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유아,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나는 소중해! 나를 지켜요!’라는 주제로 오는 1월 18일(수)부터 2월 24일(금)까지 4개 분야 28개의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는 6~7세 유아 과정을 신규 개설하여 생명탄생의 과정과 만들기 체험, 성폭력예방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원 등으로 수업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소그룹 수업과 함께 학부모들을 위한 자녀 성교육의 올바른 방향과 청소년 대화법 등 다양한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의 겨울방학 특강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정체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방학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 설 연휴 기간[1. 21 ~ 1. 24., ※설날(22일)은 휴관]에 구리시곤충생태관에서‘설맞이 민속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할 계획이다. 곤충생태관 앞마당에 대형 윷놀이, 투호, 굴렁쇠, 제기 등을 비치할 예정이며, 곤충생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민속 전통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구리시 곤충생태관은 유리온실 나비관, 곤충관으로 조성되어 사계절 꽃과 나비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곳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계절별 특별 전시를 통해 도시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생태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야외‘곤충생태공원’에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와 짚라인 시설, 야생나비정원, 휴식 공간 등이 마련돼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설명절에 가족이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즐기며,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구리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4차연도 상권활성화사업의 하나로 ‘특화환경개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화환경 개선지원사업’은 구리시 전통시장 상권활성화구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소 20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 상당의 옥외 간판 교체, 실내장식 개선, 안전·위생 설비 설치, SNS 배너광고, 배달패키지 개발 등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 대상 소상공인은 2023년 2월 6일부터 2월 20일까지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2020년 7월 설립됐으며, 전통시장의 환경 및 경관 조성을 개선하는‘행복한거리(HW)’사업 지역 가치와 트렌드를 마련하고 다양한 컨텐츠 기획으로 상권활력을 부여하는 ‘행복한체험(SW)’사업 상권경쟁력 및 상인 역량 강화를 돕는 ‘행복한사람(HG)’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관내 경로당 5개소(건영아파트, 갈매아이파크. 갈매4단지 스타힐스, 도리미, 수택 LH행복주택)를 대상으로 상반기 치매없는 경로당 기억사랑예방학교를 진행한다, 기억사랑예방학교는 조기검진 후 정상군으로 등록된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인지·신체·정서기능 향상을 위해 신체활동, 미술치료, 인지 워크북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경로당 별 매주 1회, 2개월간 8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16일 건영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된 첫 번째 개강식을 시작으로, 18일 갈매아이파크, 20일 갈매 스타힐스, 도리미 경로당, 2월 24일 행복주택 경로당 순으로 개강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 “추운날 보건소에 가기 어려웠는데 이번 치매없는 경로당 예방교육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치매 걱정 없는 경로당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없는 경로당 운영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구리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인지·신체·정서강화 활동에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치매는 평소 건강관리를 하면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소통하시며 꾸준한 정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 설 연휴 기간(1. 21 ~ 1. 24.) 코로나19 방역의료대응에 주력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고위험군 등 PCR 우선순위 대상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1시까지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신속한 의료대응을 위해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7개소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9개소가 운영된다. 아울러, 구리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보건소 응급상황실 운영 및 코로나19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코로나19 응급환자 발생에 발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에 운영하는 원스톱진료기관 및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정보는 구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리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연휴 많은 사람들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의심 증상 발현 시 선별진료소나 원스톱진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진료를 받고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의료대응에 집중하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지병록)는 1월 16일 LG 베스트샵 청평점에서 노트북 1대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LG 베스트샵 청평점 노경수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여 대학 입학을 앞둔 친구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트북 1대를 기부하게 되었다. 학업에 잘 활용하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 대학입학을 앞둔 친구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평군 청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지병록)는 1월 16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입소 인원에 따라 배분된 상품권 60만원을 전달하였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시설장 및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인사를 전한다. 저희가 전달해드리는 위문금액은 가평군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설을 맞이하여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평지역아동센터장은 “직접 찾아와주시고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가평군은 16일 청춘역 1979공원내 주민체험공간에서 서태원 군수와 청평고을협동조합 원명석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춘역 1979공원 관리 위탁사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청평고을협동조합은 금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4년간 청춘역 1979공원을 관리 운영하게 된다. 주요 위탁사무는 공원내 주민편의공간, 야외무대, 광장 등의 시설을 운영관리하고 공원을 이용한 프로그램의 선정·개발·운영, 공원내 청소 등의 업무이다. 청춘역 1979공원은 2016년 8월부터 작년 6월까지 사업비 277억 원을 들여 메인광장 14,113㎡, 테마트레인 8,768㎡, 주차장 7,102㎡, 특화가로 624m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인해, 청춘역 1979 공원이 지역상권과 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의 기능과 함께 7~80년대 강변가요제로 유명했던 청평면이 문화·관광명소로 한걸음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이천시에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천시수출기업인협의회, 한국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 이천시연합동문회, MG이천새마을금고, 한국나눔연맹 등 5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지난 13일 기탁식을 가졌다. 이천시수출기업인협의회(회장 이정옥)는 2019년 설립되어 사회봉사 및 기부를 통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2020년 1억원 상당의 물품 기부에 이어 이번 기탁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한국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회장 오광석)는 2014년부터 이천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연합으로 백미 2,500kg(850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천시연합동문회(회장 오종검)는 이천시에 연고를 두고 있는 젊은이들의 단체 동문회로 1993년에 창립되어 한결같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연합동문회 이‧취임식 행사로 모아진 백미 400kg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왔다. MG이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필)는 ‘2022년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아진 백미 6,530kg 중 800kg을 이
수원시가 지역경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긴급민생안정대책TF’을 구성했다. 수원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긴급민생안정대책TF(태스크포스) 발대식을 열고, TF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긴급민생안정대책TF는 수원상공회의소,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경기도상인연합회,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은행 경기본부, 수원시 소비자교육중앙회, 대학 교수,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 공직자 등으로 구성됐다. 발대식 후 이재준 시장 주재로 회의를 열었다. TF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경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방안을 모색한다. 실질적인 민생안정 대책·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방 물가 관리대책 추진’,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신속 대응’,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등 3대 전략과 9개 과제로 이뤄진 대응 방안을 수립했다. ‘지방 물가 관리대책 추진’을 위한 과제는 지방 공공요금 3종 요금 인상 최소화,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유통업계 상생협력 추진 등이다. 상·하수도 요금, 종량제 봉투 가격 요금 인상을 최소화
17일 오전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에 대한 검찰 조사가 시작됐다. 해외 도피 중 태국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힌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은 이날 오전 8시 24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해 오전 10시 45분께 검찰 호송차를 타고 경기도 수원지검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검찰로 압송된 김 전 회장은 15층 조사실에서 피의자신문을 받는다. 그는 입국 뒤 취재진에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해서는 "(이 대표를) 모른다. 변호사비가 이 대표에 흘러간 게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검찰에서 다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회장은 쌍방울 그룹의 대북 송금 및 각종 비리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태국 빠툼타니의 한 골프장에서 양선길 현 쌍방울 회장과 함께 태국 이민국 검거팀에 붙잡힌 김 전 회장은 송환 거부 소송을 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이틀 만에 자진 귀국 의사를 밝히며 입국절차를 밟았다. 검찰은 이후 본격적인 조사를 벌일 전망이다.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1월 31일까지 1층 중앙홀에서 ‘望百(망백)의 작가 이창식 展(전)’을 연다. ‘이창식 수필문학상’ 제정을 기념해 이창식 작가의 수필집과 번역서, 향토서적 등을 전시한다. 이창식 작가(93)는 경기 수필문학계에 한 획을 그은 수필가이자 향토사학자이자 언론인이다. 1930년 태어난 이창식 작가는 1953년 언론계에 입문해 한국신문편집인협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1976년 ‘월간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언론인이자 수필가, 향토사학자로서 활동하며 수필집 「나는 벌목꾼이 아니로소이다」, 「천국의 노트」, 「물고을의 양지」 등을 펴냈고, ‘경기도사’, ‘수원시사’, ‘경기예총사’, ‘수원상의 100년사’ 등 다수의 향토사서를 발간했다. 선경도서관에 도서 2700여 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지역 문학계 원로들로 구성된 ‘이창식 수필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이창식 작가의 수필문학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이창식 수필문학상’을 제정했고, 12월 ‘제1회 이창식 수필문학상’을 시상했다. 수원시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경기수필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향토사를 연구해 온 이창식 작가의 문학정신을 시민들과 나누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