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10일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권 보장과 정책 반영을 위한 ‘2026년 횡성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발대 선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청소년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시설 운영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제안 등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이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요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적인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횡성형 장애친화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올해 2년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이와 관련해 지역주민이 함께 활동하는 '함께 서포터즈 2기'와 장애인의 문턱을 낮추는 '장애친화상점'을 기한 제한 없이 상시 모집한다. 먼저 '함께 서포터즈 2기'는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 등 총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장애 이해 및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교육을 이수한 후, 지역 상점 점검과 인식 개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리더상 수여와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장애인을 반갑게 맞이하고 접근성을 높인 '장애친화상점' 20곳을 발굴해 인증할 계획이다. 인증 기준은 ▲장애인을 환대하는 ‘환대형’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갖춘 ‘편의시설형’ ▲체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 성덕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채원)는 10일 오후 3시 통장 50여 명이 참여해 도시정보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강릉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능형 교통체계(ITS)와 스마트 도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도시정보센터 상황실과 주요 운영 시설을 둘러보며 교통, 방범 등 다양한 도시 통합 관리 시스템의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련 홍보 활동에도 동참했다. 김채원 성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강릉시의 지능형 교통체계(ITS)와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시정 소식과 ITS 세계총회 개최를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는 10일 오후 4시, 강릉시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강릉시 위생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권혁여 보건소장을 비롯해 16개 위생단체장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국제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위생관리 협조 요청 ▲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위생 분야 제도 변경 및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 개선 사항과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국제행사 기간 위생업소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위생·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5월부터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와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업장 노후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 박경리·장일순 등 로컬 콘텐츠 100선 발굴 및 사업화로 ‘돈 되는 문화’ 구축 / “반려가구·비반려인 모두 행복하게”… 4개 권역별 반려복합공원 조성 공약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반값원주’와 ‘첨단원주’에 이어, 시민들의 일상이 즐거워지는 생활 밀착형 전략인 ‘매력원주’를 전격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 예비후보는 10일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좋은 일자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시민들이 매일 체감하는 삶의 질”이라며, “주말이면 아이들과 갈 곳이 없어 타 도시로 떠나는 현상을 막고, 원주만의 색깔을 가진 ‘매력 가득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 비어가는 중앙동, ‘K-컬처’ 문화거점 10곳으로 불 밝힌다 구 후보가 내세운 ‘매력원주’의 핵심은 활력을 잃어가는 원도심의 부활이다. 그는 “원주의 중심이었던 중앙동이 외곽 확장에 밀려 썰렁해진 것은 사람이 모일 이유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구 후보는 ‘도심문화거점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문화거점 10곳 조성: 도심 내 문화거점을 확보하고 이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사람들이 머물며 즐기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K-컬처 원주 프로젝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10일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권 보장과 정책 반영을 위한 ‘2026년 횡성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발대 선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청소년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시설 운영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제안 등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이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요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문화재단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가 고성군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협력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3월 10일 오전 11시, 고성군 달홀문화센터에서 ‘지역 생태·평화문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설악산국립공원과 고성군이 보유한 생태·평화적 자원을 주제로 문화·예술·인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사회 협력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산악 문화 및 관광 자원 활용 콘텐츠 발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인문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지원 ▲지역주민과 관광객 대상 생태관광 교육 및 홍보 활동 ▲ESG 등 지역사회 협력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실효성 있는 협업을 위해 정기적인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공동 추진 과제를 발굴하고, 사업 추진 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상호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의 품질 개선과 상품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에 나선다. 고성군은 3월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 거진농업협동조합과 ‘감자시루떡 품질 개선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 본부장 및 관계자, 거진농협장 등이 참석했으며 고성군의 대표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의 제조 후 식미 변화 개선 등 상품화 향상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의 식품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감자시루떡 제조 공정 개선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지역 농협의 마케팅 협력을 통해 감자시루떡을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 먹거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감자시루떡은 고성의 우수한 감자를 활용한 대표 향토음식”이라며 “품질 개선과 상품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고성을 대표하는 특산 먹거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고성군 평생학습관 고성별빛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로 16차시 이내로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아동 대상 프로그램은 고성군립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고성별빛학당 프로그램은 기존 인기 강좌와 함께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했다. 상반기에는 총 11개 프로그램에 11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명리학, 일본어 등 기존 프로그램 7개 강좌를 비롯해 반려동물 군민학교, 슬기로운 AI 사용법 등 신규 프로그램 4개 강좌가 새롭게 개설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군민을 위해 야간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시간적 제약을 줄이고 보다 많은 주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최근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군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거진청소년문화의집(그로비 거진)은 2026년 새로운 해를 맞아 청소년의 문화·활동·교류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포시즌〉, 고성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신개념 동아리〈컬처클럽〉, 그리고 고성군을 넘어 강원도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청소년 콘서트 '2026 G.Y.M. SP〉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포시즌〉은 최근 열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를 시작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는 4월에는 문화기행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그로비 거진을 대표하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기존 동아리 활동에 다양성을 더해 멀티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된 청소년 동아리 〈컬처클럽〉 역시 2026년에 함께할 청소년들을 모집 중이다. 아울러 지난해 고성군을 비롯한 영동지역 청소년 90명이 참여하고 관객 300명을 동원했던 청소년 콘서트 〈G.Y.M. 콘서트〉는 오는 8월 30일, '2026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10일 오후 2시 우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농협시설 리모델링)' 공모를 위한 지역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농협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공공형 외국인 게절근로자 숙소를 조성하는 사업과 관련, 지역 사회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인근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해당 농협 관계자, 군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기존 농협 소유 시설을 리모델링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 개요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근로자 유입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와 농가 인력난 해소 등 기대 효과를 공유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과 학부모들이 우려하는 치안 문제와 교육 환경 영향 등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은 기숙사 운영 시 철저한 인원 및 운영 관리를 건의했으며, 관련하여 운영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인제군은 10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인제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며 통합방위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상기 인제군수를 중심으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인제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장과 군부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의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유기적인 공조를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협력 지점을 면밀히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정산 ▲2026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계획 ▲2026년 인제군 민방위 실시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돼 보고와 함께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특히 예비군 육성지원과 민방위 운영 계획을 통해 지역 방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최근 안보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민·관·군·경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며 “군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