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올해‘DREAM RUN’이라는 첫 어린이 기획공연인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오는 3월 14일(토) ~ 15일(일) 2일 동안 6회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당진문예의전당,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 ‘DREAM RUN’
당진문예의전당은 어린이 및 가족 관객을 위한 정기 기획공연 브랜드인 ‘DREAM RUN’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공동기획으로 올린다. 아이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흥행성을 갖춘 콘텐츠를 통해 문화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당진문예의전당을 전문 공연장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전략적 기획공연으로 마련됐다.
쇼·콘서트·뮤지컬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공연
이번 작품은 새로운 시즌의 이야기를 담은 쇼뮤지컬로, 신비로운 신규 캐릭터 ‘프린세스핑’, 웃음을 책임지는 허당 매력의 ‘프린스핑’등 새로운 티니핑들이 등장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우정·성장·용기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단순한 어린이 뮤지컬을 넘어 쇼, 콘서트, 뮤지컬의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쇼뮤지컬이다.
화려한 조명과 영상,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판타지 무대 연출과 귀에 익숙한 인기 넘버와 신곡, 에너지 넘치는 안무, 마술적 기법을 활용한 압도적인 쇼 타임은 아이들은 물론 보호자 관객까지 사로잡는다.
문화회원 혜택 강화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당진문예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회원 전용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주말을 활용한 2일 6회 공연 구성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접근성과 NOL 티켓 운영을 도입해 예매·홍보·운영 전반의 전문성과 표준화를 높이고자 했다.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공연으로, 어린이 공연 브랜드 ‘DREAM RUN’을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공연 유치를 넘어 기획·홍보·판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운영 모델을 구축해, 향후 재단 공연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