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 소상공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즉석 식음료(푸드트럭) 6팀 ▲특산물 판매 6팀 ▲플리마켓 6팀 ▲체험부스 7팀 등 총 4개 분야 25개 팀 규모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내면 거주자 또는 사업 운영자를 우선 선정하며, 이후 고성군민, 관외 거주자 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문어를 활용한 메뉴나 체험 프로그램, 디자인 상품 등 축제 특성과 연계된 콘텐츠를 제안할 경우 우대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5월 13일까지이며 공고문과 신청서는 고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은 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정된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부스 사용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해양심층수 기반 친환경 비료 개발 및 농업 분야 활용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23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연구개발과 지역 기업을 지원·육성을 추진하는 연구기관으로, 이번 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를 지원하고, 연구 현장과 실제 농업 현장의 접점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농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체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모판 치상작업과 주변 정리 등 농가에 필요한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해양심층수 산업과 지역 농업의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용환 고성진흥원장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친환경 농업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진흥원은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친환경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1일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제1차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평생교육 관련 기관·부서 실무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대표사업 소개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였으며,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되어, 학습 접근성 확대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자원 연계 등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 군은 구축을 위해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평생교육과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4월 23일,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된 9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동아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자발적 학습공동체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고성군에서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평생학습동아리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고려해 기초 개념부터 체계적으로 다루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평생학습의 개념 및 가치 이해와 삶과의 연계성 ▲학교 교육 중심에서 평생학습사회로의 전환과 지역공동체 형성 방향 ▲학습동아리 참여 지속 요인 및 갈등 관리 방안 등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동아리들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자발적인 학습모임을 운영하며, 정기적인 학습활동과 더불어 2회 이상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습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습동아리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평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2,300억 원의 2027년 국·도비 예산확보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4월 23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7년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시가 목표로 내세운 2,300억 원은 전년 대비 10% 수준인 21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2026년 개청 이래 최초로 국·도비 2,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역의 주요 핵심·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다시 한번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첫 대책보고회를 실시해 대응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이날 열린 2차 보고회에서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실질적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속초 먹거리단지 주차장 조성 사업 △안전한 먹는 물 공급 체계 구축 사업 △속초 역세권 주변 도시기반시설 확충 사업 △국가 거점어항 조성 사업 △설악산 국립공원 진입도로 확장 사업 등 도시 안전망 강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성장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예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농번기만 되면 고질적인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던 횡성군 둔내면에 농촌 현장에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현대식 보금자리가 들어섰다. 횡성군과 둔내농협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돕고 농가 인력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공형 계절근로자 전용 숙소'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숙소 건립에는 군비 보조금 4억4천800만원, 농협중앙회 1억8백만원 이외 둔내농협 자부담 등 총사업비 14억7천4백만원이 투입됐으며, 그동안 개별 농가에서 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마련하지 못해 인력 도입을 포기해야 했던 소규모 농가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공된 숙소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타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쾌적한 생활 시설과 공동 취사 공간, 휴게 시설 등을 완비했다. 둔내농협은 이 시설을 거점으로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관리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일 단위로 인력을 배치하는 '공공형 계절근로 시스템'을 운영하며 인력 수급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형 계절근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대관령면 평창유산재단 레거시 홀을 비롯한 관내 일원에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무원 온보딩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 온보딩(On-boarding)은 ‘배에 올라탄다’라는 의미로, 신규 직원이 조직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을 뜻한다. 이번 교육은 2025년 10월 이후 임용되어 공직 생활을 시작한 지 약 6개월이 지난 신규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업무 관련 기초 지식 습득과 공직 기초 예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뒀으며,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소통과 화합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공직 관련 교육과 함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관, 월정사, 국립 조선왕조실록 박물관, 대화면 광천선굴 등 지역 주요 관광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이 평창군의 관광자원을 이해하고 방문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도 병행한다. 이시균 군 행정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더 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장기봉)에서는 4월 23일 정선군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 자원봉사 릴레이 정선군 출발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활동에는 관내 56개 단체 약 6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농촌일손돕기, 집 수리, 반찬 나눔 봉사, 재능기부,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돕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예정이다. 이번 출발식은 약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전년도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릴레이기 수여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은 “작은 봉사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번 릴레이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의회는 4월 23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동해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국공립어린이집(2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 13건을 원안가결했으며, ▲동해시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민들의 해석상 오해를 방지하고자 일부 문구를 수정하여 수정가결했다. 민귀희 의장은 최근 고유가로 위협받는 민생 문제를 언급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민생 안정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생활의 바탕에는 흔들림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있음을 명심하고,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시정의 중심을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동해시의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천년의 전통을 이어온 강릉단오제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시민 참여를 위해 ‘단오사랑멤버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축제로, 2025년 기준 95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단오사랑 멤버스는 월 5천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입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단오사랑멤버스 굿즈 제공(1년마다 새로운 굿즈 신청가능) ▲신주교환권 1매 제공 ▲기부금 영수증 발급 ▲디지털 감사패 제공 ▲강릉단오제 공식홈페이지 명단 게재 ▲연간 무크지 '수릿날, 강릉' 게재 등이 있다. 또한 누적 후원 금액에 따라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연간 50만 원 이상 후원하거나 총 누적금액 100만원 이상 시 멤버스 굿즈 추가 제공,과 함께 멤버스 데이 초청, 강릉단오제 및 관련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기간 내 가입자에게는 금액과 관계없이 단오 체험촌 이용권1매도 제공된다. 체험촌에서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사회복지법인 월정사복지재단이 2026년 1월 1일 위탁 운영을 맡은 평창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4월 15일에는 평창읍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으며, 4월 23일에는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정신건강 증진, 활기찬 사회참여 지원을 위해 마련 됐으며, 예방 중심 교육과 정서안정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학대예방 및 노인인권 교육 자살예방교육 정서안정을 위한 프로 그램(아름다운 노후 만들기 어르신 행복증진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의 인권의식 향 상과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정서안정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노후 만들기 어르신 행복증진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연예 예술인총연합회 평창지회의 재능기부 및 후원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정사복지재단 대표 해량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는 강원랜드 후원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및 난방유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광지역 4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취약가구의 생활 여건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가구당 27만 원 상당의 연탄(19가구)과 난방유(22가구)를 지원하는 등 총 41가구에 도움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21일 삼사회봉사단과 함께 정라진 나리골 일원에서 연탄 나눔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문호 회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