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창군은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를 선발해 강사비와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 학습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우수프로그램 분야는 직업능력, 지역특화, 소외계층 지원, 취미·여가, 기타 평생학습 등 5개 교육 분야로 구분되며, 기관·단체별 최대 5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학습동아리는 지역특화, 소외계층, 학습진흥, 건강·취미 등 4개 교육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동아리당 최대 200만 원 이내의 강사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3일부터 20일까지다. 접수된 신청서는 4월 중 실무 검토와 평창군 평생교육협의회 심의를 거쳐 지원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기관·단체와 동아리는 평창군청 홈페이지 ‘열린 평창군정(고시·공고)’ 메뉴 또는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소식·참여(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기한 내 평창군 인재육성과 평생교육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지역 농촌의 특성과 매력을 알리고 농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논두렁 밭두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해시의 지역 자원과 환경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지역 내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농촌체험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체험활동을 통해 농산물이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건강한 식생활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함께 협동하고 체험하는 과정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촌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와 지역 공동체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전통 한과 만들기, 천연 염색 체험, 블루베리 수확, 고구마 캐기, 사과 따기 체험 등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계절별 농촌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오는 3. 13. 오후 2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2026 성인 문해교육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매년 배움의 시기를 놓친 시민들에게 문해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해시평생학습관 등 6개 장소에서 성인 문해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성인 문해교육은 ▲초등학력 인정과정(1개 반 10명) ▲찾아가는 한글 교실(7개 반 82명) ▲검정고시(2개 반 16명) 등 총 10개 반, 100여 명의 학습자가 참여한다. 학습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문해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주 2~3회 운영되며, 배움이 부담이 아닌 설렘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자들의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성인 문해교육 입학생과 강사, 그리고 초등학력 인정학습자와 가족, 문해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입학의 설렘과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해 고용안정과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휴게실, 화장실, 샤워실 등 근로자의 편의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본사, 주 사업장 또는 주 공장이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지원 규모는 2개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한 뒤 결과 및 정산 보고를 통해 기업당 공사비의 80%,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최종결과는 서류심사, 현장실태조사,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행복일터 조성사업’으로 동일한 취지의 사업을 운영해 지역 내 4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1,0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당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사업장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공동주택 내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를 교체하는 ⌜2026년 공동주택 노후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교체 사업⌟을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전면 시행된 2013년 당시 설치된 RFID 종량기의 평균 내구연한(8년)이 경과함에 따라 잦은 고장과 부식, 악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서 2013부터 2017년까지 설치한 종량기 235대 가운데 지난해 72대를 교체했으며, 현재 163대가 내구연한을 초과한 상태다. 시는 이 중 올해 37대를 교체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4,884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한 장비 교체를 넘어, 설치 후 3년간 제공되는 무상 유지관리 서비스가 종료되면 관리 주체를 시에서 공동주택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리 효율성과 유지관리 체계를 개선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2013부터 2017년까지 시에서 종량기를 설치한 관내 공동주택이며,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된 단지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종량기 노후도 등을 종합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최근 세계 통상 불확실성과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신항 건설, 동해선 개통,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예타 통과, 동서고속도로 본격 추진 등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 발전 기대감이 고조되나, GS 동해화력과 DB메탈 등 주요기업 가동률 감소가 고용률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묵호 등 주요 관광지는 매출이 증가하나 천곡 시내와 비관광지역은 매출 부진과 빈 점포 증가세가 이어지며 상권 양극화 현상으로 지역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양질의 일자리 부족, 수도권과의 임금 격차, 주거, 교육, 문화 등 청년 인프라 취약으로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이 지속되면서 청년 인구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소 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기반 조성 단계에 있는 만큼 단계적인 산업 기반 구축과 함께 지역 산업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기업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삼척=양호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11일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영동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지난 5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영동권 투어에 나선 우 후보는 동해 강원경제자유구역 방문을 시작으로 삼척의 민생 현장을 가장 먼저 찾았다. ■ “장사 좀 되십니까”… 상인들의 눈물 어린 호소에 귀 기울여이날 오후 삼척중앙시장에 도착한 우상호 후보는 특유의 친근한 모습으로 시장 곳곳을 누볐다. 우 후보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손을 잡으며 “가장 힘든 곳이 어디인지, 도지사가 되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직접 듣기 위해 왔다”고 방문 목적을 밝혔다. 시장 상인들은 “대형 마트와 온라인 쇼핑에 밀려 전통시장이 고사 직전”이라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이에 우 후보는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공동체와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며, “디지털 전환 지원과 주차 환경 개선 등 체감할 수 있는 현대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영동권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삼척에 앵커 기업 유치하겠다”우 후보는 시장 방문 직후 가진 간담회에서 삼척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3월 7일 강릉 일대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PLAY 강릉’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첨단기술 체험, 생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런닝맨 강릉’에서 다양한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신체활동을 통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메타버스 체험관에서는 동계스포츠와 강릉을 테마로 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디코이덕 체험 공간에서는 오리의 부화부터 성장 과정까지 관찰하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PLAY 강릉’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협력과 배려,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는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3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70세 이상 복지대상자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가구를 사전에 파악해 촘촘한 돌봄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돌봄 및 생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파악해 지역 내 돌봄 수요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전수조사 결과는 지역 내 돌봄 수요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 수립과 서비스 연계에 활용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시가 문곡소도동 일대를 중심으로 웰니스 산업과 스포츠·레저, 생활 인프라를 연계한 생활권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건강과 돌봄, 체육과 휴양, 정주 기반과 생활 편의시설을 아우르는 복합 생활권을 조성해 시민이 머물고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웰니스… 항노화 산업과 치유 관광 기반 확대 태백시는 고산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웰니스·항노화 산업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243억 원 규모로 특화단지 기반 시설을 비롯해 복합 헬스케어센터와 강원랜드 노인요양원사업(시니어 헬스케어센터) 등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복합 헬스케어센터는 총사업비 127억 원 규모로 문화·복지·건강·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설계공모가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내 설계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노인요양시설은 총사업비 306억 원 규모로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치매 등 노인요양 기능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모내기 철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앙기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며,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은 4월 7일 오전 10시 각 임대사업소에서 진행된다. 공정성을 위해 2명 이상의 참관인이 입회하며, 추첨 순서에 따라 사용 일자가 확정된다. 또한 임대한 농업기계 운송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운반 대행 서비스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 내 상설 교육과 순회수리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 수리·정비 활성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모내기 철 이앙기 특별 근무조를 편성·운영해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6년 사회복지급식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영양관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재가노인복지시설 이용자 150여 명이 대상이며, 기관별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정된 5곳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센터는 사전에 수집한 이용자 영양 관리 카드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영양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 3대 과제인 편식 개선, 적정 염도 섭취, 수분 섭취량 증가 등을 중점적으로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