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私薦)의 늪’에 빠진 강원 정당들, 지방선거가 지역위원장의 ‘전유물’인가

지역위원장의 독단적 인선 횡포… 민주주의 절차는 ‘장식품’ 전락 자신과 친한 인사를 공천위원으로? 경선 공정성 훼손하는 ‘심각한 도발’ 지방선거 출마자의 깊은 관여, 강원 정가 불신의 도화선 될 것

2026.01.21 2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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