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새마을회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묵 명예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직무대행 송용규 회장, 이정순 부녀회장, 정태헌 직장회장, 임혜영 문고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지도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새마을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 종료 후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환경 정비 및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여성청소년과 일부 저소득층 여성에게 제공되던 무료 접종이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 대상으로 총 2회(6개월 간격)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은 자궁경부암의 90%, 항문·구인두암의 약 70%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백신은 남성에서도 생식기 사마귀 예방, 외부 생식기 병변 등 예방효과가 확인됐다. 포천시는 관내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위탁의료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전화로 예방접종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포천시보건소장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을 확대해 남성 청소년 감염 예방, 남녀 동시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등 다방면에 기대효과를 가질 수 있다” 말하며, 해당 대상자인 남성 청소년들의 예방접종을 재차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공립박물관인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 행사인 ‘한탄강 키즈 페스타’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세계지질공원센터 일원과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주요 행사로는 오후 1시에서 야외무대에서 매직버블쇼가 진행되며 오후 2시 반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도깨비감투’가 진행된다. 그 외에도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사진 촬영 공간에서 사진을 찍으면 그림으로 그려주는 ‘가족사진 드로잉’, 야외 게시판에 자기의 얼굴을 그릴 수 있는 ‘나의 얼굴 그리기’, 어린이의 꿈, 어른의 꿈, 모두의 꿈을 담을 수 있는 ‘소원지 적기’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 지질명소를 카트로 해설 탐방을 하는 ‘지오카트’ 프로그램도 현장 접수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2026년 4월 23일, 포천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활동에 헌신한 포천시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계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대응해 온 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장기간 이어진 방역 업무로 지친 현장 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행사에서 계란을 전달하며 “방역 최일선에서 주야를 가리지 않고 헌신해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지역 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체계를 유지하여 고병원성 AI 재발 방지와 지역 축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대한산란계협회 포천지부는 지역 산란계 농가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를 대부분 마쳤으며,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신청 및 지급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인 포천시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은 10만 원을 각각 차등 지급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보다 더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 중점을 두었다. 포천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대부분의 실무 준비를 마쳤다.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가 협력하여 대민 홍보, 지급 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 인력 배치를 완료했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 보조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1차 신청 기간인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22일 특수지상작전연구회(LANDSOC-K)와 국방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AX) 및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수지상작전연구회(LANDSOC-K)는 군 출신 및 군사 전문가들로 구성된 군사 연구단체로, 드론 등 군 장비의 요구사항 분석과 운용 아이디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기업과 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국방 분야 발전과 산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부 및 정부출연연구소 연계 연구협력 및 컨설팅을 통한 방산 산업 육성 및 고용 창출 △국내외 국방 분야 양자산업 연구과제 협력 및 인프라 조성 △국방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AX) 등 전문 기술 자문 및 정책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국방 인공지능(AI), 드론, 유무인 복합체계(MUM-T)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재가장애인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증장애인가구로, 주거환경개선봉사를 통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모두 교체하여 따뜻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 대표는 “과거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기억이 있어,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현업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내가 가진 기술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공적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민간의 전문적인 도움은 큰 힘이 된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준 누리마루인테리어·우리도배장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양문리 일대와 산책로, 하천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데 앞장섰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중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복지 증진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떡국과 쌀국수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품은 쌀떡국 30박스, 쌀국수 15박스로, 지역 내 15개리 경로당 3박스씩 전달해 어르신들의 간편한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봉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식품으로 쌀떡국과 쌀국수를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 포천지사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오후 2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와 함께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가 기탁한 쌀 200kg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고립위기가구, 장애인 및 다문화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병준 한국국토공사 포천지사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주신 쌀은 지역에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1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시민 및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봄밤의 보테로 콘서트’ 개최했다. 행사는 세계적인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삶과 작품 세계를 인문학적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 공직자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예술적 감수성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뚱뚱해서 행복한 보테로』를 쓴 작가 이동섭이 맡아 ‘보테레스크(Boteresque, 보테로적인)’라고 불리게 된 그의 특별한 화풍이 완성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첼리스트 조연우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택이 작품의 볼륨감을 닮은 연주를 들려주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영감을 선사했다. 한 참여자는 “보테로의 그림이 주는 풍요로운 느낌이 현악기의 선율과 만나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다”며 “거장의 예술 세계를 쉽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책과 다양한 인문 예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1일 소흘도서관에서 2026년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독서코칭 과정을 수료한 만 56세 이상 만 76세 이하의 어르신 독서도우미를 보육기관에 강사로 파견하여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흘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이들에게는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지속하여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4월 마지막 주에 첫 파견 활동을 시작하여 9월까지 6명의 어르신 독서도우미가 6개의 보육 기관에 주1회 방문하여 총 16주 동안 독서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르신 독서도우미에게 2026년에 추진되는 사업 내용과 파견 일정 등을 안내하고, 이어서 기관에 방문하여 진행할 프로그램을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보수교육은 동화구연과 독후활동 등 독서도우미가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수업 교육으로 파견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매년 독서나눔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제가 함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