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제2회 영광 광풍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라톤 대회 코스는 영광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덕호교, 와탄교(10km 반환점)와 복용삼거리를 지나 법성면 화천 회전교차로(Half)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하며, 5km 코스는 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스포티움 회전교차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 숲안에 5차 회전교차로를 지나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반환점)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3월 22일 10km, Half 코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광주에서 법성·홍농방면 상행선 2차선을 영광읍 종산교차로부터 차선을 점차 축소하여 신평교차로에서는 전면 통제되며, 5km 코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스포티움 화전교차로에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에서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까지 전차선이 전면 통제되며, 스포티움 회전교차로에서 단주리 회전교차로 구간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단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9일 군서면 만곡리의 감 재배 농가에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국비사업으로,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업 활동 중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 처리해 봄과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파쇄지원단은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영농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 처리함으로써 농가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환경오염을 막고 있다. 또한 파쇄된 부산물은 농경지에 환원되어 토양 유기물 공급에도 기여하며, 친환경 농업 실천과 자원 순환 농업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파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장비 운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파쇄기 안전사용 요령과 작업 시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파쇄기 작동 원리, 안전수칙, 장비 점검 요령,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예방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3~4월)과 가을철(11~12월)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제도 정착과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4대가 함께 사는 가정에 어르신 부양 효행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80세 이상 어르신을 부양하며 4대 이상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 총 30가구를 지원하여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을 돕고, 노인 부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1가구당 반기별 30만 원씩 연 2회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된다. 신청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신청 후 주민등록 확인과 현지 조사를 통해 실제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지급 대상이 확정된다. 영광군 가정행복과장은“4대가 함께 살아가는 가정을 지원해 효행을 장려하고 세대가 공존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월 10일 개학기를 맞아 사고 없는 안전하고 즐거운 등교길이 될 수 있도록 영광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광군수를 포함한 공무원들과 영광경찰청, 영광교육지원청,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시민경찰협의회 등 사회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시작하여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등굣길 주변에서 현수막과 소형 팻말, 어깨띠 등을 이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안전한 등굣길을 유도하며 음주·졸음·과속운전 방지 및 안전띠 필수 착용, 회전교차로에서는 회전 차량 우선 등 교통 수칙 준수와 6대 불법주정차 구역(횡단보도, 인도, 교차로, 소화전, 버스정류장, 어린이 보호구역) 등의 교통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영광군수는“ 아직은 추운날씨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여 교통사고와 불법주정차 없는 선진교통문화의 영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영광 키즈 오픈 테니스대회’가 어린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9면)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6면)에서 개인전 단식 경기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50여 명의 초등부 선수들은 남·여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뉘어 코트를 누비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꽃샘추위와 거센 비바람이 이어지는 쉽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하며 코트 위에서 도전과 성장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경기 결과 ▲여자 10세부 고양TA 강이안 ▲남자 10세부 수원금호초 김서준 ▲여자 12세부 강진동초 김예율 ▲남자 12세부 나정웅TA 이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영광군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스포츠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 문화관광과 직원은 지난 6일 매년 봄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대대적인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는 관광객 방문이 4월부터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원들은 도로변과 노을전망대, 둘레길 주변 일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 점검도 함께 추진했다. 백수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곳으로 해안 절경과 봄철 벚꽃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드라이브 코스로,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많은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백수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더욱 즐거운 봄나들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환경 정비를 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오는 4월부터 ‘영광 쉼표(반값) 여행’을 시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사전에 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을 위한 전용 홈페이지는 4월 초 구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3월 9일부터 찰보리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제조 기술을 배우는 디저트 클래스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산물인 찰보리를 활용한 디저트 개발과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주 2회(월·수) 진행되며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찰보리의 특성과 활용 방법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특히 찰보리를 활용한 마들렌,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향후 창업 및 메뉴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영광 찰보리는 건강성과 활용도가 높은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찰보리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개발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특산물 기반 식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9일 “가족 내 의사소통 개선을 위한 가족상담 및 발달 단계에 적합한 상담기법”을 주제로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이레네메모리얼 이동천 가족상담센터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여하여 사례대상 가구의 가족 내 의사소통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상담기법을 논의하고 아동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접근법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가족내 의사소통 문제는 아동의 발달과 정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가족상담의 체계적인 관리와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영광군 드림스타트는 지역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가족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질을 높여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은 10일 무안군보건소에서 해제 한국의원과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차 시범사업’으로, 무안군은 지난달 한국의원과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사업은 한국의원 의료진과 무안군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하고 의료 필요도가 높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1·2등급 우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한국의원 박병호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의 어려움 없이 생활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미영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가 글로벌 토탈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메디앙스(주)’와 손잡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순천시는 10일 순천시청에서 노관규 순천시장과 메디앙스 박수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천시의 생태․정원 자원과 메디앙스의 고도화된 생산‧연구 역량을 결합해,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보령그룹에서 분리된 메디앙스는 비앤비(B·B), 닥터아토, 유피스 등 천연, 비자극 대표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으로 2025년 무역의 날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독자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자연유래성분 제품으로 중국 광군제 유아 세제부문 11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요 폭발로 매출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급증하는 수출 물량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독보적인 친환경 생태가치와 인프라를 지닌 순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의회는 10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서 이근배 총장과 면담을 갖고 여수캠퍼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며 캠퍼스 특성화와 운영 구조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는 공과대학, 문화사회과학대학, 수산해양대학 등 3개 단과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나, 통합 이후 일부 학과 이전과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캠퍼스 규모가 축소됐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백 의장은 “2006년 여수대학교와 전남대학교 통합 당시 약속했던 ‘여수캠퍼스 특성화’가 충분히 실현되지 못했다”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캠퍼스 기능 특화와 운영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여수캠퍼스가 전남 동부권 산업혁신 거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근배 총장은 “여수캠퍼스 발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받은 정책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여수캠퍼스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특성화 캠퍼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인숙 의장은 “여수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봄철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 산림병해충, 산사태 등 다양한 산림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 산림재난대응단과 읍·면 산불진화대원, 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림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한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산불 대응 요령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등 산림재난 전반에 관한 대응 방법이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산림재난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가자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산불 등 각종 산림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산림정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