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동의 정서 안정과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체험 중심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마음놀이터 ▲요리가 즐거워! 혼밥 교실 ▲감성충만 동화 놀이터 ▲홈베이킹 나는 요리사로 운영한다.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간단한 요리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기술을 익히며 동화 구연과 역할극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 대상자 아동은“버려지는 양말목으로 예쁜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환경보호라니 뿌듯하고 신기해요. 혼자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프로그램도 기대되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노인관련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지도는 강진효요양병원과 강진양로원 등 관내 장애인·노인관련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피난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피난구조설비(구조대 등) 사용 방법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 ▲소방·피난계획서 작성 및 관리 실태 점검 ▲자위소방대 조직 구성 및 역할 숙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피난 유도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교육해,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가 이뤄졌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반복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구례군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인 경유 자동차에 16일부터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관련 법에 따라 경유 사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매년 2회(3월, 9월) 정기 부과되며, 일시 납부(연납) 신청할 경우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매년 1. 16. ~ 1. 31. 중 일시 납부하는 경우, 전년도 하반기(2025. 7. 1. ~ 12. 31.) 및 해당 연도 상반기(2026. 1. 1. ~ 6. 30.) 기간 동안 부과될 환경개선부담금의 10%가 감면된다. 기존 연납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우편 발송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인터넷 위택스(wetax)로 납부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는 인터넷 위택스(wetax)를 통해 연납신청 후 바로 납부하거나, 구례군 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만약 신청 후 납부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고지가 자동 취소되며, 감면 혜택 없이 3월과 9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신청하면 10% 감면을 받을 수 있다”며 “경유 차량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구례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이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4.57%를 할인받는다. 매년 3월, 6월, 9월에도 연납이 가능하지만 할인율이 각각 3.75%, 2.52%, 1.26%로 줄어든다. 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유선신청이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위택스에 접속해 직접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고지서가 발송되며, 차량을 새로 취득한 납세자는 별도로 연납신청을 해야 한다.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다른 시·군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그 해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연납한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일할 계산되어 환급된다. 군 관계자는“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할인받는 좋은 기회로 할인혜택이 가장 큰 1월에 신청해서 절세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구례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653건 6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이며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기기,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지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구례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광주의 행정통합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이자,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과제임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의 협의체인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청년층 유출, 고령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의 위기를 언급하며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집중으로 초래된 국토 불균형을 바로잡을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이재명 정부의 핵심전략인 ‘5극3특’ 체제를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협의회는 “지금 세계는 인공지능과 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며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경계의 물리적 통합을 넘어선 “혁신적 결합”으로 추진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남의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광주의 첨단 AI산업이 하나로 결합할 때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를 통해 양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또한 협의회는 통합의 주체는 도민임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전은 1월 1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전망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선진 배전망 운영 기술을 미국 전력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배전관리시스템(ADMS)과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등 한전이 자체 보유한 핵심 기술의 미국 시장 기술 실증과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전과 컬럼비아시는 한전전력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미국전력연구원(EPRI),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SC)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한다. 워킹그룹은 한전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미국 맞춤형 배전망 운영 설루션’을 개발하고, 컬럼비아시 전력망을 대상으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컬럼비아시는 2036년까지 재생e 100% 공급 추진을 목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8일 군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6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라남도가 시·군 대표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치열한 경합 끝에 우수 등급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유망’ 등급을 받았던 함평군은 1년 만에 한 단계 높은 ‘우수’ 등급을 받으며 콘텐츠의 우수성과 축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23종의 자체 국화 육종을 활용한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에 걸맞은 차별화된 조형물 연출 ▲강화된 안전관리 지표에 따른 선제적 사고 예방 노력 등에서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함평군은 3,000만 원의 도비 보조금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 우선권을 부여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도 대표 우수 축제 선정은 국화 향기 가득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군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일궈낸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벤트 기간 내 선착순 기부자 2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띠 기부자 중 26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권을 지급함으로써 기부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답례품인 ‘담양 딸기’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특별 행사도 마련된다. 기부 순번이 26번, 126번, 226번, 260번, 266번에 해당하는 기부자 5명과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명 등 총 20명에게 고품질 담양 딸기 2kg을 추가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담양군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나주몰’을 통해 전품목 할인 기획전을 운영한다. 나주시는 2025년 연 매출 16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나주몰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나주몰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나주배, 쌀, 한라봉, 홍어, 한우 등 나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행사 기간에 나주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전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할인 금액은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적용된다. 특히 ‘천년이음 나주배’는 설 명절 선물용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나주시장 품질보증을 받은 고품질 배로 성장촉진제를 사용하지 않아 배 본연의 단맛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나주몰은 연중 택배비 무료 배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설 명절 기획전에서도 추가 배송비 부담 없이 고품질 농특산물을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나주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의 인구 감소세가 25년여만에 멈췄다. 지난해 12월 기준 해남군 인구는 전월에 비해 7명 늘어나는 깜짝 반전세로 돌아섰다. 지난 2013년 이래 매달 100여명씩 감소하던 인구가 지난해 11월 들어 9명 감소한데 이어 12월에는 처음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 전입을 통한 인구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한달동안 해남군에 전입한 인구는 356명으로, 전출인구에 비해 64명 증가했다. 인구 증가를 견인한 지역은 산이면과 화원면이다. 각각 24명, 14명이 증가했으며, 해남읍과 삼산면, 북평면, 황산면 등도 뒤를 이어 인구가 증가했다. 산이면과 화원면은 최근 삼성SDS의 국가AI컴퓨팅센터와 LS전선㈜의 해상풍력 전용항만 구축 등 AI·에너지 개발 호재가 거센 지역으로, 이번 인구 증가세는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AI·에너지 투자유치와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화원산단의 해상풍력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사업들이 첨단기업 유치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전체의 활성화로 증폭될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은 14일 농업인을 대상으로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미분양 세대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어촌뉴타운 잠정햇살마을은 농촌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에 거주하는 젊은 인력을 농촌으로 유입하여 농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 농식품부 시범 사업으로 조성한 단지이다.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는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에 위치해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초·중·고등학교와 자리해 생활 및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화순군은 지난 2024년 150세대 중 137세대를 기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분양했으며, 올해는 미분양 13세대에 대해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 대상자는 무주택자이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영농 여건을 갖춘 농업인 가운데, 공고문에 명시된 기본 자격과 세부 자격을 충족하는 자다. 입주자 모집은 1월 14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월 16일부터 1월 17일까지 주택개방, 1월 26일 입주자 모집 신청·접수, 1월 31일 입주자 공개 추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