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가공 창업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가공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 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식품 화학 기초 △위생학 및 가공 필기 교육(6회) △우유 품질 검사 및 두부 제조 실습(4회)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자는 지역 내 가공 창업 농업인 20명으로,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평군은 이번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2030년까지 식품가공기능사 10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 개발을 촉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9월 배출 예정인 식품가공기능사 20명은 농산물 가공 전문가로서 지역 농업인들과 협력해 가공 상품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원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친구추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총 1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이벤트는 지인을 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도록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단, 본인이 본인을 추천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추천을 받은 사람이 올해 안에 가평군에 기부를 완료하면, 추천한 사람에게 기부금의 10%를 ‘가평사랑상품권 카드형’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참여 방법은 기부가 완료된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가평군이 기부자 인증을 확인해 다음 달 안에 가평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준다. 박재홍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기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보건소가 유아기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5년 유아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이에 따른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유아건강체험교실은 4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6~7세 유아로, △구강교육 △금연교육 △영양교육 △신체활동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튼튼한 치아 만들기 △흡연의 유해성 알기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 △신체활동을 통한 협동심 배우기 등으로, 각 영역별 담당자가 직접 지도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지정된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들이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2025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을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장학금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의 교육 여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3월 28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2007~2012년생)으로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지원 대상자 등이 해당된다. 또한, 평생교육법에 따라 지정된 도내 5개 학교(고양송암고, 부천실업고, 진영고, 계명고, 안양상업고) 재학생도 포함된다. 장학금은 중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150만원으로, 상·하반기(4월·9월) 두 차례 나눠 50%씩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구비 서류는 △생활장학금 지원 신청서 △대상자 명의 통장 사본 △주민등록 등·초본 △재학생의 경우 재학증명서 또는 학생증 사본 등이 필수이다. 다자녀·다문화가정, 청소년 복지시설 입소자는 관련 증명서를 추가 제출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 설악면과 조종면에 ‘반다비 체육센터’가 잇따라 개관을 앞두고 있어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설악면 반다비 체육센터는 18일, 조종면 반다비 체육센터는 2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체육시설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설악면 센터는 주민들의 문화·체육 복지 수요를 충족하는 공간으로, 조종면 센터는 다수의 장애인 복지시설과 연계해 지역 내 복지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관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활동이 활성화되고, 체육센터 주변 상권 형성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조종면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 이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더욱 실효성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서태원 군수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하는 희망의 공간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도시농업관리사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며,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민으로서 교육신청서와 학습계획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가평군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육성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가평군 가평읍 아랫마장길 59, 가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4월 4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인정된다. 도시농업관리사 과정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20회, 84시간(이론 40시간·실습 44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 및 관련 법령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강사 역량 강화 및 리더십 배양 △텃밭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한 후, 지정된 전문교육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12일 본청 소회의실에서 군 지역자율방재단과 간담회를 열고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석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한 임원, 6개 읍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여름 재해 예방 활동부터 최근 겨울철 제설작업까지 자율방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72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다양해지는 자연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예찰 활동 △피해 응급복구 △주민 안전의식 제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재난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설 연휴 당시 약 20㎝의 폭설로 제설차량이 진입하지 못한 북면 백둔리 산골마을에 긴급 제설팀을 투입해 귀성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며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서태원 군수는 “항상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입학지원금을 지원한다. 지난 2022년부터 지급을 시작한 초등학교 입학지원금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를 격려하고, 학부모를 축하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아동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4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1인당 30만원으로, 신청 요건 확인 후 신청일의 다음 달 20일 지급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초등학교 입학지원금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의미 있는 새로운 출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가평지역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올해 총 6억 1,000만 원을 투입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에 모집공고와 선발 과정을 거쳐 56명을 채용했으며, 별도로 55세 이상 64세 이하 장년층 5명이 읍·면사무소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4개 부서에서 22개 사업을 운영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취약계층 공공일자리는 최저임금(시간당 10,030원)을 적용해 주 15~25시간 근무하고, 장년층 일자리는 가평군 생활임금(시간당 10,890원)을 적용해 주 20시간 근무하는 방식이다. 또한, 중장년층 및 노인층을 포함한 직접 일자리사업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1개 사업에서 총 2,0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군은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해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올해 11개 직업훈련 과정에서 총 345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취업을 돕는다. 특히 올해는 ‘2025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공모에 선정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자의 재취업을 위한 신규 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소방서에서 건조한 봄철을 맞아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예방을 위해 용접·용단 작업 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봄철은 습도가 낮고 강풍이 자주 불어 작은 불씨가 쉽게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용접·용단 작업은 금속을 자르거나 연결하는 과정에서 고온의 불꽃과 불티가 발생하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 높아 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마련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작업 전 주변 가연성 물질(종이, 목재, 유류 등) 완전 제거 ▲소화기 및 소화용수 비치 ▲강풍 시 야외 작업 자제 ▲불꽃 비산 방지 덮개(방화포) 사용 ▲작업 종료 후 30분 이상 화재 여부 확인 등이 있다 가평소방서 성기창 서장은 “봄철에는 공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공사장에서 용접·용단 작업을 할 때는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읍은 최근 열린 ‘2025년 가평읍 척사대회’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가평읍 이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서태원 군수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등 참가자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 응원하고 경쟁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대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의 결속이 강화됐다. 특히 가평읍 32개리를 비롯해 노인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단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허문행 이장협의회장은 “올해 척사대회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 청평면 청춘역1979 야외무대에서 지난 8일 열린 ‘2025년 청평면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척사대회)’에서 GTX-B 노선 청평역 정차 촉구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임광현 경기도의회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떡메치기·투호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퍼포먼스를 통해 주민들은 GTX-B 노선 청평역 정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청평면 이장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주민 간 친목을 다지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윷놀이 대결과 전통 떡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눴다. 조두영 청평면장은 “이번 척사대회는 단순한 민속놀이 행사가 아니라,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GTX-B 청평역 정차를 위한 관심과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