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4월 29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포스코 광양제철소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3기)’를 개최하여 환경시설개선 자율진단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①통합허가 이행 현황 및 투자계획, ②자율 진단결과 및 시설개선 제안, ③자율이행관리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문기관을 통해 미리 환경시설개선 자율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영산강청 및 관계기관 등과 공유함으로써 환경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간 총 732건의 시설개선 등을 이끌어냈다. 참고로, 통합환경관리제도는 기존의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관련 법률에서 정하는 개별 인·허가를 최적가용기법을 적용하여 1개의 허가로 통합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선진 환경관리제도이다. 김영식 영산강청 환경관리국장은 “포스코의 선제적 자율관리를 위한 노력이 광양만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인근 사업장으로도 확산될수 있도록 관련 성과를 공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영산강유역환경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구례군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행복 짓고, 사랑 나누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주거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려는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구례군의 마음이 맞닿아 ‘영・호남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구례군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추천하며 이번 나눔 사업에 힘을 보탰다. 해당 가구는 구례군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복권기금사업인 ‘아동・청소년 공부방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곳이다. 당시 공부방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방 안의 심각한 외풍과 곰팡이 등 열악한 주거환경이 확인됐고, 이에 ‘행복 짓고 사랑 나누고’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추진될 수 있었다. 지난 3월 서류 검토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이후, 4월 28일 진행된 현장에서는 외벽 단열공사, 도배작업, 화장실 타일 보수 등 집중적인 주거환경 개선 공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23일 재가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재가암 환자 자조모임’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환자들을 위한 △ 림프부종관리 교육 △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 참여자 간 소통 나눔 등으로 구성됐으며, 암을 경험한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참여자 간 유대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효과를 한층 높였으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물리치료사 및 원예치료복지사의 지도 아래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 있고 행복했다”며, “다른 암환자들과 소통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재가암 환자들의 일상생활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부터 재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보건의료원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과수화상병 봄철 집중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예찰과 농업인 현장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꽃과 잎, 가지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급속히 확산되는 것이 특징으로, 치료제가 없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병해로 꼽힌다. 이에 구례군은 지난 2월 4일 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적합한 약제를 선정하고, 이달 관내 배 재배 33농가 33.3ha를 대상으로 방제를 완료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상담소를 중심으로 농가 대상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작업도구 소독, 외부 묘목 반입 주의, 의심주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농가 실천사항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 자율예찰 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구례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8,415필지 및 개별주택가격 10,029호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종합민원실,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거나 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실 또는 읍ㆍ면사무소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된 필지 및 주택에 대해서는 지가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26일에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최종적으로 조정·공시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각각 1.01%, 0.93% 상승했다”며 “적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난 4월 28일 지역 내 노인생활시설 2개소를 방문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를 운영하고, 총 74명의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청서 작성과 접수를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보호자에게 별도로 안내해 신속히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원금 사용이 어려운대상자에 대해서는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사후관리 점검도 이뤄질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생활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1차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진행된다. 지원금은 8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신청서비스가 노인생활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2026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드론 산업 기반을 활용하여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대응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4월 27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미취업자,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구직자 등이며, 드론 조종 국가자격증 취득을 기본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드론 방제 실무 교육과 함께 기체 고장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정비 교육을 병행하여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드론방제사 양성과 더불어, 지역 신성장 산업인 태양광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단지 유지관리 분야에 투입 가능한 드론 운용 인력 양성을 위해 진단용 드론 및 세척 드론 운용 교육도 포함하여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교육 수료생은 국가자격증 취득 후 지역 내 관련 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원스톱으로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국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 일원에서 ‘2026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조합원 간의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고, 조합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입회원과 기존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전남 영광군 법성면 미르목장에서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다루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활동을 했으며, 체험으로 만들어진 피자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이어졌다. 저녁에는 저녁 식사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추진하며 회원간 친목활동이 이어졌다. 2일차에는 플로깅(달리면서 쓰레기 줍기) 행사를 통해 지역 환경을 돌아보며 실천형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협동조합의 가치와 청년여성농업인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소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회원들이 조합의 일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공모사업은 ‘민들레세상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5월 9일부터 진행한다.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견학 및 도서관 활용 교육 및 책 읽어주세요,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독서 토론 활동(10회) ▲'민들레는 민들레'오현경 작가, '책이 꼼지락꼼지락'김성범 작가와의 만남 등 총 15회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주제도서가 지원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여름철 위생해충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취약지 263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방역소독은 인구밀집지역, 축산농가, 자연지역, 하수구, 주요 관광지 등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차량 연무·연막 소독과 분무, 유충구제 등을 병행해 감염병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광군 보건소는 방역단 2개 팀을 운영하며, 자율방역단 46개 단체 174명과 협력해 민·관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지역 중심의 방역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성충 구제를 위한 방역은 모기 등 위생해충 활동이 활발한 저녁 시간대에 시가지 골목길과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 3회 실시하고, 하수구와 웅덩이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해서는 새벽 시간대를 활용해 주 2회 유충구제를 실시한다. 또한 축사 주변과 관광지 등 방역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월 1회 민·관 합동 일제방역도 추진한다. 아울러 수해·침수 등 재해 발생 시에는 재해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관웅, 고길석)는 지난 27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필요에 맞는 학습도구와 응원 선물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역이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자산인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큰 응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게 성장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따뜻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7일 노영환 TF단장 주재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일부터 추진 중인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조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처리 및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재난안전과, 산림휴양과, 건설도시과, 행복민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팀은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물과 적치물 등에 대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변상금 부과, 과태료 처분,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부터 마을방송, 포스터 부착 및 배부,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주민 대상 홍보와 계도를 병행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하천·계곡 내 공공자원의 사유화를 방지하고, 집중호우 시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