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대치 출신 유형조 씨, 2년 연속 ‘통 큰 고향 사랑’… 1천만 원 기부

지난해 이어 올해도 500만 원 쾌척… 고향 발전 응원하는 출향인 귀감

2026.04.02 09:5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