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8일(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연합하여 진행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롯데월드 원정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소속감을 높이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의 대표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처음으로 함께한 연합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원정대’라는 이름 아래 모인 22명의 청소년은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운영위원회 형, 누나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즐기며 한층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 “그동안 시험 공부로 쌓였던 답답함이 확 풀리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박은정는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롤러코스터처럼 때로는 거침없이 도전하고, 각자의 색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2일 횡성인재육성관에서 학부모의 입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성공적인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한 ‘2026 학부모 입시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입시교실은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입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질의응답 및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부 진단 플랫폼 ‘바이브ON’과 ‘AI 활용 진로·전공 탐색 아카데미’ 등 최신 프로그램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학부모들은 이를 통해 자녀의 학생부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별 특성을 반영한 실전 입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로 나선 횡성인재육성관 고등부·중등부 원장은 다년간의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입시 가이드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조원용 횡성인재육성관장은 “입시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이해와 준비가 병행되어야 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입시교실이 학부모들에게 자녀 진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영향에 따른 농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산물 안전생산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은 벼 안전육묘관리 지도, 비료 적정시비 실천 홍보,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비닐하우스 및 축사 화재 예방 홍보로 농업분야에서 꼭 필요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첫째, 2025년 벼 보급종 종자의 품질 저하로 발아 부진에 따른 종자 확보대책을 유관기관(농정과,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논의하여 벼 못자리 안전육묘 서한문 2,500부 발송, 홍보물 1,700부 배부, 홍보현수막 14개를 게첨하였고 예비못자리 3천상자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둘째, 중동전쟁과 관련한 비료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토양검정에 의한 적정비료 살포 기술지도를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교육 후 일선농가에 현장지도 하고 있다. 셋째, 최근 많이 발생하는 농업분야 재해대응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이 현장 방문하여 컨설팅을 통한 안전제로(zero) 횡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넷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이 효율적인 농지 관리와 투명한 농업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농지 전수조사'를 수행할 기간제 근로자 18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횡성군 관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각 2명씩 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농지 전수조사에 필요한 행정 업무 보조를 비롯해 위성·드론 및 AI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한 DB 구축, 그리고 선별된 농지에 대한 현장 심층 조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실제 농업 경영 여부와 농지법 위반 행위 점검 등 농지 관리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업무 수행이 원활하고 이중계약 등 업무 지장이 없는 자라면 성별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근무 조건: 2026년 5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7개월간 근무하며, 일급은 83,000원(기본급, 정액급식비 포함) 수준이다. 우대 사항: 직불제 조사 등 대규모 조사 참여 경력자, 차량 운행 및 전자기기 활용 능숙자, 횡성군 또는 연접 시·군·구 거주자 등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더크리에이티브 주식회사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해 관내 6개 유관 기관과 업무협약(MOU) 체결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23일 횡성군일자리센터를 시작으로 4월 10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까지 총 6개 기관이 순차적으로 뜻을 모았다. 참여 기관은 ▲횡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횡성군 종합사회복지관 ▲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횡성군 일자리센터 ▲횡성군 청년센터 ▲횡성군 보건소다. 이들 기관은 향후 프로그램 연계, 상담, 사후관리 등 운영 전반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단순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넘어 심리·정서 지원, 복지 서비스 연계, 건강 관리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에게 촘촘한 안전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철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증가하는 만성질환에 대응하기 위한 ‘식탁 위의 작은 변화, 채소 한그릇 요리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며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변화를 유도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교육에 필요한 요리 실습 꾸러미는 사전 방문을 통해 수령해야 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 지난 15일과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건강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측정, 혈관 건강도 검사, 체성분 분석 및 건강 상담, 치면세균막 검사 및 구강 상담, 금연 OX 퀴즈, 아토피·천식 예방 홍보, 신체활동 체험 및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 개선 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과 흥미를 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사업장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의 상시적이고 효율적인 감염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감염취약시설 59곳이 참석했으며,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협력해 감염취약시설에서 주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시설별 상황에 맞는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안내했다. 보건소는 상반기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위해 하반기(10월 중)에도 추가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HPV 감염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 다양한 질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의 90%, 항문생식기암과 구인두암의 약 70%가 HPV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으로 시행될 만큼, 효과와 안전이 입증된 백신이다. 접종 대상자인 2014년생 남성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4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남녀 모두 관련 암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1일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시설물 안전 확인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화장실 이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민참여단과 공무원 등 13명이 활동에 참여했다. 참여단은 소금산 출렁다리와 등산로, 전망대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구조물 이상 여부와 편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중화장실에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에 나섰다. 시민참여단 진미 대표는 “올해 참여단의 첫 활동을 원주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원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 3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진행하는 ‘2026년 장애인실업팀 육성사업’ 창단팀 부문에 공모를 신청해, 최종적으로 현원 기준 최대 금액인 국비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전문체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말 창단된 장애인태권도팀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원금은 이미 편성된 예산에 더해져,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출전비와 훈련용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수들의 입상으로 관내 기업과 기관에 장애인실업팀 운영의 모범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추가적인 팀 창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22일 15시, 시청 도시정보센터 다목적실에서 복지민원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분야 현안업무 및 지역현안에 대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분야 현안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강릉형 돌봄체계’를 주제로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했다. 아울러 청렴 및 감사사례 교육을 병행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한 공직 가치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옥계항 관련 다큐멘터리 시청하고 개발계획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교육 이후에는 옥계항을 현장 답사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통합돌봄은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수요가 복잡·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 실시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강릉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