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신청사 예산, 또다시 좌초…갈등의 골 깊어지나

“시민 숙원에 발목 잡는 정치적 개입…시정 방해이자 민심 왜곡”
시의회, 50억 공사비 또 삭감…신청사 연내 착공 '빨간불'

2025.07.17 16:34:3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