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측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 위원회 측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위원회 차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아산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누리어머니회(회장 임예순)는 지난 19일 군북면 독거노인 등을 위해 150만 원 상당 요구르트, 복주머니 등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단체는 전·의경어머니회로 시작됐으며 지난 2020년 금산군누리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회원들의 힘을 모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회비와 금산알참시장 참여 수익금 등으로 기탁금을 마련해 매년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운동화 기부 및 최고령 어르신 극세사 이불세트·내복 전달 등에 나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의 독거노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예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지 면장은 “금산군 누리어머니회의 현물지정기탁을 통해 어려운 시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행정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인삼에프씨(FC) 산하 U-18 축구팀이 2026시즌을 대비해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국 4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는 문체부장관배에 출전한다. 이를 위해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대경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체력 강화, 전술 완성도 향상, 팀 조직력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합숙훈련 기간 동안 하루 2회 이상 훈련과 전술 분석, 피지컬 테스트,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관리까지 포함한 종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대규모 공식 대회로 유소년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실전 경쟁력을 검증받는 중요한 기회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유소년·성인·지역 대표 구단으로 이어지는 육성 연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유망 선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성장해 상위 단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구단의 중장기 목표다. 또한, 유소년 대회 참가, 학교·지역 클럽 연계, 진로 상담 및 진학·선수 전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이 전국 유소년스토브리그의 개최로 겨울에도 활기가 넘친다. 전국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금산남부체육센터(인삼구장·홍삼구장) 및 금산산업고 일원에서 열린다. 참가 규모는 3개 학년부(4~6학년) 40여 개 팀 500여 명으로 실전 중심의 경기를 치르며 동계기간 경기력 향상과 팀 간 교류 확대를 꾀한다. 대회는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한다. 금산군은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장 이용 등 운영 여건 지원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협력할 예정이다. 다음 정규 시즌을 준비하는 스토브리그의 특성상 합숙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참가선수단 및 지도진, 학부모 등이 대회기간 내내 금산군에 체류하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예정이다. 금산군과 금산군체육회는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축구 열기 조성을 위해 이번 대회를 계획하고 대회 홍보와 참가팀 모집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토브리그가 체육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국타이어 나눔회(회장 임병삭)는 지난 19일 금산군 제원면 저소득층 가구 3곳에 연탄 총 900장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 단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추운 겨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 사람의 온기”라며 “한국타이어 나눔회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삭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비용을 세대당 최대 25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상수도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기준 160여 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세척 비용의 20%는 각 세대에서 부담해야 한다.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지원사업’은 집 내부 급수관 내에 쌓여 있는 녹, 슬러지, 이물질 등을 전문업체를 통해 세척 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24년 시행 이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무엇보다 노후된 옥내급수관 세척을 통해 적수 발생 감소, 세척비용에 대한 경제적 절감과 함께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내 주택으로 면적 제한은 없으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 오래된 주택, 소형 주택에 우선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전집을 대여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가의 전집을 구매해야 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당 전집 1세트를 30일 동안 대출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46가정이 참여해 1만 7,964권의 도서를 대출하면서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기 전집을 3질 추가로 구매해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집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며 폭넓은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가정에서의 독서 활동이 활성화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한 책 선정단’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방도서관은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추진 해오고 있다. 한 책 선정단은 한 가정 한 책 읽기의 핵심인 ‘한 책’을 선정하는 시민 참여단으로 후보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면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그림책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단으로 선발되면 도서 선정 방법 교육, 후보도서 제공, 한 가정 한 책 읽기 관련 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단은 내달 7일부터 3월 7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모집 대상은 2인 이상 가족 10팀이다.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한 책 선정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며 지역 공동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직접 고른 책이 천안시를 대표하는 한 가정 ‘한 책’이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9일 급수공사 시공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무교육에는 김웅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사업담당 관계자와 8개 상수도 급수공사 시공대행업체 등이 참석했으며, △현장 작업자 안전교육 및 안전조치 사항 △급수공사 추진 시 준수사항 △상수도 민원현장 관리방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와 함께 상수도 관련 사고 발생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 및 야간 비상근무를 통한 신속한 대응 체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웅 본부장은 “시공대행업소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촌인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가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농촌형) △농작업지원단 육성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는 159개 농가, 총 510명이다. 이는 지난해 370명보다 약 38% 늘어난 수치다. 시는 이달부터 단계적 입국을 추진하고 교육, 체류 관리, 숙소 점검 등 전 과정에 걸쳐 상시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성환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30명을 직접 고용해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수시 공급한다. 지난해에는 1,088개 농가에 4,536명의 인력을 연계했다. 고령농 등 취약계층을 돕는 ‘농작업지원단’은 올해 천안배원예농협이 참여하며 총 8개 지역농협으로 확대되어 논·밭갈이, 이앙 등 필수 농작업을 지원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농촌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지역 청년 활동 활성화와 청년 주도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두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18~39세 청년이다.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시는 올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했다. 선정된 팀에는 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 주거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 등이다.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제안서, 사업비 집행계획서 등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천안시 또는 천안청년포털 다모아·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에 속도를 낸다. 천안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정부의 AI 국가 전략에 맞춘 지역 특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M-AX 클러스터·강소형 데이터센터 등 국책사업에 선제 대응한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 기술로 기업 지원과 공간 구조를 결합한 ‘거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부의 권역별 M-AX(제조 AI 전환) 클러스터 조성 정책에도 적극 대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한 제2·3·4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선도 기업을 발굴하고, AX 인프라와 기업 실증 지원, 얼라이언스(협의체) 운영을 통해 제조 AX 성공 사례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천안을 충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