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이 모바일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선정을 위한 첫 건강검사를 마무리하고,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예비 대상자 70명을 최종 참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70명에게는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모바일앱에 식사·운동 일기를 기록하고 걸음 수를 확인하며 상시 관리를 받는다. 군은 참여자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건강 과제 수행과 앱 활동 실적에 따른 점수제를 운영한다. 활동 실적이 좋은 참여자에게는 격려품을 제공해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전 검사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한 만큼, 24주간 중도 탈락 없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로 군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담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립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융합 체험형 프로그램 ‘AI 도서관·아이 성장 교실’을 오는 5월 2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접목한 창의·융합 교육과 놀이 중심 학습을 결합해 학습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태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3개 기수로 운영되며, 1기는 ‘AI 교실’과 ‘그림책 미술’로 진행된다. 2기와 3기는 여름방학과 하반기에 맞춰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4월 29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사서팀으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주관 ‘지역사회 연계 방과후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며, 도서관의 교육 기능 강화와 지역 연계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뉴스출처 : 목포시립도서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기간을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 권고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반복되는 양상을 고려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미접종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중 미접종 고위험군이다. 특히 면역저하자는 기존 접종 후 최소 90일이 경과한 경우 1회 추가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목포시보건소에서 실시되며, 문의는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위험군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육상대회로, 오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총 174개 종목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포환·원반·해머·창던지기 등 남녀 각 4종목씩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계대회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지난 4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이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온라인 및 은행 신청은 혼잡 방지를 위해 시행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요일제와 관계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보조인력을 배치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직접 방문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7일 만전식품 정재강 회장이 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정재강 회장과 정동훈 대표가 각각 300만 원씩 뜻을 모아 전달하며, 목포 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로써 만전식품이 2023년부터 현재까지 목포시에 기탁한 고향사랑기부금은 누적 2,200만 원에 달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만전식품은 197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40여 개국에 김을 수출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2018년 마른김 원초공장과 2020년 제2자동화공장을 목포에 잇따라 건립하는 등 생산 기반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정재강 회장은 “김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목포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만전식품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곳곳에 의미 있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민속놀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 친화도시 명성에 걸맞게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으며,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 일원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남체육관에서는 전래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박서영) 주관하에 오전 10시 타징을 시작으로 농악놀이, 탈인형극, 투호놀이 등 33종의 체험활동과 놀이마당이 운영된다. 흥국체육관·거북선공원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노회가 주관하에 오전 10시 모범 어린이 표창과 함께 태권도 시범,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와 비즈공예, 자개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여성가족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관내 상권으로 확산하고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축제 60주년을 기념해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주문 금액 1만 5천 원 이상 결제 시 1일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배달앱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거북선축제가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테마 이벤트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 누리집과 SNS ‘여수이야기’, 전단지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24일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활동 ‘코레일과 함께하는 해피트레인’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에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초등 4~6학년) 40명에게 로봇랜드 문화 체험을 위해 왕복 교통비(열차 및 버스),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등을 지원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로봇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와 로봇 전시 체험을 즐기며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규모 테마파크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기차를 타고 가는 특별한 체험학습이라 좋았고, 로봇 체험과 다양한 놀이기구가 결합되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피트레인은 코레일이 지역사회를 위해 기차여행을 통한 문화체험학습 지원 사업으로 2025년에도 서천국립생태원(상반기), 목포시티투어(하반기)를 순천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순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풍월을 읊는 숲’을 주제로, 자연과 예술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은 순천만국가정원 일대를 중심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靜): 숨이 머무는 정원 ▲풍(風): 바람을 따라 걷는 마음 ▲명월(明月): 고요 속 나를 비추다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각 프로그램은 호흡·명상·소리·움직임·영상 등 다양한 감각 기반 예술 활동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고 감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연의 빛과 바람, 소리 등 도시숲 환경을 적극 활용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감각을 깨우는 체험 중심의 예술치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 일반 성인, 사회적 고립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 등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주암4지구, 외서1지구) 2개 사업지구의 경계 결정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임정엽 위원장(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장)을 포함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지구 지적확정예정통지에 따른 의견제출(34건, 79필지)을 포함한 1,430필지(671,505.7㎡)의 경계 결정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5년 사업지구의 경계 결정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후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 과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맹지, 건축물 저촉, 토지 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개정된 ‘담배사업법’이 지난 24일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담배 규제 사항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내 금연구역 중 흡연 민원이 자주 발생하거나 흡연 우려가 높은 청사, 게임제공업소, 음식점, 담배 소매점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집중 단속)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기준 준수사항 등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해당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적발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금연구역 지정 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며 “시민들께서도 금연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