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일, 서산 AI교육체험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이브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3차시로 운영됐으며, '2026 함께 가는 서산 AI교육체험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체험형 AI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바이브코딩’은 학생들이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이나 콘텐츠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기존 코딩 교육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간단한 애플리케이션과 이야기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과물이 학생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경험을 통해 인공지능의 특성과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생 이동 차량 지원, 안전요원 배치, 체험 중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서산교육지원청 청사 화단에서 '2026년 내 직장 사랑하기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공동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들은 청사 화단에 남천과 라일락을 식재하며 4월 5일 식목일의 환경적 의미를 되새기고 청사 환경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사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대현 의원(국민의힘, 화천)은 3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의 성과와 한계, 후속 과제”에 대해 발언 했다. 박 의원은 “지난 2월 국회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던 수많은 도민과 지역 정치권,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이 통과됐다며 환영의 입장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은 지난달 18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와 전체회의, 30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31일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어 “개정안의 통과로 관광ㆍ수소ㆍ첨단전략산업ㆍ핵심광물 분야의 규제 완화와 지원 근거 등이 강화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글로벌교육도시 지정·운영, 외국어교육환경 조성과 외국교육기관 설립·운영 특례 등으로 교육 여건의 개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러한 성과와 함께 한계도 분명히 남았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은 정부가 신중한 검토로 분류한 국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희철 의원(국민의힘, 춘천)은 3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청 이전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현상의 방지를 위해 현 청사와 부지의 활용에 대한 면밀한 계획 및 실행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김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춘천시 원도심 지역은 그동안 인구가 크게 감소한 지역이 많고 앞으로 도청 이전에 예정된 만큼 원도심 쇠퇴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전 이후의 청사와 부지의 실효성 높은 활용 방안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춘천시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를 보면 교동, 조운동, 약사명동, 근화동, 소양동 등 5개 지역의 인구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3.8% 증가한 반면 강남동, 신사우동, 동내면 3개 지역은 10년간 30.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원도심의 조운동과 소양동은 각각 28.1%, 7.6%가 감소해 인구 감소세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다. 향후 도청이 동내면 고은리 일대로 이전하는 만큼 이로 인해 기존의 원도심 지역의 공동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예측에서 현 청사와 부지의 활용에 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악취 관리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연말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실태조사는 ‘악취방지법’에 따른 것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여수화양농공단지와 함께 올해 1월 신규 지정된 영광 군서농공단지를 포함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영광 군서농공단지는 지정 이후 처음 실시된다. 관리·경계·영향지역 등 10개 지점에서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로 시료를 채취해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23개 항목을 분석한다. 해당 단지의 사업장은 현재 악취방지계획 수립 기간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관리가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악취 관리지역인 여수화양농공단지,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조사도 이어간다. 올해는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영향지역에 측정지점 1곳을 추가해 총 24개 지점과 사업장 40개소를 조사한다. 2025년 조사에서는 대기질 1개 지점과 3개 사업장에서 복합악취 기준 초과가 확인됐으며, 관할 행정기관과 함께 시설 개선 등 후속조치를 진행했다. 양정고 전남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가 지역의 숨은 정원을 발굴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인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전국 최초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한 우수 시책이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총 58개소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했으며, 그 중 14개소는 ‘전라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돼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는 개인정원(주택 주변 등)과 생활권 정원(카페·도서관·미술관 등 공공 이용 시설 주변)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남에서 정원을 소유하거나 조성한 개인, 단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전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곳은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정원이 있는 시군 산림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정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뤄진다. 중점 심사 기준은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와 소재의 다양성, 완성도와 유지관리 상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신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의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조성 사업이다. 라이브커머스 송출 스튜디오, 컨퍼런스룸, 공용 교육 공간 등을 구축해 소상공인이 온라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전남도는 지역 지상파방송 주관으로 시군·(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재)남도장터와 함께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결실을 봤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위해 향후 6년간 총 4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목포문화방송 사옥, 인근 보해 상가에 714㎡ 규모의 라이브커머스 전용 인프라를 조성하고, 500개 사 이상 소상공인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AI커머스 교육, 소상공인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커머스 역량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 봉수면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 봉수면분회가 주최한 ‘제25회 봉수면 문화·경로·체육 한마당 축제’가 면민과 향우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봉수면 공설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함께 지역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체육회장과 노인회장의 인사말, 주요 내빈 축사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한궁놀이와 낚시놀이 등 다양한 체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마을별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영분 봉수면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은 의령읍 청미래마을과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 2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총 9가구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각종 귀농·귀촌 사업에 대하여 우대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도시지역 거주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12월 결산법인으로 신고·납부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신고방법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신고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 신고하면 된다. 군은 경제침체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또한 재해, 도난 등 사유로 기한 내 납부가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연장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해당 사유가 지속될 경우 추가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한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및 간편 납부도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령군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자 생활체육 기반이 될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2일 의령읍 정암리 14번지 일원에서 주요 내빈과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은 남강변 하천부지에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27홀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향후 10억 원을 추가 투입해 9홀을 확장, 총 36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구성됐으며, 전 홀에 천연잔디를 식재하고 배수 시스템을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기존 교암파크골프장의 이용 포화가 일부 해소되고, 어르신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도내 기관들은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체험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센터 내 화단과 옥상정원에서 개원 4주년을 기념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13명이 참여해 화살나무, 남천, 회양목, 라일락, 매화나무, 블루애로우 등 300여 주를 식재하며 방문객이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을 확충했다. 센터는 숲과 정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체험 중심 환경교육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같은 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정원 일원에서 '청렴 실천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했다. 목백일홍, 매화 등 꽃나무를 식재하고 나무마다 청렴의 의미를 담은 표찰을 부착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더불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주농업고등학교는 '심자! 탄소 지우개, 지키자! 푸른 지구'를 주제로 전교생 참여형 식목일 행사를 운영했다.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