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시보훈회관에서 '2026년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의 임원과 정회원 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안과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자원봉사활동 진흥을 위한 제4차 국가기본계획’에 따라, 시민참여 기반의 지역 문제해결형 자원봉사활동을 새롭게 추진하고 직원 맞춤형 복지를 확대했다. 특히 시민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한 ▲재난재해 봉사단 ▲사랑의 이동세탁 ▲6ܫ환경의 날 맞이 환경정화활동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 등을 확대 편성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형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자 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작년에도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집중호우 피해 지역,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현장으로 지체 없이 달려가 헌신과 봉사를 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든든했다”라며 “올해에도 좋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파주시로 성장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자동차 운행을 줄여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시민들에게 보상금을 주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6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휘발유,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연료를 사용하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와 승합차를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1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금은 제도 참여 전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 중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모집 기간 내에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또는 재참여 신청 후, 문자로 전송된 인터넷 주소를 통해 차량 번호판과 차량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 회원가입 시에는 자동차 소유주 명의로 가입해야 하며, 1인당 차량 1대에 대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많은 시민이 동참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착한가격 문화 확산과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에 따라 가격 수준, 위생·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시는 현재 74곳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9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2월 23일 기준 파주시에서 영업하고 있는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소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 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을 준비해 파주시 민생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파주시 시청로 50)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근원적으로 줄이기 위해 녪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받는다. 시는 올해 약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6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ܫ등급 경유자동차(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로 지원 종료될 예정이다. 접수일을 기준으로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접수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차량을 소유한 경우에 지원 대상이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1인 1대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다르게, 총중량 3.5톤 미만의 5등급 차량을 조기폐차하는 경우 추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며, 4등급 차량을 조기폐차하는 경우 전기·수소·하이브리드(경유 하이브리드 제외) 차량을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에만 추가 지원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운정중앙역 일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를 2월 2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는 지정된 주차구역에만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지정구역 외에 반납된 개인형 이동장치는 즉시 견인되며 이번 조치는 운정중앙역 일대에 한해 시행된다. 파주시는 2024년 12월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서울 개통 이후 운정중앙역 유동 인구 증가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었고, 내리막길 도로 여건과 일부 기기의 무분별한 방치로 안전사고 우려 및 보행 불편이 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월부터 지정주차제 시행을 홍보하고 계도 기간을 운영해 시민 인지도를 높여왔다. 앞으로 시는 제도 시행에 따라 노면형 주차구역을 추가 설치하고, 대여업체와 협력해 앱 내 주차구역을 표시하는 등 이용자 안내를 강화했으며, 제도 시행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지난해 5월 교통섬과 횡단보도 앞 즉시 견인 시행 이후 이번 대상지 확대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기존주택 전세임대(신혼·신생아Ⅱ 유형)’사업 물량 100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 및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 사례이자,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하면 최대 규모다. 이번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 주택을 전세 임대 방식으로 공급하고, 전세보증금에 대한 저리 이자 지원을 통해 초기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는 주택도시기금 저리 대출(연 2.2%)을 활용해 1인당 최대 1억 9천2백만 원까지 전세보증금 대출이 가능하며, 이에 따른 이자 상당액을 월 최대 약 35만 원 수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6억 원 이하 전세 주택 계약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시정방침인 ‘기본사회’구현을 위한 ‘기본주거’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이를 ‘파주형 기본주택(임대형)’모델로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형 기본주택은 ▲시민의 주거 기본권 보장 ▲초기 정착 단계 가구의 부담 완화 ▲소득·지역에 따른 차별 없는 주거 기회 제공을 핵심 가치로 한다. 사업 대상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3일 오후,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정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6. 3. 1.자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89명의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장 수여 대상자는 ▲유치원교사 22명 ▲초등학교교사 59명 ▲중등학교교사 70명 ▲특수학교교사 14명 ▲보건교사 7명 ▲영양교사 14명 ▲전문상담교사 3명 등 총 189명으로, 오는 2026년 3월 1일부터 각급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행사는 공무원헌장 및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교육장 축사, 신규교사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교사들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첫걸음을 공식적으로 내딛었다. 전선아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교직 인생의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따뜻함과 전문성을 겸비한 교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교사들이 안정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3일에 파주시와 ‘파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의 공공·교육 자원을 학교 교육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교육지원청은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기반으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체험 활동·심화 학습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이 지역 안에서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며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파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함께 책임지는 미래교육의 출발점”이라며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촘촘히 연결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 가능한 교육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교실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파주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내 손에 안전’ QR 스티커를 제작·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방안전관리자가 현장에서 소방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련 법령 숙지의 어려움으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QR 스티커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파주소방서 홈페이지와 연계된 전용 안내 페이지로 접속되며,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관리 일상·연간 업무 영상 ▲소방계획서 작성 가이드 ▲각종 소방민원 서식 및 항목별 작성 예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문의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실무 적용성을 높였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소방안전관리는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QR 스티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파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2월로 협약 기간이 종료되는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경기도교육청의 교육모델인 ‘경기공유학교’ 체제와 연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지역 중심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현을 목표로, 향후 2년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관내 학생들을 위한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 교육청이 긴밀히 소통하는 교육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초학력부터 진로·진학, 미래역량 교육에 이르기까지 학생 성장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미래교육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추진하게 될 세부사업과 예산 규모를 확정하고, 파주시만의 차별화된 교육협력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대학 연계 인재 양성 ▲학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를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과 출판단지 내 주요 박물관들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1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여정은 인형박물관을 시작으로 도자, 활판인쇄, 나비 생태 체험으로 이어지며 파주만의 특색 있는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했다. 흙과 예술의 만남, 한향림도자미술관 ‘옹기에 품는 겨울’ 지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한향림도자미술관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옹기의 역사와 특징에 대한 해설을 듣고, 직접 초벌 세라믹 접시에 페인팅을 하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흙의 따뜻한 질감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얻는 동시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기록의 가치를 배우다, 활판인쇄박물관 ‘활자로 새기는 내 이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21일『2026 예비 고1 학부모(학생)를 위한 고교학점제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고등학교 학교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원공과대학교 철산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회차로 운영되어 파주 관내 예비 고1 학부모와 학생 80여 명이 참여했다. 첫 번째 연수는 운정고등학교 이수윤 교사의 강의로 ▲고교학점제 전반의 이해와 고교 학생평가의 방향 등에 대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두 번째 연수는 교하고등학교 최영진 교사가 맡았으며 ▲예비 고1을 위한 고등학교 생활 안내 ▲대입 제도의 변화에 따른 준비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고등학교 3년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