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광군 제1선거구에서 박원종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 속에 당선을 확정하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성실한 의정 활동과 주민 소통을 중시하는 현장 중심 정치가 군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교육 환경 개선과 농어촌 현안 해결, 그리고 원전 안전 문제 등 영광군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생활밀착형 의정을 펼쳐왔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영광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거는 끝난 만큼 다른 후보를 지지한 민심까지 소중히 받들어 영광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종 득표율 75.88%로 당선된 박원종 당선인은 앞으로도 농어촌과 에너지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고 영광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