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올해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 요금 징수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하수도 체납 요금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4월 13일 기준 누적 체납 건수는 7,049건이며, 체납액은 총 1억 7,503만 원이다. 이에 군은 체납 요금 최소화와 상하수도 사업 운영 효율화를 위해 3개 팀 5명으로 구성한 상하수도 체납 요금 징수반을 편성했다. 징수반은 우선 1차로 납부최고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차로 전화 안내를 통해 체납 요금 납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3회 이상 요금을 미납한 장기 체납 수용가가 계속해서 요금을 내지 않을 때는 급수정지 처분이나 압류 예고를 거쳐 재산 압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장기 체납으로 인한 행정처분 등 불이익받지 않도록 신속한 요금 납부를 당부드린다”라며, “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체납액 관리를 꾸준히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을 위해 총 2,88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총 1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1차 보급 물량은 일반 10대와 우선순위 2대를 포함해 총 12대 규모로 운영된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기간 내 잔여 물량이 발생할 경우 12월 11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전기 이륜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개인, 사업자, 법인 등이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홍천군에 연속하여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차종에 따라 최대 246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절차는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사 또는 수입사(대리점)와 구매 계약을 먼저 체결한 뒤, 제작·수입사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리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접수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고 등록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이 군민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인허가 민원 처리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인허가 민원 사전 심사 청구 제도’를 연중 운영한다. 사전 심사 청구 제도는 민원인이 대규모 비용이 들거나 처리 기간이 오래 걸리는 민원을 정식으로 접수하기 전에, 약식 서류를 통해 사전 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를 통해 민원인은 정식 신청 전 인허가 가능 여부와 보완 사항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사전 심사 청구 대상 민원은 건축허가와 공장 설립 승인 등 모두 21종이다. 구체적인 대상 민원은 홍천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원인이 사전 심사를 청구하면 담당 부서인 민원과에서 관련 부서의 법령 검토 내용을 종합해 인허가 가능 여부와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정리한 뒤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신속히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정식 민원 접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허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8일부터는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피해 지원금 2차 신청받을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한다. 5월부터 신청할 수 있는 2차 지급 대상자(국민의 70%)는 2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첫 주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신청 창구 혼잡 또는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 신청제로 운영한다. 접수 첫날인 27일 월요일은 출생 연도 끝자리가 “1번과 6번”인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이어 28일 화요일은 “2번, 7번”, 29일 수요일은 “3번, 8번”, 대상자로 진행된다. 단, 5월 1일은 휴무로 접수 창구를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30일 목요일은 “4번, 9번, 5번, 0번”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방문 신청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4월 22일 동해시 대표 관광명소인 호해정 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호해정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원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2024년부터 동해시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지역 상점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독서 진흥 프로그램인 ‘묵호 독(讀)점’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 매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묵호, 독(讀)점’은 발한도서관 소장 도서를 협약된 상점에 비치해 묵호 일대를 ‘책 읽는 상점’으로 조성하고, 묵호 거리를 책으로 ‘독점’하겠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카페나 상점 등 일상 공간에 도서관 장서를 비치하는 것으로, 참여 상점에는 분위기에 맞춘 주제별 도서 30권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도서를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매장 내 독후 엽서를 비치해 시민들이 책을 읽은 뒤 감상을 남기고, 이를 전시해 방문객 간 독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상점은 오는 4월 29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발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참여 매장 3~4개소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한 뒤, 오는 6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해 월요일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5,9,0 순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또는 동해페이 중 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신 신청 및 수령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찾아가는 신청 운영은 5월 26일부터 운영하며 해당 주민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으로, 동해시는 '비수도권'에 포함되어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 지급 금액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우선 지급되며, 그 외 대상 시민에게는 5월 18일부터 1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지원금은 동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립도서관이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내·외부 일원에서 2026 어린이 책축제 ‘한 걸음 퐁당, 책 물결 넘실’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어린이를 중심으로 전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독서문화 행사다. 실내 공연과 야외 체험을 연계해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고·만들고·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한 걸음 퐁당, 책 물결 넘실’이라는 주제에는 어린이의 작은 독서 경험이 물결처럼 퍼져 가족과 시민의 일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 곳곳에는 책을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만들기 활동을 비롯해 ‘물결’, ‘산책’을 주제로 한 참여형 공간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놀이를 오가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합창과 연극, 인형극 등 정서적 공감을 이끄는 무대와 마술쇼와 서커스 공연까지 준비돼있다. 김선애 시립도서관장은 “아이들이 책을 어렵지 않게 경험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홈에서 분위기 반전을 위한 ‘안방 승부’를 펼친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FC목포를 상대로 시즌 네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최근 흐름을 끊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하기 위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홈경기마다 이어지고 있는 시민들의 응원 열기와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으로 선수단에 힘을 보태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함께 즐기는 축제형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경기부터 관람객 편의를 위해 W석을 개방한 가운데 이번 경기에서도 동일하게 운영돼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경기 당일에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된다. 팬사인회를 비롯해 참여형 프로그램인 ‘코끼리코 슈팅 챌린지’가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서큘레이터 등 경품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과 ‘농부의 장터’가 운영돼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홈에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마약사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성남수정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시는 통합관제센터 소속 박동우, 김선수 관제요원이 최근 성남수정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필로폰 유통과 대마 재배 등 마약 관련 범죄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적극적인 대응과 공조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제요원들은 성남수정경찰서의 요청으로 실시간 영상관제를 통해 범죄 용의자의 이동 정황을 공유했고 이후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지면서 검거로 이어졌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통합관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초기 상황 인지부터 전파까지 공백 없이 대응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동우, 김선수 관제요원은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빈틈없는 영상관제를 통해 범죄 예방과 사건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춘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수정경찰서 관계자도 “통합관제센터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해 수사에 큰 도움이 됐다. 깊은 감사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골목상권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각 부서 직원이 자율적으로 지역 상권에서 장보기, 점심 회식, 주말 야시장 이용 등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공직사회가 먼저 소비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주민 참여로 확대해 실질적인 소비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제과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인근 음식점과 전통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이 공직사회가 선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팀 단위의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된다”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연말까지 자율적으로 지속 추진되며, 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는 4월 20일 오후 4시,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5·6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 초대지회장인 김성래 관장을 비롯해 삼척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장들이 참석했으며, 우종원 삼척시 자치행정국장과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도 함께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제4·5대 지회장을 역임한 김귀철 전 지회장은 2020년부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과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회를 이끌어 왔다. 특히 삼척시 사회복지사 간 화합과 협력을 이끌며 조직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이임식에서는 김귀철 전 지회장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이 전해졌으며, 그간의 성과는 삼척시 사회복지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으로 평가됐다. 한편, 제6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박예림 지회장은 2026년 1월 21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선출됐으며, 3월부터 3년간 지회를 이끌게 됐다. 박예림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바탕으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