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홍천군지회는 16일 오전 9시, 홍천읍 꽃뫼공원 및 인근 상가 밀집 지역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무등록·무자격자에 의한 불법 중개 행위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홍천군지회 회원 20여 명은 홍천군민들에게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 ▲부동산 계약 시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개설 등록 여부 확인 ▲신분증 확인을 통한 철저한 본인 확인 ▲대항력 확보를 위한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의 중요성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지회는 홍천군과 협약하여 추진 중인 일부 저소득층 대상 부동산 중개 보수 50% 감면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본 사업은 1억 원 미만 주택 매매·전세 또는 5,000만 원 미만 월세 계약 시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2026년 말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이명순 홍천군지회장은 “부동산 거래는 군민의 전 재산이 오가는 중요한 일인 만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27명이다. 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5명, 조사 지원 담당자 2명, 도급 조사원 19명이다. 조사요원은 교육 이수 후 6월부터 7월까지 경제총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총관리자와 조사 관리자, 조사 지원 담당자는 조사원 관리와 현장 지원, 조사표 검토, 온라인 조사 관리 등 조사 전반을 맡는다. 도급 조사원은 사업체 방문 조사와 조사표 작성, 온라인 조사 참여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계약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다. 경제총조사, 사업체 조사, 경제통계 통합 조사, 광업 제조업 조사 등 경제 통계조사 경험이 있는 사람과 조사 지역 거주자는 우대 선발한다.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우대받을 수 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5월 6일까지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4월 농번기 야적퇴비 증가에 따른 합동점검, 5~6월 장마철 대비 퇴비 침출수 유출 방지 특별점검, 9~10월 가을철 이모작(무, 배추 등) 대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적 퇴비 집중단속은 하천변 야적 금지, 침출수 발생 여부 및 퇴비화 기준 준수 등을 중점으로 한다. 특히, 최근 녹조 발생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야적 퇴비가 발생하는 하천변 및 국공유지에 대해 더욱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허정화 환경과장은 “조기 경운이나 비닐 덮개를 설치해 야적 퇴비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야적 가축분뇨 및 퇴비로 인한 생활환경 및 공공수역의 오염되거나 오염될 우려가 있는 경우는 '가축분뇨의 처리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 및 제50조에 의거 조치명령 및 벌칙 처분에 해당될 수 있음을 유념하여 퇴비가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하여 주시길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현충 시설 11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비사업은 현충 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추념 행사 및 참배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안내판 노후 상태, 시설 파손 여부, 주변 경관 등을 현장 방문하여 자세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세척이 필요한 7개소에 대해서는 전문업체와 용역을 체결해 6월까지 환경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며, 안내판 교체와 조형물 보수, 조경 정비 등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추념 행사 일정에 맞춰 이용객이 많은 시설을 먼저 정비함으로써, 방문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현충 시설은 우리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호국정신을 함양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설물의 품질을 유지하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족센터는 속초시 지원을 통해 관내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1인 가구 지원사업 ‘혼자 살기 레벨업’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2022년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체험과 교육, 동아리 활동 등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사업에서는 ‘마음·생활·관계 회복’을 중심 가치로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 체험, 요리, 힐링 여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과의 관계망도 자연스럽게 넓혀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59세 이하 1인 가구다. 총 24명을 모집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각각 12명씩 선발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센터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배영란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립박물관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박물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속초의 자연과 인문 자원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좌 ‘속초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속초학 아카데미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다. 이번 강좌는 속초의 역사와 문화, 생활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는 인문 교양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시민들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삶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속초라는 도시를 보다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주요 강의는 ‘속초의 생태를 만나다’, ‘문화유산으로 바라본 속초’, ‘속초의 밥상과 생활문화 이야기’, ‘속초의 소리’ 등이다.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속초의 역사와 문화, 생활 속 이야기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20세 이상 속초시민이다. 신청은 유선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는 박물관 학예팀으로 하면 된다. 정종천 박물관장은 “속초학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활 이야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개관 반년여를 맞은 속초미디어센터에 남녀노소, 각계각층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 11월 3일 영북지역 최초의 미디어센터이자 미디어 교육·체험 거점 공간으로 속초해양산업단지 지원센터 1층에 속초미디어센터를 열었다. 이후, 개관을 기념해 마련한 2건의 특강은 접수 시작 당일 마감을 기록하는 등 미디어에 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관심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개관 이후 교육·대관·대여 및 견학 등을 목적으로 센터를 찾은 인원은 1,300명을 넘어섰다. 이중 견학을 목적으로 센터를 찾은 인원은 총 72회에 걸쳐 700여 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어린이집부터 초·중학교는 물론 장애인 단체와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계층이 방문해 뉴스룸 체험과 더빙 등을 체험하고 총 43편의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미디어를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켰다. 교육사업 또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입문 교육부터 마스터 클래스 강의까지 수강자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은 물론, 스마트스토어 AI 실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화천군 보건의료원은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3월부터 화천초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내 늘봄교실과 무용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습관형성을 통해 비만과 저체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의료원에서는 학생들이 돌봄교실에 머무르는 동안, 채소와 과일에 친숙해지고, 신나는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학생들은 ‘골고루 먹기’ 등 올바른 식생활을 비롯해 흡연 및 음주예방 교육을 받고, 비만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예방관리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 참여 아동들의 신체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의료원이 지난해 화천초교와 유촌초교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면서 사전 사후 BMI(체질량 지수)를 측정한 결과, 초기에 73.7% 비중을 차지했던 저체중 비율은 프로그램 이후 68.4%로 감소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20일부터 24일까지 ‘2026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 기간에 군은 정부의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에 발맞춰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캠페인 기간에 평창읍 소재 ‘에코힐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이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아메리카노 메뉴만 1,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아울러 22일 ‘지구의 날’에는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에서 평창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6 지구의 날 환경 축제’를 개최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골목상권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적으로 각 소속 부서 직원들이 자율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서 장보기, 점심 회식, 주말 야시장 등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향후 주민에게까지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경제과는 16일부터 30일까지 인근 음식점 및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을 생활화하며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이번 캠페인이 공직사회가 앞장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팀 단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캠페인은 연말까지 상시 자율 추진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보건 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2026년 4월 신규(이동 배치) 공중보건의사 5명을 배치했다. 이번 배치는 의료 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 등 지역 의료 여건에 적극 대응하려는 조치로, 군은 공중보건의사 확충을 통해 필수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은 4월 20일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평창군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에 배치돼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평창군보건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치과에 우선 배치해 응급환자 대응과 필수 진료 기능을 강화했으며, 방림보건지소와 용평보건지소에도 한의사와 치과의를 배치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의과 의사 6명, 치과의사 3명, 한의사 3명 등 총 12명의 공중보건의사를 확보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 등 지역 보건 의료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급증하는 개별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 2026년 평창 시티 투어를 계절과 주제별 테마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5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026년 시티투어는 매주 동일한 코스를 반복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평창의 계절적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로 운영한다. 5~6월에는‘평창 치유의 숲’을 연계한 힐링 투어를 선보이며, 8월에는 평창 전통시장 중심의‘메밀 로드 마켓’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9월에는 평창의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와 백일홍축제 투어를, 10월에는 오대산과 발왕산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티 투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재단은 모객 여행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홍보와 상품 판매를 극대화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지난 4월 14일에는 모객 여행사와 관계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힐링 투어’ 팸투어를 시행, 이동 동선과 콘텐츠 구성, 가이드 해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