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는 2026년 3월 27일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회원들은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일원 약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퇴비 작업 등 토양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31일,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 특히 ‘명태어장 여주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10인분의 도시락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태조림과 미역국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배달해 주시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가남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3월 31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홍보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시와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전규제)이 협력하여 여주쌀의 소비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의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위해 7천만 원 규모의 광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중심의 홍보 및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주시와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여주쌀의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리미엄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의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이번 협약은 여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가 지난 3월 31일, 여주시청 민원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민 감동 서비스 실천을 위한 ‘친절 응대 교육’을 진행했다. 민원 접점 부서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코칭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민원 응대 교육 내용은 △시민의 마음을 여는 경청과 공감의 표현 △전화, 방문 응대 기본 프로세스 △불만 대응 실수 등 실무 밀착형 콘텐츠로 채워졌다. 이번 친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전문적인 응대 기술뿐만 아니라, 시민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는 '적극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여주시의 첫인상”면서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함양하여, 시민 누구라도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친절 1번지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3월 31일 여주시청에 방문한 여주수영연맹은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관내 폭염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생수(500ml) 4,000병을 여주시노인복지관에 기탁하기로 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폭염에 취약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생수는 여주시노인복지관 실버인력뱅크의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분들과 폭염 취약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여주시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우선 배부되어,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수영연맹 회장 김경환은 “여주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여주수영연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투자 행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4월 1일, 특수 회전기기 생산기업 알이에스㈜와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제1호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알이에스㈜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여주시의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이에스㈜는 가남읍 신해리 일원 산업단지 내 1만 5,000㎡ (약 4,500평) 부지에 총 100억 원을 투자한다. 이곳에는 차세대 수력 및 원자력 발전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최첨단 스마트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자는 단순한 설비 증설을 넘어, 여주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가남 신해 반도체(첨단산업) 클러스터’의 가시적인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투자로 인한 직접적인 고용 창출 효과는 약 1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핵심부품 제조 기업의 특성상 지역 내 청년층과 숙련 기술인력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4월 1일부터 1개월 간 드림스타트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 · 건강 프로그램 ‘아동 눈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시력 저하를 겪는 아동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경 구입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여 아동들이 학습과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글라스타렌즈미 여주점(대표 석광주)과의 협약을 통해 안경 구입 비용의 50%를 민간 협력기관에서 분담했으며, 해당 기관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안경비 지원에 참여하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과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오랜 기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력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긴밀히 연계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3월 27일, 관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효율적인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유관 기관 실무자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청소년 안전망’의 핵심 기구다. 특히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연계함으로써 서비스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1차 회의에는 관내 청소년 관련 11개 조직, 총 18명의 실무 위원이 참석하여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위기 청소년 발굴 사례 및 협력 방안 논의 ▲사례별 구체적 개입 사항 공유 ▲기관별 청소년 사업 안내 및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최근 고위기·복합적 위기 상황의 청소년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여주시 청소년들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매달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강천면의 대표적인 복지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3월 첫 배달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21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반찬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말벗 서비스’를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정구 민간위원장은 “겨우내 반찬 나눔을 기다리셨을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도 위원들과 합심하여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인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신면은 2026년 3월 31일 대신섬 일원 및 37번 국도 주요 도로변에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면 이장협의회 주관하에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 생활개선회, 체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협의회, 기초생활거점위원회, 대신농업협동조합(고향주무모임, 농가주부모임) 육군 제9158부대 등 다양한 참여단체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참여단체 소속 임직원 및 군장병 등 총 150명이 힘을 모아 대신섬과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대신섬 및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플라스틱,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특히 단체 간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약 3,5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 이모형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대신섬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대신섬 행사 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여흥동 공영주차장 내 차량흐름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입·출차 색깔유도선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차장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교차 이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동선을 직관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입차와 출차 동선을 각각 입차는 청색, 출차는 분홍색으로 구분하여 운전자들이 별도의 안내 없이도 쉽게 이동 경로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주도시공사는 주차장 바닥면에 내구성이 우수한 도료를 활용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야간 및 우천 시에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시공했다. 이를 통해 차량 간 교차구간에서의 충돌 위험을 줄이고, 전반적인 주차장 운영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색깔유도선 설치를 통해 주차장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주차환경 개선과 안전한 시설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이용환경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무한돌봄센터·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는 지난 3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관내 병원과 인력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지원의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병원과 인력사무소는 일용직 근로자, 건강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가 자주 이용하는 장소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한 접점으로 꼽힌다. 여주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복지상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했다. 또한 긴급복지지원제도, 사례관리 서비스 등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주민과 현장 종사자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가구를 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만큼 지속적인 홍보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