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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뉴스

[경제동향] 中 농업발전은행, 동북 지역 신용대출 확대한다

view?dest=HnMDEkJnhoczkyISstMTcwODY1NTAyOTYzMS0vc3RvcmVfYXR0YWNobWVudC94Y2JhdHRhY2hmaWxlL2RzcGRhdGEvMjAyNC8wMi8yMy9Dc2VrcnpLMDA3MDA4XzIwMjQwMjIzX0NCTUZOMEEwMDEuSlnyBH랴오닝(遼寧)성 푸신(阜新)시 상싼자쯔(上三家子)촌의 논에서 벼를 수확하는 모습을 지난해 10월 23일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농업발전은행이 '3농(농업·농촌·농민)' 주요 업무 지원을 기반으로 동북 지역 실물경제에 대한 신용대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2일 농업발전은행에 따르면 은행은 최근 동북 지역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확대하기 위해 동북 지역이 식량∙에너지 보장에 새로운 기여를 하고 생태 보호∙활용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촉진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한 은행 관계자는 은행이 동북 지역의 자원 보유와 사업 발전의 실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북 지역 농촌 금융 시스템에서의 핵심적 역할을 더 잘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발전은행은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시행 이후 동북 지역에 총 7천418억 위안(약 137조2천330억원)의 대출을 집행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은행의 대출 잔액은 9천61억 위안(167조6천265억원)으로 계획 초기보다 15% 늘어난 1천177억 위안(21조7천745억원) 순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