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한라산 닮은 ‘한 올’의 사랑… 변명효 회장이 일군 간병 봉사의 기적

2002년 26명으로 시작해 450명 규모로 성장… 제주 전역 누비는 ‘돌봄의 손길’ 이·미용부터 민요 공연까지 ‘토털 케어’ 자처… “환자 섬김은 곧 나를 위한 봉사” 대통령상·국민포장 거쳐 ‘김만덕상’ 수상까지… 제주의 나눔 정신 계승

2026.01.22 12: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