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지역 내 숙박업소 대표들과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숙박시설 위생서비스 향상 및 숙박업 발전 방향 논의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관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구 관내 숙박업소 대표 50여 명이 참석하여 ▲숙박업소 서비스 품질개선 및 화재예방 ▲숙박업 운영 우수사례 및 주요 민원 사례 공유 ▲숙박업 대표들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숙박업 대표는“간담회를 통해 쾌적한 숙박시설 환경 조성과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찾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는‘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고지서 송달 오류나 분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종이 고지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지방세 납부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는 제도이다.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이다. 전자송달 서비스에 가입하면 다음 달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대해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자동납부와 함께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전자송달은 위택스, 간편결제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등) 또는 카드사·금융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래 은행 또는 중구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지역 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전자송달 신청 QR코드가 담긴 홍보문을 부착하고,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을 활용해 많은 주민이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1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의 장모범 강사의 진행으로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력보유 여성 취업사례 탐색 ▲취업희망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구는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교육을 마친 뒤에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서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회의에는 인구·청년·일자리·교육·도시재생 분야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서구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총 2,1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2차 서구 인구정책 기본계획(2024~2028) 수립 3년 차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이라는 정책 목표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도마2동 172-14번지 일원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결정하면서 관내 공한지 주차장이 40개소를 돌파, 1,004면의 상생 주차구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일정 기간 활용 계획이 없는 나대지 등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받아 조성하는 방식이다. 토지 소유주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공간은 무상 사용 기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형 제도라는 분석이다. 구는 이번 도마동 주차장을 올 상반기 중 인근 근린 상권과 상점가 이용객에게 무료로 개방함을 목표로 한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주차장 조성에는 2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사용 승낙만 있으면 신속한 조성이 가능하다”며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한 유휴 부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 △주차장 조성 현황 △인근 공영주차장 운영 여부 등 자료에 기반해, 주택가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유휴 부지를 발굴하고 있다. 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내부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호민관’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하는 청렴 지킴이로서 지난 2021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만의 대표적인 청렴 특색 사업이다. 올해 청렴호민관은 각급 학교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청렴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청렴 캠페인 참여, 청렴 정책 내부 모니터링, 청렴 정책 제안, 동부 청렴 소식지 제작 협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호민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청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호민관은 이제 단순한 활동을 넘어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변화의 주역이 됐다”라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3월 1일 자 신임 교(원)장이 부임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방문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시설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원활한 계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계약 특수조건을 정비하여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조건 정비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상의 모호함을 해소함으로써 학교급식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식재료 공급업체가 준수해야 할 명확한 이행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교별 급식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식재료별 구체적 납품 기준, 투명한 검수 절차, 우수 품질 유지를 위한 필수 이행 사항 등이다. 이를 통해 공급업체와의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청렴한 학교급식의 시작은 학교와 공급업체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계약 환경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로가 신뢰하는 건강한 급식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다양한 근무 형태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양질의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틈새봄’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틈새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촘촘히 메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2개 기관에서 실시한 거점형 돌봄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모델을 보완하고 확대한 사업으로, 거점형 6개 기관과 연계형 1개 기관, 총 7개 기관(유치원 3개원, 어린이집 4개소)을 운영한다. ‘거점형 돌봄기관’은 인근 지역의 타 기관 재원 유아까지 이용 대상을 개방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 토요일 돌봄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추가 돌봄을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 학부모는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관 정보를 확인하여 해당 기관에 직접 돌봄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올해 신규 도입되는 ‘연계형 돌봄’은 단독 돌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아침과 저녁, 방학 기간 등에 연계 기관 간 돌봄 자원을 연결하여 돌봄 취약 환경에도 공백 없는 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1일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에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중앙청년새마을연합회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새마을 시·구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인준서 수여 및 실천다짐 퍼포먼스,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이제 청년이 이끄는 운동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올해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을 위한 신규 예산이 처음 편성된 만큼, 더 많은 청년이 새마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정관념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 일류 대전을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31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영위와 지역사회 정착 및 자립을 돕기 위한『2026년 상반기 중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과 개선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구는 다문화가족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및 상담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결혼이민자 및 자녀 대상 한국어 교육 ▲자녀 학습·정서 지원 ▲현장체험학습 ▲문화나들이 ▲교육비 지원 ▲진로설계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중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이웃과 어우러져 안정적인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문화가족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새롭게 개편된 대전중구가족센터는 가족지원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녀지원 및 특성화 사업,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등 다양한 서비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청소년 정책 참여 기구로,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이번 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25명이 선발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12월까지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의제 발굴,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 사회의 주체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