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22일 청소년수련관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여한‘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의 핵심 가치인‘안전’과‘청렴’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공정하며 안전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은‘안전 실천 결의문’과‘반부패·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결의문에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및 메시지 전파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 ▲직무 수행 중 사적 이익 추구 및 이해충돌 방지 등의 핵심 가치를 담았다. 아울러 공단은 실효성 있는 다각적인 활동도 병행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고, 청렴 분야에서는 채용·계약·인사 등 부패 취약 분야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서약서를 징구했다. 이선규 이사장은“청렴은 조직의 내실을, 안전은 시민에 대한 책임”이라며,“두 가치를 경영 최우선에 두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지방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4월 22일 남산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불을 비롯한 대형빨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횡성읍자원봉사협의회에 소속된 횡성사회복지대학봉사단(회장 배연순) 봉사자 5명이 함께해 힘을 보탰다. 배연순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오늘의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 손길이 닿는 곳마다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에 봉사의 가치를 전달하겠다.”라며 봉사활동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신뢰 업(Up), 갈등 다운(down) 너브내 교육공동체 프로젝트’를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와 교육공동체 간 갈등을 예방하고, 교원・학생・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예방-공감-대응-회복’의 단계별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방 단계에서는 학급별 학생 대상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극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공동체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공감 단계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 ‘세상 한가운데서 학교를 외치다’를 운영하고, 사제 간 관계 형성을 위한 사진전 공모 ‘함께라서 더 좋은 우리, 한 장에 담다’를 추진한다. 대응, 회복 단계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노후한 빈집은 정비하고, 깔끔한 새집 공급은 확대해 군민 주거환경 개선에 정성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8일 ‘화천군 빈집 정비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빈집의 효율적 정비와 관리를 위해 마련된 정비계획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시행된다. 화천군에 남아있는 빈집은 모두 145호로, 주택의 특성에 맞춰 정비된다. 일반 빈집 중 활용 가능한 집은 소유주의 자발적 관리나 거래를 유도하고, 비주택의 경우 생활 SOC 시설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다. 관리가 필요할 경우, 출입금지 안내문 부탁 등의 안전조치가 취해진다. 철거 대상 특정 빈집의 경우, 소유자 동의에 의한 철거를 지원하고 생활 SOC 시설 조성이 검토된다. 소유자 동의가 없는 특정 빈집이나 석면 철거가 필요한 일반 빈집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한 철거가 안내될 예정이다. 화천군은 빈집 정비 과정에서 화천군의 빈집 정비 지원사업, 철거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홍보해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필요한 재원은 귝비 등을 통한 조달 등을 고려 중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오는 여름,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 평창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 ‘계촌클래식축제’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계촌클래식축제의 버스킹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한 자유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많은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한층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 참가팀 모집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총 24팀을 선발해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일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평창군청 홈페이지(열린 평창군정 →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따른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장영진 계촌클래식축제위원장은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계촌클래식축제를 찾는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민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 “문화예술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버스킹 공연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철원군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최근 어린이 방문영양교육을 비롯해 조리사·원장 대상 방문교육, 순회방문지도, 직원 역량강화교육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에 꼭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위생과 영양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급식 현장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과 종사자 대상의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해 지역 전체의 급식 수준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철원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급식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센터의 다양한 활동과 교육 소식은 인스타그램 QR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농업유통과)은 철원쌀의 판매촉진과 홍보를 위해 “2026년 제3사단 신병교육대 철원오대쌀 증정 홍보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육군 제3사단 신병교육대 입소식에 참여하는 장병과 가족들에게 철원오대쌀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김화농협과 추진한다. 철원군이 구입한 철원오대쌀은 농협에서 입소 행사 시 장병 가족당 500g~1kg 소포장으로 증정하며, 7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월 1~2회 실시된다. 사단 훈련 일정 및 비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신병교육대 철원오대쌀 증정 홍보 행사를 통해 관내 지역농협의 철원오대쌀을 홍보용으로 사용함으로써 쌀 판매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군 장병 가족들에게 철원오대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철원오대쌀과 농․특산물의 소비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보건소 서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김화권역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순회 건강마을 교실’을 운영하며 의료 취약지역 해소와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순회 건강마을 교실’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김화읍, 서면, 근남면 각 마을별 경로당 등을 직접 순회하며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혈압혈당고지혈증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를 비롯해 구강 검진, 건강상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통합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서면 지역 1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회 건강마을 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김화읍과 근남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순회 건강마을 교실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주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남대천 플로킹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보건소, 양양군 육상연맹, 양양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하여 유기적인 건강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남대천 둔치 잔디광장(웰컴센터 앞)에서 집결해 출발하며,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까지 약 2.8km 구간을 걷게 된다. 단순히 걷는 데 그치지 않고 구간 내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플로킹)을 병행하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되새길 예정이다. 특히 이번 4월 행사는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과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기념하는 특집 테마로 꾸며진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비만 예방 및 금연 실천 메시지가 담긴 특별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주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202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인구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올해 안에 최종 마무리하며 고도화된 농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현남면 인구리 일원의 노후화된 농경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의 공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첫 삽을 뜬 ‘인구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농어촌정비법' 제9조에 근거한 사업으로, 양양군이 시행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가 수탁 수행해 왔다.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 계속비 사업으로, 3년여의 공정 끝에 마침내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현남면 인구리 일원이며, 총 58ha 규모의 농경지가 수혜를 받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용수로 13조 5.120km와 배수로 3조 1.474km 정비로, 노후화된 수리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과 신속한 배수 처리가 가능해져 침수 피해 예방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평생학습관이 지난 2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이달부터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평생학습관을 포함한 24개 기관이 참여해 총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평생학습관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사업은 4개 과정으로 △장애인 행정도우미 양성과정(ITQ 한글 자격증) △장애공감 토크콘서트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교육 △평생학습동아리 ‘봄내드림동아리’ 등으로 구성됐다. 나머지 31개 과정은 강원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 춘천시지회 등 23개 기관이 위탁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키오스크로 배우는 디지털 생활문해 △지역특산물을 담아 만드는 감성 떡 클래스 등이 있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8월까지 현장점검과 컨설팅을 병행해 사업의 내실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2월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특성화 지원)에 선정, 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올해까지 매년 국비사업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23~24일 이틀간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여객 편의 향상과 안전한 택시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지로 651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주차장에서 개인택시 1,046대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춘천시지부와 함께 진행되며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전반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한다. 특히, 승객의 안전 및 편의와 직결되는 △택시운전자격증명 게시 △불편신고 스티커 부착 △차량 내·외부 청결 및 도색 상태 △등화장치·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나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안내문을 배부하고, 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