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신년을 맞아 매주 토요일과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1월 24일과 2월 7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매직 마술공연이 열린다. 공연을 맡은 웃음공장팀은 유럽 등 세계 30여 개국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해 온 팀으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신기한 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월 31일에는 JTBC ‘싱어게인’ 출연팀인 이동현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는 풍달이 풍선마임 공연과 루쿠킴 재즈밴드 공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하면 영월관광센터 내 입점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이용권이 제공된다.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어린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공연을 매주 토요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소극장에서의 콘서트 관람 경험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영월군은 상동광산(텅스텐) 재개발로 인해 발생할 광산 부산물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1월 23일 오후 2시, 영월군청 대회의실(2층)에서 열리며,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과 관련한 사업 내용 설명과 함께 주민 및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영월군이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은 ① 광미 기반 친환경 토목·건축자재 생산 실증 ② 부유선별을 통한 황화광물 유가금속 추출 실증 ③광산 부산물 통합 관리·감독 시스템 구축 실증 등 지역 여건을 활용한 실증사업 중심의 특구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특구 계획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특구 지정 신청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은 2026. 1. 12. ~ 2.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영월군청 2층 전략산업과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규제자유특구는 국가 핵심광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연계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총 11개 기관과 함께 미리내 북캠프, 찾아가는 인문학, 찾아가는 독서동아리,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사업을 이어가는 한편, 공공기관 직원 연합 독서동아리인 ‘미리내 혁신 책담’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 취미 교양 강좌 등 독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의 사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라며,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산모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에 출생 신고를 한 가정에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축산물을 출산 축하 선물로 제공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자녀를 출생 신고한 산모 약 2천 명이다. 다만 국외에서 출생한 자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출생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지원받을 수 없다. 시는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상자에게 원주쌀 토토미, 치악산 한우, 미역, 들기름 등 15만 원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 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2∼3주 이내에 택배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거리가 산모의 건강 증진은 물론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고령층 납세자와 시각 취약계층의 납세 편의를 위해 1월부터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큰 글씨 고지서는 핵심 정보의 글자 크기가 기존 9·10포인트에서 15포인트 이상으로 대폭 확대됐다. 또한 납부 금액과 기한, 가상계좌 등 핵심 정보를 고지서 중앙에 배치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도입을 통해 ▲고령층의 정보 접근성 향상 ▲고지서 미확인으로 인한 가산금 발생 방지 ▲납세 만족도 제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큰 글씨 고지서는 올해 자동차세 연납분을 시작으로 등록면허세(면허), 주민세, 자동차세 정기분 등 모든 지방세 고지서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무행정팀 또는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세무 행정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국공립어린이집 3곳 설치 ▲어린이복합체험관 상상놀이터 놀비숲 조성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저소득층 생계·의료·주거·교육·자활 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 ▲경로당 3곳 신축 및 19곳 그린리모델링 ▲노인일자리 7,899개 제공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원주형 365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3곳 확충 및 이용료 지원 ▲디지털성범죄 특화형 상담소 개소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2026년에도 원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 구축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 ▲저소득층 생활 안정 및 자립 역량 강화 ▲고령친화 사회기반 확충 ▲장애인 복지수준 향상 ▲공백 없는 돌봄 구축 등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늘푸메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3일 현내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그동안의 교육 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는 ‘전(하고)통(하는)의 프로젝트 뿌리 깊은 나무들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는 교육문화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다양한 교육 결과물을 통해 아동의 성장과 종사자의 역량 강화 노력이 확인되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끌어냈다. 2025년 진행한 사업은 ▲오색빛깔 민화 ▲얼쑤! 전래놀이 한마당 ▲ 늘푸메 원정대 ▲늘푸메 봉사단 ▲연합아동자치회의 등이다. 특히 가회민화박물관이 주관한 ‘세계어린이민화대회’에 20명이 참석하여 잉어상 1명, 모란상 1명 외 18명 수상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장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아동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던 행사”라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가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늘푸메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 돌봄 강화와 지역 아동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연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함양하고 신뢰성강화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월 19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공정한 수의계약 문화 정착 ▲계약업무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 직원을 상대로 계약업무 전반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행정 구현을 위한 조치로 조달청 나라장터를 이용한 전자계약을 실시하며, 추정가격 50억 이상 공사, 10억 이상 용역·물품 계약에 대해 계약심의위원회를 적극 운영하며 ▲공정한 수의계약문화 장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균등하게 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순번제 계약을 추진하며, 특정업체 편중 수의계약을 지양하기 위해 횟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계약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수의계약 분리발주(분할계약)를 금지하고, 물품, 용역, 공사 중 2개 이상이 혼재된 계약 발주 시 사업계획단계부터 분할 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연극·뮤지컬·오페라 등 우수 공연 4편을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주민의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공연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유치하고자 본 공모에 참여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억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의 약 10% 수준의 군비 부담만으로 수준 높은 공연예술 작품을 지역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공연은 ▲일상 속 공감과 위로를 담은 베스트셀러 원작 연극 '불편한 편의점' ▲아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모래 퍼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강문동 강문항 일원에 추진 중인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21일(수), 강문어촌계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총사업비 5,000백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방파제시설 연장, 항로구간 암초 제거, 물양장 보강 등 어항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착수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은 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로, 2025년 12월 23일 착수했으며 용역비는 572백만 원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어항 여건 분석, 시설 배치계획 수립, 단계별 사업 추진전략 마련 등이 포함된다. 이번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필요성, 주요 시설계획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됐으며, 지역주민 및 어촌계 의견을수렴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어항 기능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기본적인 어업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립교향악단은 2026년의 첫 정기연주회로 오는 23일(금) 19시 30분, 24일(토) 17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콘서트 오페라‘나비부인’을 선보인다. 나비부인은 이탈리아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이며,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게이샤 초초상과 미 해군 장교 핑커튼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룬 오페라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총출동한다. 주인공 초초상 역에는 소프라노 여지원, 핑커튼 역에는 테너 김재형이 출연하며, 바리톤 이동환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R석 입장료 20,000원, S석 10,000원으로 강릉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음악은, 마음이 입는 코트입니다.”며 “시민분들께서 음악이라는 마음의 코트를 입어 새해를 더욱 따스하고 희망차게 시작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오는 2월 2일(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할 경우, 남은 기간(2월~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올해 1월 연납 신청 시 공제율은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로, 실질적인 연세액 공제 효과는 약 4.58%다. 당초 정부의 연차적 축소 계획에 따라 공제율이 줄어들 예정이었으나,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서민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2026년에도 공제율이 5%로 유지됐다. 연납 신청은 ▲위택스 및 스마트 위택스 앱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 ▲강릉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및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 기기,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ARS(142211) 등 다양한 방식을 지원해 시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특히, 전년도에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한 납세자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되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