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18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완대체의사소통(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이하 AAC) 자료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은 말 또는 글로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해 말과 글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자료에는 행정업무와 관련된 기본 어휘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포함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원활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12월 17일에는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자료 활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현장 적용성을 점검했다. 이윤아 센터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활동 사업을 통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송제웅)에 지역사회 안전과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포천시 치매 고위험군과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올해 7월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치매 고위험군과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치매 및 생활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와의 협력은 지역 내 치매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감사패 수여를 계기로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앞으로도 치매 조기 검진과 가스타이머콕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치매안전망 구축과 안전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포천지구위원회)과 함께 송우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포천시를 비롯해 포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포천교육지원청, 포천경찰서, (재)포천시청소년재단, 송우고등학교 교사와 학생회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전개했다. 포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인 정일범 회장은 “시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올해도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은 포천시의 소중한 미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가족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발굴하여 개선하고 성평등한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공공홍보물을 중심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내용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전문 강사는 공공기관에서 제작·배포하는 포스터, 홍보책자, 영상 등 각종 홍보물에 나타난 성별 고정관념 사례를 분석해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단원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홍보물 속 표현에 담긴 성차별적 요소와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시민의 참여와 변화에 대한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참여단이 행정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안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7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태봉근린공원 힐링존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소흘읍 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태봉근린공원 힐링존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태봉근린공원 힐링존 조성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총 3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내에는 안심통학길, 느림발길, 만남의 길을 비롯해 숲그늘놀이터, 맛길주차장, 두오름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안심통학길 등 주민이 제시한 사업이 반영된 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태봉산의 울창한 숲을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공원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주차 공간 확대와 느림발길 동선 확장 등 생활권 친화형 공원 조성을 위한 건의도 이어졌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18일 ‘포천시 포천3대 축제’ 온라인 캠페인이 ‘웹어워드 코리아 2025’ 공공프로모션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웹 평가 시상식이다. 콘텐츠 완성도와 디자인, 사용자 환경(UI), 사용자 경험(UX)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우수 웹사이트와 온라인 캠페인을 선정한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천시 포천3대 축제’ 캠페인은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한탄강 가든페스타, 산정호수 100주년 억새꽃축제 등 포천을 대표하는 3대 축제를 소개했다. 시는 퍼즐 맞추기, 축제 방문 인증, 지역축제 선호도 조사, 캐릭터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축제 정보를 다각적으로 제공해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그 결과 총 방문자 수 56만 명, 참여자 수 15만 명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심사위원단은 “각 축제의 주제에 맞춘 디자인과 콘텐츠 구성이 돋보였고, 캠페인의 마지막 단계에서 포천의 축제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시민 참여를 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17일 대진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북부 케이(K)-방산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최근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성공한 포천시를 거점으로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방산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산 분야 전문가와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산 기술 개발, 인력 양성,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드론·1인칭 시점 드론(FPV) 등 미래 방산 분야 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발제로는 △방산특화연구소 운영 사례 및 드론전사 양성 방안(윤용진 카이스트 교수) △케이(K)-스카이 파운드리 활성화 방안(최해진 중앙대학교 교수) △한국형 시각보조장치(K-FPV) 생산 로드맵(가충희 프리뉴 연구소장) △인증 및 시험평가체계 확보의 필요성(정호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선임연구원) △포천시 테스트베드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서정원 포천시 드론산업지원센터장) △대진대학교 국방 인재 양성 계획(장창환 대진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 중인 취약계층 세탁 지원 사업 ‘뽀송뽀송 신북세탁소’가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뽀송뽀송 신북세탁소’는 거동이 불편한 1인가구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침구류를 수거해 세탁·건조한 뒤 다시 가정까지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이불은 무거워서 빨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집까지 와서 가져가 깨끗하게 세탁해 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만족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세탁 지원과 함께 안부까지 살펴줘 혼자 사는 입장에서 큰 위안이 됐다”고 전했다. 김원모 민간위원장은 “세탁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서비스 제공해 더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뽀송뽀송 신북세탁소는 취약계층의 위생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확대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6일 영중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중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기획·운영됐으며, 영중면 기업인협의회와 하네뜨 목장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영중중학교 학생 72명이 참여해 풍선을 활용한 체리와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모양 풍선 만들기 등 풍선아트 활동을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웠다. 또한 체험 활동과 함께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정책과 보호 활동에 대해 안내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들다 보니 너무 재미있었다”며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활동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미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단체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신읍5일장에서 2025년 4분기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포천동과 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신읍5일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에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겨울철에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양성환 포천동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캠페인이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소흘농협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를 위한 공로에 깊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원 소흘농협 조합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유공자분들을 모시고 감사 오찬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자리를 통해 참전유공자분들에 대한 따뜻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우가 더욱 세심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항상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앞으로 열리는 행사에도 계속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포천시도 유공자분들의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아울러 추운 날씨에도 오찬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소흘농협에 깊이 감사드리며, 참석해 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세찬(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취약계층 27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찬 지원 사업’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세찬 봉사단’이 시엠에스(CMS) 계좌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이다. 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가산면에서 홀로 거주하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반찬을 준비하고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세찬 지원 사업’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56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