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최근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보유량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앞서 소방청이 지난 2월 초 전국 단위 단체 헌혈을 실시했으며,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도 이에 동참해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소방서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참여했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의 이동 헌혈 차량을 통해 진행됐으며,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 등 절차를 거친 뒤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에 동참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2026 부천 시티투어’가 오는 3월 21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부천 시티투어는 부천의 역사·문화·체험 관광지를 연결한 도심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전문 부천시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관광지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며 부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올해 시티투어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29회 운영되며, 41인승 투어버스를 이용해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 연령 1인 1만원으로 버스비와 관광지 입장료, 체험료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계절별 코스에서 벗어나 테마 중심의 6개 정규코스로 확대 운영되며, 각 관광지에서 체험 프로그램과 역사 해설을 함께 제공해 단순한 이동형 관광이 아닌 ‘이야기가 있는 체험형 관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규코스는 ▲천문과학관·활박물관·로보파크 등을 방문하는 ‘미래창의 체험코스’ ▲선사유적공원과 향토역사관을 둘러보는 ‘부천 역사시간여행’ ▲수주문학관과 펄벅기념관을 연결한 ‘문학도시 부천 코스’ ▲한국만화박물관과 아트벙커B39 등을 방문하는 ‘영화·웹툰 콘텐츠 투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실시한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8주 단기 상담 체계를 연중 상시 상담 체계로 확대했다. 특히 연간 700회 이상 상담 횟수를 확보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상담 대상을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세분화하고, 진로·학습 진단검사 등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향과 진로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 운영은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격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 알림마당을 참조하면 된다. 신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시는 12일 오전 10시 안양역에서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경부선 철도지하화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는 철도지하화를 통한 도시 공간 재편 구상과 향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안양시는 경기도 및 관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실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도심을 관통하는 철도를 지하화해 도시 단절과 분진·소음 등 생활 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지상 공간을 공원·도로·주거·업무시설 등 새로운 도시 성장 거점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 개편 사업이다. 안양시는 경부선 철도지하화 필요성을 2010년부터 제기하며 관련 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후 2012년 용산·동작·영등포·구로·금천·군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2024년 1월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힘을 실었다. 지난 4일에도 서울 용산역 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2026년 마을·청년 공유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청년창업팀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 창업팀과 후배 창업팀이 함께 성장하는 청년 창업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링 기반으로 운영됐다. 특히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이력을 보유한 중원유스센터 소속 선배 창업팀이 후배 창업팀의 멘토로 참여해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선순환형 멘토링 체계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중원유스센터는 창업 분야별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고 전문 멘토와 선배 기수를 매칭해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계획서 작성, 공모사업 준비, 면접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창업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했다. 그 결과 중원유스센터의 ‘스토리포레스트(AI 분야)’ 팀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관한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 입주 지원 모집’에도 선정되는 성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도시공사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이 2026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광명시민회관과 광명극장의 상반기 무대 종합 안전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공연법에 따른 정밀 안전 진단과 자체 안전 검사를 병행해 무대 기계, 조명, 음향, 시설 등 4개 분야 45개 항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문 업체와 협업해 내시경 검사와 비파괴 검사 등 정밀진단을 실시했다. 무대 기계 시설의 설치 상태와 구동 여부를 확인하고 육안 점검이 어려운 내부 상태까지 철저하게 점검하여 공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조명 시스템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콘솔과 신호 분배기 등을 점검하고 음향 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조율해 안정적인 공연 환경을 마련했다. 재단은 3월 말 추가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점검 체계를 운영해 최적의 무대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철저한 시설 관리와 선제적 점검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5일,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지역사회 장애인 및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 장애인 및 발달지연 아동 조기발견 및 진단, 치료 등 연계체계 구축 ▲ 장애등록 및 재판정 등 복지제도 활용 관련 의료적 자문 협력 ▲ 정신건강 관련 자문 및 공동 사례관리 기반 지역사회 적응 지원 ▲ 장애인 복지 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지원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엄혜상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관과 협력하여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혜상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손을 잡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의 문을 활짝 연다. 수원시미디어센터는 ‘2026년 수원 E:음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디자인, 사운드, 스피치 등 다채로운 미디어 교육을 본격 가동한다. 센터는 지난 2024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 E:음 공유학교’ 거점 공간으로서 지역 교육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축적된 미디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학교 문턱을 넘어선 진로 중심의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모티콘 작가 도전! 나만의 이모티콘 제작 △K-POP 사운드 작곡 △[성우체험] 오디오 드라마 제작 △AI로 만드는 나만의 이모티콘&굿즈 △청소년 미디어 스피치(아나운서, 쇼호스트)가 개설된다. 5개의 교육은 4월부터 8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4~5월 운영 프로그램을 먼저 진행한다.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금요일 18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1일 임직원 단체 헌혈 행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기부받은 ‘헌혈증 131매’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전달하면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국가적 혈액 부족난 극복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맞춰, 단체 헌혈 캠페인을 전개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한 ‘헌혈증 131매’는, 지난해 공사가 전사적으로 추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값진 결과물이다. 한편, 공사는 2020년도부터 지금까지 소아암백혈병 환아 및 중증질환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우에게 꾸준한 단체 헌혈 운동을 통해 총 761매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특히 일회성 단체헌혈 행사를 넘어, 헌혈증 기부까지 이어지는 생명 나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자발적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생명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문화 확산에 최선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내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양시 동안구청과 합동으로 관내 지역배송업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급식 가공식품 공동구매 지역배송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 점검반은 배송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작업장 온·습도관리, 냉장시설 적정보유 유무, 냉장고 위생관리, 차량청결, 클레임관리 등을 점검했다. 특히 점검반은 창고 내 보관 중인 식재료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와 전반적인 재고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불량 식재료의 사전 유통 차단에 주력했다. 점검 과정에서 위생 및 취급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했다. 센터는 학교급식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관련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12일에는 경기도 센터협의회와 합동으로 가공식품 공동구매 생산업체 2곳에 대한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희 센터장은 “학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 그린 운동 2.0’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함께 그린 도서관, 내일을 여는 그린 부천’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운영(Governance) 등 ESG 3대 영역, 12개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친환경 프로그램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에코백을 시립도서관 16곳에 기증하면 도서관 이용 시민들이 책가방으로 함께 사용하는 ‘에코백 기증(공유) 운동’을 이어간다. 지난해 시민 참여와 호응이 높았던 사업으로 참여 범위를 더욱 넓힌다. 상동·수주도서관에서는 텀블러 사용 등 다회용품 이용을 장려하는 ‘다회용품 사용 챌린지’를 시범 운영한다. 참여 시민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참여를 유도한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서관 그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