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이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장보고한상 수상자 세계대회를 5월 5일부터 8일까지 완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보고글로벌재단은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국내에 머물렀던 장보고 선양사업을 대한민국 경제 및 문화 영토를 확장하는데 앞장선 재외동포 경제인으로 확대했으며 21세기 장보고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제정, 2025년까지 23개국 5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고 재단 내 수상자 모임인 장한상수상자협의회를 2019년에 출범했다. 재단과 장한상수상자협의회는 청해진을 거점으로 동아시아 해상무역을 이끌었던 장보고 대사의 개척과 도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전 세계 한상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미국 워싱턴-뉴욕 등에 이어 올해 제4회 장한상 수상자 세계대회를 완도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수상자 세계대회는 2026 Pre 완도해조류박람회 개최 기간에 열리게 됐으며 14개국에서 장보고한상 수상자 일행 40여 명이 완도에 집결하게 다. 특히 6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농촌교육농장 운영의 전문성 제고와 상호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함평군은 “지난 28일 손불면 ‘이리네농장’에서 전라남도 농촌교육농장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촌교육농장 역량강화 워크숍 및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 및 정기총회는 농촌교육농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농촌 자원을 교육적 가치로 확장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손진동 사단법인 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 품질인증센터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품질인증제 추진 전략과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최정일 이리네농장 대표의 진행으로 ‘백향과청 만들기’ 실습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정기총회에서는 전라남도농촌교육농장협의회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 계획, 농촌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과제들이 논의됐으며, 회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은 농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군은 이른 더위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나들이객들을 위해 관내 바닥분수를 본격 가동한다.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공간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자연 속에서 쾌적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5월 2일 토요일부터 고천암 자연생태공원(황산면 한자리 1637-1) 내 바닥분수가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매주 금·토·일요일에 가동된다. 또한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 광복절 등 공휴일에도 특별 운영된다. 다만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분수대 저수조 청소 및 용수 교체 등 시설 관리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분수는 하루 3회 운영되며, 가동시간은 오전 11~12시, 오후 1~2시, 오후 3~4시까지이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 관리 직원을 상주시켜 이용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고천암 자연생태공원은 어린이놀이터, 피크닉장, 꽃밭, 바닥분수, 연꽃습지, 갈대 탐방로, 철새 탐조대 등을 갖춘 복합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순천시는 해룡면 선월지구에 들어설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계약 체결이 최종 완료됨에 따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코스트코코리아는 29일 해룡면 선월지구 사업시행자인 선월하이파크밸리와 광명 코스트코 본사에서 순천점 입점부지(해룡면 선월리 845번지 외)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코스트코는 지난해 9월 전라남도․순천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의 투자협약 체결 이후, 이번 부지계약을 성립함으로써 향후 건축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순천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소상공인과의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신대·선월지구의 교통개선대책을 입체적으로 수립하고, IC 및 내부도로 등 8개소에 대한 정비를 위해 국비를 포함한 총 2,200억여 원을 확보해 교통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광주·전남 최초로 입점하는 코스트코 순천점이 지역 내 소비 확대는 물론 인근 도시의 소비 수요까지 흡수해 남해안권 전체를 아우르는 경제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여수는 올해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섬을 관광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다. 365개의 섬들이 가진 고유한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체험형·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도시와 섬을 연결하는 관광 동선을 강화해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섬으로 이동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섬박람회 기간에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금오도, 낭도, 거문도 등 주요 섬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 글로벌 해양관광 플랫폼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이번 섬박람회를 통해 새로이 제시한 섬과 도시를 연결하는 관광 패러다임으로 국제복합 관광·비즈니스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관광의 기준이 바뀐다…‘머무는 도시’ 여수 실제로, 현재 여수 관광은 섬 관광 활성화와 함께 ‘스쳐가는 방문’에서 ‘머무는 시간’으로 바뀌고 있다. 금오도, 낭도, 거문도 등 다양한 섬 자원을 연결해 여수 전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재편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걷기·체험·휴식 등 ‘섬으로 완성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여성문화회관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연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문화회관 제1기 학습프로그램은 37개 과목에 507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생활양재·제과제빵·홈패션·헤어커트 등 기능교육 8과목 ▲한지공예·오카리나·캘리그라피·서예 등 취미·문화 17과목 ▲의류수선·생활요리·방송댄스·플루트 등 야간 12과목으로 구성돼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교육과정과 함께 섬박람회 홍보자료를 비치하고 안내를 병행해 수강생들이 자연스럽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문화회관 학습프로그램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연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여성문화회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은 6월 4일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 여건 개선과 안전한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2026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희망찬 가(家)’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와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여수소방서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부방을 조성해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법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 20명으로, 현장 방문조사를 통해 위기 수준이 높은 아동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도배·장판 시공 등 주거환경 정비를 비롯해 책상·책장 등 학습 가구 설치와 소방·안전 점검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5월부터 가구당 150만 원 범위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민관 협력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주거 안정과 교육권 보장에 힘쓸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오는 30일부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중·고등학생 대학 탐방 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대학을 직접 탐방하며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서울대학교 등 국내 대표 명문대학 2곳을 방문해 ▲캠퍼스 투어 ▲재학생 멘토링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간식비를 지원하며 안전한 운영을 위해 캠프 담당자와 인솔 직원이 동행한다. 캠프 종료 후에는 탐방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만족도 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55명(중학생 30명, 고등학생 25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 탐방 캠프가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부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 토지는 총 26만 928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21일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여수시 지가변동률은 전년 대비 0.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시가격이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월내소각장 정기 유지보수로 인해 오는 5월 4일부터 28일까지 25일간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지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중점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기존 만흥매립장과 월내소각장으로 분산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이 만흥매립장으로 집중 처리될 예정이다. 월내소각장 반입 중지 기간에도 안정적인 생활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배출량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음식물류 혼합 배출, 쓰레기 무단투기 등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투기 폐기물은 수거하지 않을 방침이다. 또한 읍·면·동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취약지역 청결활동과 분리배출 홍보를 추진하고 불법투기 감시원을 활용한 현장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과 분리배출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321대를 설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국동항 일대의 고질적인 이중주차와 장기 방치 차량 문제 해소를 위해 ‘도시관리계획(도로) 중복 결정’ 용역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동항은 어항 구역 내 도로의 법적 지위가 불명확해 지자체의 직접적인 단속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차량·캠핑카·대형 화물차 등이 도로를 점유하며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국동항 내 주요 통행로를 도시관리계획상 ‘도로’로 중복 지정하기 위한 전문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어항 구역 내 도로에 법적 지위를 부여해 교통법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핵심 절차다. 시는 주민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6월까지 용역을 완료해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이행하게 되면 무단 점유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즉시 견인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단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동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해상 운송의 주요 거점인 만큼, 주차질서 확립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시는 임시 주차 공간 확보와 현장관리 강화를 병행해 섬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가 제60회 여수 거북선 축제 기간에 맞춰 여수해양공원 해물삼합거리에서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해양공원 해물삼합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여수 대표 먹거리인 해물삼합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수해양공원 해물삼합거리는 2023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로 선정됐으며, 2024년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한 여수를 대표하는 미식 관광지이다. 돌문어·삼겹살·묵은지(갓김치)가 어우러진 해물삼합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홍보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와 즉석게임, 스티커 타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해물삼합거리 안내 리플릿 등 홍보물도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방문의 달 운영을 통해 거북선 축제와 연계한 먹거리 관광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지역 음식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