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오는 6월 열리는 라벤더 축제를 앞두고 무릉별유천지 일원에 대한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에 나서며 관광객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옥호 인근 신규 화장실 설치와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보수, 무릉별 열차도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축제 주요 공간인 바람숨뜰에는 넓은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보행로를 정비해 많은 인원이 몰려도 원활한 이동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경관과 편의시설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루지 정류장 일원 봄꽃 식재와 라벤더정원 주변 대형 그늘막 설치, 산책로 곳곳에 분무형 냉방시설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쉘터 설치와 주요 진입로및 스카이글라이더 접근로의 경사 완화 등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환경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금곡호 인근 핑크뮬리 산책로 구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 시립합창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4월 27일까지 재능 있는 비상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성악전공단원과 일반단원이다. 응시 자격은 성악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주 2회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정기연습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아울러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연과 특별연습에도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성악전공단원은 해당 분야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인 성악전공자여야 한다. 응시원서는 속초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공고문에 기재된 제출 서류와 함께 4월 27일 오후 4시까지 속초시청 본관 3층 문화체육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등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음악을 매개로 속초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속초시립합창단의 일원으로서 역량과 열정을 펼쳐 주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립합창단 비상임 신규단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는 최근 국제정세 등의 영향으로 종량제봉투 구매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종량제봉투 주원료에 대한 국내 수급 불안정 우려가 확산하면서 단기간에 구매 수요가 집중됐고, 이에 따라 일부 판매처에서는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판매 현황과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탄력적으로 공급 물량을 조정하는 등 수급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일부 판매소에서는 종량제봉투가 시민들에게 고르게 공급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해 운영 중이다. 현재 종량제봉투는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국제정세 장기화 등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필요 이상의 종량제봉투를 미리 대량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속초시는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량을 늘려 시민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 종량제봉투 가격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2026년 속초항 크루즈 시즌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첫 선박인 ‘웨스테르담(Westerdam)’호가 4월 18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다. 미국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Holland America Line) 소속의 웨스테르담호는 8만 2,862톤급(전장 285m)의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최대 3,182명이 탑승할 수 있다. 특히 웨스테르담호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2회씩 꾸준히 속초항을 찾고 있는 ‘단골 크루즈’로, 속초항의 우수한 인프라와 관광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선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항차에는 일본 하카타와 후쿠오카를 거쳐 약 2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18일 오전 10시 속초항에 입항하며, 당일 오후 8시에 다음 기항지인 일본 가나자와로 출항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올해 첫 크루즈 입항인 만큼,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속초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환대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하선객들을 위해 한국의 전통미를 알리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단장 박동국)은 지난 4월 13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LED 전등 교체와 생필품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황연동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조명을 밝고 안전한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생필품(쌀, 라면 등)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 박동국 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대상자의 일상에 따뜻한 빛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4월 한 달을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해당 기간 내 귀속된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군‧구 2곳 이상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 지자체에 개별 신고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10%)가 부과된다. 신고는 위택스 이용하거나 시청 세무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신고·납부를 당부드린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신고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과 청정고원 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 태백 休 전지훈련센터 등을 포함한 500억 원 규모의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기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원 스포츠 환경을 기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과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이 가능한 전문체육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것으로, 체육 기반 전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문곡소도동 고원4구장 일원에 들어서는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시설(에어돔)은 축구장 등을 갖춘 실내 훈련시설로, 기후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어 고원2체육관 일원에서는 볼링경기장 증축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8레인을 16레인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중년여성의 정서적 건강 증진과 재능 나눔 활성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중년의 봄(언니들의 봄날)’ 참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봉사를 추진한다. 이번 봉사는 취미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도예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참여자들의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작한 도자기를 오는 4월 20일 지역 내 어려운 15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들은 천연비누 만들기와 베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익힌 재능을 활용해 6월과 10월에도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활동은 참여자 간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진행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7일, 군청 현관 앞 주차장에서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1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헌혈 전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접종 후 7일이 지난 후에 헌혈이 가능하다. 영월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혈액 보유량 부족 현상이 전국적으로 심각한 가운데,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실천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헌혈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영월군보건소 의약팀이 제작한 기념 홍보물품(보조배터리)이 제공될 예정이며, 기타 헌혈 가능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관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4월 점검은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월군청 정문에서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경유차는 매연 농도를, 휘발유 및 LPG 차량은 일산화탄소(CO)와 탄화수소(HC) 등 주요 배출가스 성분을 검사한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차량을 조기에 발견해 정비를 유도하고, 군민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은 차량 관리 차원을 넘어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운행차 무료 점검은 기상 여건 등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영월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영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까지이며,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대상 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동체는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최대 2개 공동체로, 공동체별 5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 현안을 해결하거나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하는 마을공동체이며, 프로그램 운영, 주민 참여 활동, 공동체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 사업 신청 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마을 특성에 맞는 자율적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만 55세이상 중장년층 장기요양 종사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총 1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장기요양기관종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심신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치유숲길 걷기 ▲건식족욕과 우리 차 마시기 체험 ▲잣나무숲에서 해먹휴식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산림치유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건강하게 각자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