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문화공간 터·틀(검단)에서 어린이 환경 체험 전시 ‘트레쉬 버스터즈: Re:몬 삼총사 - 어린이 환경 팝업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체험형 환경 팝업 전시로, 분리수거와 자원순환의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헌 옷,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형태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장 내부는 다채로운 색감의 놀이형 공간으로 조성되어 컬러볼 분리수거 농구, 지구공 굴리기, 자원순환 퀴즈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 활동과 게임 요소를 통해 환경 문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본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과적인 초동 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3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관리통합규정'제10조에 따른 이번 훈련은 서구를 비롯하여 인천시 중구, 부평구, 남동구, 미추홀구, 계양구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에서 총 109명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이 밖에도 소방헬기, 소방차, 산불진화차, 경찰차, 소방드론 등 산불진화자원이 함께 동원됐다. 훈련은 원적산 일원에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고가 접수 된 후 시청 및 각 구청과 소방서, 경찰서에서 즉각 출동했다. 산불은 강풍을 타고 천마산으로 확산되어 산불 1단계가 발령됐고. 소방에서 ‘Y자 진화선’을 구축하여 주불 진화에 나섰으며, 각 구청은 불머리 부분에서 방어선을 구축했다. 이후 산불완진 및 뒷불감시 후 상황이 마무리 됐다. 특히,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불지휘소에선 드론 운용을 통해 산불 현장을 실시간으로 조사·예측하는 상황을 펼쳤고 소방헬기가 좌표를 조준하여 집중 물 투하를 실시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수누리학교 1기’ 프로그램을 오는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수누리학교는 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여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병원 및 요양시설 의존도를 낮춰 개인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근감소증 등 노인성 건강문제를 가진 주민을 대상으로 12주간 주 1회 운영되며 약 1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읽기·걷기·쓰기’ 활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독서모임을 통한 고전 읽기, 걷기 및 스트레칭 운동, 100일 감사노트 작성 등을 통해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회차별로 ▲당뇨병 및 대사증후군 관리 ▲치매 예방 및 이해 ▲낙상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심폐소생술 교육 ▲스트레스 관리 ▲건강 간식 만들기 ▲원예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전·후 혈압·혈당·악력 등 건강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루원시티2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 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전기차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도입하는 화재 감지 시스템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하여 전기차 충전구역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온도 및 연기 감지 시 즉시 유관기관에 공조 요청하여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징후를 초기에 인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화재 감지 시스템은 루원시티2 공영주차장 지상 2층과 3층에 각 2대씩 총 4대를 설치했으며 전기차 충전구역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라 화재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내 화재 감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향후 관내 건축물식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전기차 화재 감지 시스템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중구 동인천동은 지난 10일 동인천동 청사에서 화재 진압 및 대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청사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동 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동 자위소방대의 화재에 대한 초기 대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자위소방대 임무 확인 ▲피난 유도 및 대피 훈련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이날 합동 훈련을 통해 평상시에 잘 몰랐던 화재 대응 방법을 익히고, 화재 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훈련을 주관한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반복적인 소방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역량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청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지난 9일 관내 학교 또래상담부 지도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년 또래상담 사업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또래상담’ 사업은 소정의 상담 교육을 이수한 청소년 ‘또래상담자’가 고민이 있는 또래 친구를 돕고, 정서적 지지자가 돼 도움을 주고받는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이에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상담 사업을 통해 청소년 또래상담자를 양성·교육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와 기대를 높이는 등 지도교사들이 효과적으로 또래상담부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지도교사들은 “또래상담부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설돼 좋았다. 매년 센터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고 설명회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해줘 또래상담부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중구 지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올 한 해 ▲또래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서각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글자, 형태가 되다’와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를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윤병호 작가의 개인전 ‘글자, 형태가 되다’가 열린다. 글자를 조형적 요소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글자와 형태가 결합 된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갤러리 '다솜'에서 진행되는 ‘제4회 조영천 음악이 있는 서각’ 전시회는 서각의 전통성에 음악적 요소를 접목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이고, 한 글자 한 획에 담긴 작가의 사유와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 공휴일 휴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1일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쓱쓱싹싹 그림책 콘서트, 떳다! 세계 음악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소통을 돕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세계 각국의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서트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정재헌 성우가 진행을 맡는다. 생생한 그림책 낭독과 친숙한 세계 음악 연주가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공연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5월 1일 오후 4시 교육누리홀에서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람 예약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29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주민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공연에는 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그동안 찾아가는 연주회인 ‘우리는 인천! 요기조기 음악회’와 기획연주회 ‘체임버 시리즈’ 등 실내악의 매력을 전파해 온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9일 오후 7시에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 인천교육 정책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AI 주도 시대, 연결과 공존의 미래교육 리더십!'을 주제로 예비 관리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인천 교육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총 17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되며, 교육연수원과 인천 중구 개항장, 강화도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진다. 주요 강연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특강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 ▲미래교육 및 학교장을 위한 리더십 특강 ▲미래교육 디자인 설계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이 학교 경영자로서의 핵심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장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학교 현장 중심의 리더십 및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인천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관리자의 학교 경영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3일 강화군시설관리공단과 ‘지역 교육 발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 지역의 풍부한 체험 시설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을 기반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교육 자원의 활용, 체험형 교육 활동 지원, 주요 시설 연계 체험학습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역사·문화·생태 등 공단이 관리하는 체험 시설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고, 교육과 지역 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도챌린지' 앱과 연계한 체험학습 활성화도 포함되어, 앱 기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기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체험 시설에 앱 홍보물을 설치하고 분기별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학생과 가족 단위의 참여를 확대하고, 향후 이용자 증가 추이를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3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주배경학생 자치네트워크인 ‘다해리더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이주배경학생들이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치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천시교육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의 축하 강연, 자치네트워크의 의미와 역할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향후 ‘다해리더스’는 정기회의와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리더십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우고, 상호 문화 감수성을 실천·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해리더스가 이주배경학생들의 성장과 연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 모두가 소속감을 느끼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