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 육성’이 동해를 살린다… 서상조의 ‘12년 뚝심’ 비전 주목

“경험한 사람만이 해낸다”… 국회·고용부 거친 실물 경제 전문가의 자신감
2014년부터 ‘강소기업 육성’ 일관된 주장… 청년 유출 막을 ‘고용 창출’ 역설
오는 13일 코스모스 호텔 토크콘서트서 ‘동해 대전환’ 구체적 로드맵 공개 예고

2026.02.05 09: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