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생활권 공공산림의 체계적인 정비와 재정지원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2026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은 생활권 공공산림 정비, 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 등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약 10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신체활동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65세 이상의 군민으로,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울진군청 본관 대회의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초기 신청·접수 기간 중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청자들이 사전에 접수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방문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산불 피해로 인한 위험목 제거와 공공산림 정비, 생활권 경관 개선, 산림바이오매스 생산·공급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울진군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1억 원 한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또한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단, 야생동물 사망·치료비는 관내 발생에 한함) 군민안전보험의 주요항목으로는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화상수술비 ▲농기계 사고 후유장해 ▲야생동물피해보상치료담보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재난·사고가 포함되며, 인적피해 발생 시 최소 1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총 36항목 중 1억 원 한도 보장 항목이 10개에 달해 전국 최고 수준의 보장체계를 갖추고 있다. 다만, 타 지자체로 전출,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6개 중앙부처 협업해 추진되는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1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내 중소기업의 지역 연고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지역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된다. 울진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붉은대게 등 지역 특산물인 블루푸드(Blue Food) 산업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 및 공동브랜딩, 수출 판로 개척 등 중소기업의 육성과 신규 창출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 전략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우리군이 보유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우리군과 관내 기업이 상생하여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도 신정회(회장 류점규)는 지난 15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신정회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행복한 청도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류점규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신정회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우리 군의 위기 가구가 다시 일어서는 소중한 재원이 되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 3학년 임원진들(과대표 조형석)은 지난 1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청도군에 전달했다. 청도인적자원개발학과는 청도군이 지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가 함께하는 전국 최초 지역학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전문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조형석 과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도의 성장과 발맞추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과로써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학문의 깊이가 나눔의 깊이로 이어진 귀한 사례가 될 것이며, 공부하고 실천하는 청도인재개발학과 학생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인 만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하수 청도군수는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생활보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청도군 자활기금 결산 △2026년 청도군 자활지원 계획 △2026년 복지급여대상자 연간 조사계획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심사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6건의 안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원안대로 심의·가결했다. 특히, 2026년 복지수급자 2,269가구 2,708명의 소득·재산 변동에 따른 연간 조사계획을 확정하여 복지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기하고, 부양가족이 있으나 가출·이혼 등으로 장기간 가족관계가 해체돼 보호를 받지 못하는 등 어렵게 생활하는 8가구를 구제했다. 또한, 사고나 중한 질병으로 소득을 상실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 적정성을 사후 보고하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신속하고 빠짐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두텁고 촘촘한 취약계층 지원, 공동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15일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교육장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감 및 식량작물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영농 대응 방안, 병해충 예방 및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농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영주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센터 4층 대강당에서 관내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화재 및 전기재해 예방, ▲재해유형별 사고사례 및 예방 대책, ▲학교 급식종사자 안전보건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 학습을 통해 급식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교육에 참석한 학교 급식종사자들은 급식 업무를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들을 사전에 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영주교육지원청에서 이렇게 교육의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용택 교육장은“학교 급식의 안전은 급식종사자의 안전에서 출발한다”며“이번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통해 학교 급식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경주 관내 초·중·고등학교 이주배경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제2회 겨울방학 한국어 말하기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관내 11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참여했다. 경주한국어교육센터의 한국어 말하기 캠프는 경주 지역 이주배경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한국어 사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4학년도부터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5일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다문화 학생들의 자신감 있는 한국어 말하기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말하기 중심 수업과 체험 활동을 연계해 진행됐다. 올해의 말하기 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주제 발표를 중심으로 말하기 연습, 발표 준비, 피드백 활동 등에 참여했다. 특히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 나를 지키는 Magic 태권도, ▲ K-pop 댄스, ▲ K-푸드 및 K-디저트 체험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6일 오전 10시, 경주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2026 경주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의회 의원, 교육원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학부모단체,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주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2026 경주교육 설명회'는 학교와 학부모를 비롯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2026년 경주교육 주요 정책과 추진 계획을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2026년 경주교육 비전 제시를 시작으로,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 삶이 있는 교육과정, ▲ 힘이 되는 미래교육, ▲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 혁신하는 교육 지원 등 4대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16개 정책 과제와 50여 개의 세부 추진 과제가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경주교육의 미래를 설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는 16일 시청 소통실에서 최기문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영천추진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영천추진단’은 영천시의 부패 취약분야를 개선하고, 청렴 실천 과제를 발굴·이행하기 위한 간부공무원 중심의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한 단계 상승하고 도내 시군 중 최고 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분석했으며, 이를 발판 삼아 올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강력한 청렴 의지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청렴영천추진단 회의, 청렴 소통간담회, 지속적 청렴교육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의 최우선 가치이자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영천시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은 2026년 1월 15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2025학년도 경북동부권역 특수교육지원인력(특수교육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5학년도 경북동부권역(포항, 영덕, 울진, 청송, 울릉, 포항명도학교) 유·초·중·고, 특수학교에 소속된 특수교육지원인력(특수교육실무사) 약 9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역할 및 심리 역량 강화를 통하여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 강사로 특수교사 이준화(포항명도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보호와 안전한 행동지원 실전에 대해 안내했고, 강사 권애숙(책과 이야기 연구소 대표)은 컬러와 푸드 매체를 활용한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업무적 스트레스 완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인력으로서의 역할과 자질을 제고시킴으로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전행동 중재 및 지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포항교육지원청 이재헌 유초등교육과장(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로 학교와 학급에 실질적 지원과 특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