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는 서울·수도권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삼척형 리스타트투어_중장년 자기탐구 리트릿 2박3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리트릿은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자기탐색 프로그램이다. 특히 40~60대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여, 인생 전환기를 준비하는 세대에게 깊이 있는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기록일지’ 작성 ▲삼척 자연을 담는 ‘풍경 스케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천연염색 체험’ 등 감성 치유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 삼척시는 청정 해변과 숲길,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해 ‘자연 속 자기탐구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서울·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우수한 점을 활용해, 도시 중장년층의 체류형 힐링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 시기는 인생의 또 다른 출발선에 서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리트릿은 단순 관광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2막을 설계하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올해 삼척 장미축제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일정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밝혔다. ‘2026 삼척장미축제’는 ‘장미나라’라는 고유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이 축제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삼척 장미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먹거리존, 놀이기구존, 직업체험존, 포토존, 문화예술전시존, 인기가수 초청 무대 등이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스토리로 즐기는 삼척 장미축제 ▲로컬푸드와 주류를 결합한 ‘장미식탁’ ▲장미나라 책 만들기 ▲인기 캐릭터와 협업한 장미나라 퍼레이드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는 ‘로컬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5종의 상품이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관내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고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린다는 구상이다. 재단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삼척 장미공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삼척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양성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환경 조성,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총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별로 최대 50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성평등 이념 실현과 여성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관내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이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의식 확산 ▲여성 등 취약계층 안전 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의 지정공모 분야와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인재 양성 ▲다문화 및 가족 기능 증진 ▲ 기타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의 일반공모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시민 참여형 성평등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사회 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군은 오는 3월 16일부터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79개 과정에 884명의 학습자가 참여하며, 성인 대상 68개 강좌(776명)와 아동 대상 11개 강좌(108명)로 구성됐다. 군은 군민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5060세대의 은퇴 후 재취업을 지원하는 과정과 생활 속 AI 체험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실질적인 취·창업과 연계된 직업 역량 강좌를 새롭게 신설해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취미를 넘어 전문성까지" 성인 강좌 68개 성인 강좌는 직업 능력 향상을 위한 △자격증 반(바리스타, 컴퓨터활용, ITQ엑셀 등)부터 △5060세대의 은퇴 후 재취업을 돕는 조경기능사, 부동산 과정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건강·예술 강좌(요가, 필라테스, 에어로빅, 수묵풍경스케치, 나는초보흑백요리사 등)까지 폭넓게 마련됐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 흐름에 맞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구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2026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지원해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선순환 고용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2천만 원으로 도비 1천만 원과 군비 1천만 원이 투입된다. 양구군은 관내 중소기업 2개소를 선정해 기업당 시설 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20% 이상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소재하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며, 타 시·도에서 이전한 기업의 경우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기업의 고용(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로 ▲휴게실·구내식당 등 복지증진시설 ▲화장실·샤워실·세탁실·탈의실 등 근로필수시설 ▲교육장·사무실·접견시설·회의실 등 사무시설 ▲노후 환기시설, 배관, 바닥, 전기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을 포함한다. 양구군은 근로자들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수련관 로비에서 제20회 ‘신나는 주말학교’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또래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신나는 주말학교는 4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국립과천과학관 견학, 봄소풍,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방문, 해양스포츠 체험 캠프, 에버랜드 체험 등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봄철을 맞아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13일까지 영월 10경 관광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문화학교를 비롯한 20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관내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으로 알려지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청령포에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한 안내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안내봉사는 삼일절 연휴 기간과 3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자원봉사자들이 관광지 안내와 질서 유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2026년 세계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도 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과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영월의 우수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미식을 발굴하기 위해 '제2회 단종의 미식제: 미식광산–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오는 4월 25일 제59회 단종문화제 주행사장인 동강둔치 특설 경연장에서 개최된다. 경연 주제는 단종의 역사적 서사를 담은 ‘영월의 맛으로 차리는 따뜻한 위로의 한 그릇’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2인 이내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다슬기, 산채나물(어수리 또는 곤드레), 오골계, 포도, 옥수수, 잡곡(메밀 또는 찰수수) 등 영월 대표 식재료 중 1가지 이상을 주재료로 사용해야 한다. 총상금은 1,050만 원 규모이며, 서류 적격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20팀을 선정한다. 대상 1팀(200만 원), 금상 2팀(각 100만 원) 등을 시상한다. 특히 본선 수상작의 레시피는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향후 영월 관내 외식업소 및 집단급식소 보급을 위한 표준 레시피 전수 교육 자료로 활용되며, 수상작품집으로도 발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는 중소기업의 시설 환경을 개선해 근로자 장기재직을 지원하고 기업 인력난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 기업을 3월 9일부터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 소재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속초시는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과 샤워실 등 생활 필수 시설, 사무실과 회의실 등 사무 시설 개선에 기업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2,500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공고 시작일인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속초시는 적격심사와 평가, 최종 선정 절차를 거쳐 6월 중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20퍼센트를 자부담으로 부담해야 한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기준은 속초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룡 속초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작업 안전과 근무 환경을 높이고, 근로자 장기재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야간자율학습 이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속초시가 ‘별빛버스’로 안전 귀가를 지원한다. 속초시는 2025년 2학기부터 야간자율학습을 마친 고등학생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별빛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야간 자기주도 학습 참여 학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시내버스 운행 시간제한 등으로 학습 시간이 짧아지고 귀가에 어려움이 있다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속초시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별도의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속초여자고등학교는 학생이 귀가 버스를 이용해 집에 도착하면 귀가 완료 알림 앱으로 귀가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안전한 귀가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안심 귀가 버스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여건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지역 내 진로지원센터를 연계한 청소년 산림진로·환경교육 캠프를 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모집·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고 산림 생태 감수성 및 실천 경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원주진로지원센터 ‘이룸 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진행됨에 따라 프로그램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야간 프로그램도 선택이 가능해졌다. 기관별 주요 프로그램 운영은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교육전문가 등 13종의 산림진로체험 프로그램 ▲탄소중립 첫걸음 등 9종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룸 협동조합’에서는 ▲‘농·산촌 유튜버 체험’ 등 20여종의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산림환경교육 및 농림업 관련 진로체험에 관심이 있는 20명 이상의 청소년 단체(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관련 기관 등)로 연간 2,000명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역의 진로체험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보건소에서는 3월 9일부터 7주간, 보건지소 노인건강관리를 위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스틱 걷기 “시즌3”를 시작한다. 노르딕 스틱을 활용해 걷는 스틱 걷기는 일반 걷기보다 운동 효과가 높고, 허리와 무릎 등의 관절 부담을 감소시켜 통증을 완화하고 척추를 바르게 하여 자세 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횡성군보건소에서는 2024년부터 노인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스틱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몸무게 및 체지방 감소와 골격근량 증가 등의 건강증진 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8개 보건지소의 만성질환 등록자를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의자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스틱걷기로 구성, 총 7회차로 운영되며, ▲개인 맞춤형 바른 걷기 ▲바르게, 안전하게 걷는 방법 ▲오르막길, 내리막길, 동네길 걷기 등 외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프로그램 사전·사후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검사 및 체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