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과 권향엽 국회의원이 만나 지역의 9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박 시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습니다.
또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북극항로 시범운항 지원,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권향엽 의원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와 균형발전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국회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제시된 핵심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