정 여부가 불확실한 열매가 많아 성급한 적과는 오히려 착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겉보기에는 정상으로 보이더라도 피해 과실은 생장이 지연되거나 낙과할 가능성이 높아, 일정 기간 이후 비대 정도를 확인해 선별적으로 적과하는 것이 유리하다. 냉해를 입은 나무는 생리적 스트레스로 수세가 약해지기 쉬운 만큼, 엽면시비를 통한 영양 공급으로 생육 회복을 유도하고 병해충 방제도 철저히 해야 한다. 아울러 토양 수분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단부 열매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0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마음 치매극복 봄꽃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순군 대표 봄꽃 축제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활짝 핀 유채꽃 길을 가족, 이웃과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예방 체조를 시작으로 약 1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걷기에 동참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치매 조기검진 상담, 치매 예방수칙 ‘3·3·3’ 원칙 홍보, 치매 인식 개선 OX 퀴즈, 완주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채꽃과 음악분수대 등 축제장의 다채로운 볼거리가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참여 주민들은 “봄꽃 속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배우고 건강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에서 지역 대표 가공 먹거리인 ‘들순이 국화빵’과 ‘복사꽃빵’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들순이 국화빵’은 2019년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해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에 전수한 가공상품으로, 축제 현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먹거리다. ‘복사꽃빵’은 2025년 지역축제 연계 가공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가을꽃 축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품질 개선을 거쳐 이번 봄꽃 축제에서도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복사꽃빵’은 ‘들순이 국화빵’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순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꽃(복사꽃)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며,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들순이 국화빵과 복사꽃빵이 화순을 대표하는 축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가공상품을 지속 발굴·육성하고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형형색색 튤립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신안군 임자도에서 열린 ‘2026 섬 튤립축제’가 지난 19일, 열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축제 기간 임자도를 찾은 관광객은 약 6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7.5% 증가한 수치이며, 임자도 상주인구(약 3,500명)의 16배가 넘는 인파가 몰린 셈이다. 지난 축제의 입소문과 더불어 SNS 등을 통한 홍보 효과가 더해지며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올해는 철저한 사전 관리를 통해 튤립의 생육 상태가 어느 해보다 우수했으며, 개화 시기 또한 축제 일정과 적절히 맞물려 선명한 색감의 튤립이 만개하면서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바다와 어우러진 튤립 정원의 수려한 정취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축제 관계자는 “6만 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인파가 방문했음에도 질서 있게 축제를 즐겨주신 관광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축제의 흥행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튤립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함평군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5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미션형 이벤트 ‘함평 먹보놀자(먹고·보고·놀고·자고) 미션투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함평을 방문한 관외 거주 관광객이 지역 내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을 고루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이벤트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축제 기간 함평을 방문해 ▲음식점 이용 ▲주요 관광지(2개소 이상) 방문 ▲함평나비대축제 관람 ▲관내 숙박시설 이용 등 4개 항목 중 3개 이상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미션을 완료한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등)에 사진을 포함한 후기를 작성하고, 해당 게시글 URL을 네이버 폼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군은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함평군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함평천지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함평나비대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1일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자동심장충격기(AED) 구비 의무기관 관리책임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상 속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응급처치 기본 이론과 함께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호흡이 정지된 환자의 혈액순환을 유지하기 위해 흉부 압박 등을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며,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 응급 장비다. 나상현 보건행정과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경옥)는 지난 21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행복한 소통’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무안군 56개소 어린이집 학부모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양자 교수(에듀케어아카데미 부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우리 아이 특성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감정코칭과 올바른 훈육 방법, 상황별 대화법 등 사례 중심의 소통 방법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신경옥 회장은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부모교육을 실시해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양육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은 지방선거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 21일 현경면 가입리에 위치한 마갑산 목재오션타워 및 경관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초까지 관내 37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정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 기간에도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조정해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보조사업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탬e 시스템을 사용하는 실무자 간 이해도 편차를 해소하고,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탬e 시스템 운영지원단 강사를 초빙해 ▲보탬e 시스템 주요 기능 및 활용 방법 ▲지방보조금 관리 절차 전반 ▲교부신청(사업계획서 작성) ▲집행 및 정산 ▲정보공시 실무 ▲자주 발생하는 오류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시스템 활용 역량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정산·공시 전 과정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보탬e 시스템은 교부신청부터 집행, 정산, 정보공시까지 관리하는 통합체계인 만큼 담당 공무원의 이해와 안내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민간보조사업자의 원활한 시스템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서남권 AI·에너지 산업 확산에 대응해 배후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목포의 미래를 준비하는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에너지수도 배후거점 조성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의료, 산업, 물류, AI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전남 서남권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등 산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목포시가 핵심 배후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가 설정한 핵심 전략은 ▲살고 싶은 도시, 머무는 목포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365일 안심하는 의료도시 조성을 위한 의료 인프라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 교통망 완성 ▲항만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물류 허브 구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AI·에너지 신산업 중심도시 도약 등 6개 분야이다. 시는 앞으로 회의에서 제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