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점검] 거수기로 전락한 민의의 전당… 동해시의회는 왜 ‘시장 잔혹사’의 방관자가 되었나

역대 시장 전원 사법처리되는 동안 시의회 견제 기능 사실상 ‘마비’

2026.02.05 2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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